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김지원 기자

테크성장부

기사 63개

one@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지원 기자입니다.

  • 잡플래닛, BI 전면 교체…잡코리아·알바몬과 시너지 낸다

    잡플래닛, BI 전면 교체…잡코리아·알바몬과 시너지 낸다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플래닛이 14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교체하고 ‘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리뷰 서비스에 머물렀던 잡플래닛을 잡코리아·알바몬과 잇는 통합 HR 플랫폼의 핵심 축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새 BI는 행성 궤도를 모티프로 했다. 채용 데이터와 기업 리뷰 등 흩어진 정보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렬해 이용자의 커리어 의사결정을 돕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브랜드 핵심 가치로는 △분산된 정보의 구조적 정렬 △객관적 지표 △데이터 기반 △실제 경험 중심을 내세웠다. 웍스피어와 서비스 통합도 본격화한다. 잡플래닛은 잡코리아·알바몬 등 주요 플랫폼과의 데이터 연계 및 채용 공고 연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대학생·사회초년생 중심의 잡플래닛 이용자층을 알바몬·잡코리아와 유기적으로 연결해 ‘탐색→비교→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사용자 여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조직 재편도 병행했다. 잡플래닛은 최근 사무공간을 웍스피어 교대 본사 인근으로 옮겨 협업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였다. 브랜드·서비스·조직 운영을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하려는 움직임이다. 잡플래닛 관계자는 “이번 BI 리뉴얼은 단순

  • 이과생 ‘삼성’ 문과생 ‘CJ’...대학생 일하고 싶은 기업

    이과생 ‘삼성’ 문과생 ‘CJ’...대학생 일하고 싶은 기업

    대학생들이 일하고 싶은 그룹으로 2년 연속 삼성과 CJ가 1·2위를 차지했다. 삼성은 이과생, CJ는 문과생의 지지를 받으며 전공별 차이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14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대학생 1013명을 대상으로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를 조사한 결과, 삼성이 30.5%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삼성을 선택한 이유는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41.7%)가 가장 많았다. 전공별로는 전자·공학(40.1%)과 자연·의약·생활·과학(36.9%) 등 이과생이 주축이었다. CJ는 27.4%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위를 기록했다. 삼성과 달리 인문·사회·상경(35.9%) 전공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했다. 선택 이유로는 △우수한 복리후생(23.7%)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 선도기업 이미지(23.4%)가 꼽혔다. SK(12.4%)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오른 3위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과반인 60.3%가 SK를 선택한 이유로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를 꼽은 점이 특징이다. 이어 현대자동차(4.9%)와 카카오(4.7%)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한화(3.2%) △신세계(3.0%) △LG(2.8%) △

  • 공장 가동률 50%대로…이중고 겪는 시멘트업계

    공장 가동률 50%대로…이중고 겪는 시멘트업계

    건설 경기 침체로 주요 시멘트 업체들의 공장 가동률이 지난해 50%대로 추락했다. 건설 경기 부진으로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중동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까지 오르고 있어 시멘트 업체의 실적 부담이 더 커지고 있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시멘트 업체들의 공장 가동률이 일제히 낮아졌다. 삼표시멘트(038500)의 공장 가동률(시멘트)은 49.7%로 전년 대비 11.9%포인트(p) 감소했다. 한일시멘트(300720)(59.1%)와 아세아시멘트(183190)(58.8%)도 각각 6.8%p, 8.3%p씩 떨어지는 등 다른 업체들도 50%대에 진입했다. 지난해 제조업 평균 가동률인 72.6%를 밑도는 수치다. 공장가동률이 하락한 것은 건설경기 침체로 수요가 감소하면서 시멘트 업체들이 생산량을 조절한 영향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시멘트 내수 출하량은 3810만 톤으로 3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수요 감소는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쌍용C&E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43.4% 감소한 1060억 원을 기록했다. 한일시멘트와 아세아시멘트도 각각 1327억 원(-51.1%), 771억 원(-45%)으로 나타

  • 세라젬, 작년 영업익 258억…“신제품 성과로 수익 개선”

    세라젬, 작년 영업익 258억…“신제품 성과로 수익 개선”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이 지난해 영업이익 약 11배 성장,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498억 원, 영업이익 25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0.7%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1091% 확대됐다. 당기순이익도 19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사업 구조 고도화가 성장 비결이다. 세라젬은 기존 제품의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7-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과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7-케어 솔루션은 척추·운동·휴식 등 7가지 건강 요소를 기반으로 한 통합 헬스케어 전략이다. 세라젬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기존 주력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 ‘세라젬 밸런스’,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등 신규 제품군을 내놓았다.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 점도 주효했다. 연구개발(R&D) 투자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세라젬은 기술 고도화와 신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에 20

  • 잡코리아, 채용 플랫폼 MAU 1위…“AI 기반 매칭 성과”

    잡코리아, 채용 플랫폼 MAU 1위…“AI 기반 매칭 성과”

    HR테크 기업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올해 1분기 정규직과 아르바이트 채용 시장에서 각각 월간 누적 활성 이용자 수(MAU)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잡코리아와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의 공동 분석에 따르면 잡코리아의 1분기 MAU는 554만 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사람인(487만) △리멤버(239만) △인크루트(41만) △원티드(22만) 등을 크게 앞섰다. 잡코리아는 2025년 이후 정규직 채용 플랫폼 MAU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앱 설치 건수에서도 격차가 뚜렷했다. 잡코리아는 1분기 약 80만 8000건을 기록해 사람인(40만 건), 리멤버(12만 건) 대비 두 배 이상 앞섰다. 이용자 유입뿐 아니라 실제 구직 활동도 늘었다. 잡코리아의 1분기 입사지원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2022년 이후 매년 지원 건수도 성장세다. 아르바이트 채용 플랫폼 알바몬도 1분기 MAU 1003만 명을 기록했다. 업계 내 이용 비중 55%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입사지원 건수도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채용 시장의 공고 증가세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 휴먼컨설팅그룹 2년째 ‘클라우드 사업’ 공급기업 선정

    휴먼컨설팅그룹 2년째 ‘클라우드 사업’ 공급기업 선정

    HR테크 기업 휴먼컨설팅그룹(HCG)이 10일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HCG는 중소기업의 인사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서비스형 서비스(SaaS) 플랫폼 ‘탈렌엑스(talenx)’를 공급한다. 해당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이달 21일까지 수요 기업 모집 후 60개 기업에 클라우드 컨설팅 및 서비스 이용료 등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서비스 이용 금액의 75%를 지원받을 수 있다. HCG가 공급하는 탈렌엑스는 조직 관리와 소통에 특화된 HR 솔루션이다. 구성원의 목표 수립부터 평가, 인재 관리까지 업무 전 과정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그룹웨어·전사적 자원관리(ERP)·업무 협업 도구와 연결성이 뛰어나 다양한 기업 규모 및 조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탈렌엑스는 △성과관리 △AI 피드백 분석 △인재 탐색 △데이터 시각화 등 고도화된 AI 기능을 탑재했다. 과거 인사 데이터와 전사 전략을 학습한 AI는 개인별 최적화된 목표를 제

  • Z세대 구직자 2명 중 1명 “자소서, AI로 변별력 잃어”

    Z세대 구직자 2명 중 1명 “자소서, AI로 변별력 잃어”

    Z세대 구직자 2명 중 1명이 인공지능(AI)으로 인해 변별력을 잃은 채용 전형으로 ‘자기소개서’를 꼽았다. 10일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68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채용 절차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6%가 채용 전형 간소화가 시급한 전형으로 ‘자기소개서’를 꼽았다. △AI 역량검사(20%) △인적성 검사(15%) 등이 뒤를 이었다. 자기소개서의 간소화를 원하는 이유는 ‘변별력이 없어서’가 56%로 과반을 차지했다. 이어 △면밀한 검토가 어려울 것 같아서(19%) △평가 기준이 불분명해서(10%) 등의 이유가 있었다. 이런 배경에는 AI 확산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AI로 인해 변별력을 잃은 전형’을 묻는 질문에서도 응답자 과반인 53%가 자기소개서를 꼽았다. 지난해 캐치가 실시한 별도 조사에 따르면 Z세대 구직자 91%가 AI를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구직자들은 시대에 맞춰 채용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시대 적합한 채용 방식을 묻는 질문에서 43%가 서류 간소화 및 면접 집중형을 택했다. 프로젝트·인턴형은 30%, 과제

  • 5년간 AI 산업 채용 공고 2배↑…“채용 판도 변했다”

    5년간 AI 산업 채용 공고 2배↑…“채용 판도 변했다”

    채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인공지능(AI) 산업의 채용 공고가 5년 새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HR테크 기업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AI’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 수는 5년 전에 비해 112% 증가했다. 이중 신입 공고는 같은 기간 162%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증가율은 각각 110%, 232%로 나타났다. AI 채용 수요가 특정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생성형 AI가 도입된 후 직군과 상관없이 AI 인재 채용이 늘어나는 추세다. 5년 전에는 서비스 개발, 인프라 구축 등 전통적인 개발 직무 채용이 늘었다. AI 인재 수요도 일부 연구개발 조직에 한정됐다. 반면 생성형 AI가 도입된 2022년 이후 서비스 경쟁력,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직군과 무관하게 AI 인재 채용이 늘어나고 있다. 세부 직무별로는 ‘AI 서비스 개발자’ 공고 수가 전체 18.1%로 가장 많았다. 이어 △AI 및 머신러닝(ML) 엔지니어(17.9%) △데이터 사이언티스트(17.4%) △AI 기획자(13.8%) △데이터 분석가(10.4%) △데이터 엔지니어(10.4%) 순이었다.

  • 나인하이어, 4년째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 기업 선정

    나인하이어, 4년째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 기업 선정

    HR테크기업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채용 관리 솔루션(ATS) 나인하이어가 4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이용료를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클라우드 바우처를 통해 나인하이어를 도입하는 기업은 이용료의 80%를 지원받고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나인하이어는 채용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자동화·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채용 홈페이지 제작 △지원자 통합 관리 △협업 평가 △간편 면접 일정 조율 등의 기능을 갖췄다. 업계 최대 인재풀을 가진 잡코리아와 원클릭 공고 연동 기능도 있다. 코딩 없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할 수 있는 ‘노코드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능’을 통해 기업들은 단순·반복 채용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자체 조사에 따르면 도입 기업들은 이 기능을 통해 채용 소요 시간을 87% 이상 단축했다. 채용 전문 디자이너가 콘텐츠 구성부터 웹페이지 제작, 검색엔진 최적화(SEO)까지 함께 진행해 기업의 채용 브랜딩 강화를 돕는

  • 인사 담당자 10명 중 8명 “AI 인재, 연봉 높일 의향 有”

    인사 담당자 10명 중 8명 “AI 인재, 연봉 높일 의향 有”

    기업 인사 담당자 10명 중 8명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에게 추가 연봉을 줄 의향이 있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AI 역량이 채용시장의 새로운 연봉 프리미엄으로 자리잡고 있다. HR테크기업 원티드랩(376980)이 8일 ‘2026 AX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기업 인사 담당자 130명과 직장인 20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5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작성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기업 인사 담당자의 77.2%는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에게 추가 연봉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추가 연봉 범위는 10% 미만이 45.6%, 11~20%가 28.1%로 가장 많았다. 직장인도 채용 과정에서 AI 활용 경험을 적극 드러내고 있다. 직장인 응답자의 47.6%가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AI 활용 경험을 기재하고 있다고 답했다. AI 활용 기업에서 근무하는 것이 향후 자신의 시장 가치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망한 응답자도 62.1%에 달했다. 직장인들은 실제 실무에서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인 응답자의 92.1

  • 패스트캠퍼스 ‘실행형 AX 교육 프로그램’ 확대

    패스트캠퍼스 ‘실행형 AX 교육 프로그램’ 확대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373160)는 8일 자사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인공지능(AI) 단기 프로그램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기업별 상황을 사전에 진단하고 맞춤형 교육을 설계하는 △AI 워크숍 △AI 해커톤 △AI 리더십 교육 등이다. 모든 과정은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돼 단기간 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워크숍은 기업의 AI 활용 수준과 주요 과제를 진단한 뒤 실제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한다. AI 해커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최소기능제품(MVP) 개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사내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이 끝난 후에도 실제 비즈니스 적용이 가능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AI 도입을 희망하지만 실행 경험과 전문 인력이 부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임원과 팀장급을 대상으로 한 AI 리더십 교육도 운영한다.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 과정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조

  • 기업 10곳 중 6곳 “AI 채용 에이전트 도입 검토”

    기업 10곳 중 6곳 “AI 채용 에이전트 도입 검토”

    기업 인사 담당자 10명 중 6명이 인공지능(AI) 채용 에이전트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가 발표한 ‘AI 채용 에이전트 도입 및 활용 인식’ 설문 결과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65% 이상이 AI 에이전트를 채용 실무에 이미 적용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 설문 조사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0일까지 기업 채용 담당자 12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할 예정’이라는 응답은 3.1%, ‘적극 검토 중’이라는 응답은 13.6%,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응답은 48.8%였다. 채용 시장이 AI 도입 초기 단계를 지나 본격 확산을 앞둔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AI 채용 에이전트가 보조하거나 대신 수행하길 바라는 업무로는 ‘직무에 적합한 인재 추천’이 39.7%로 가장 많았다. △채용 공고 자동 작성 및 최적화(30.6%) △후보자 매칭 및 추천(27.5%) △비서형 채용 전반 업무 지원(27.0%)가 뒤를 이었다. 단순 반복 업무 자동화를 넘어 적합한 인재를 빠르게 찾고 추천해주는 ‘추천 기반 AI’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 채용 담당

  • 안마의자 기술이 효자…바디프랜드 해외매출 2년새 4배로

    안마의자 기술이 효자…바디프랜드 해외매출 2년새 4배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기술 수출’을 통한 해외 매출 확대에 나섰다. 국내 시장 성장 한계를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돌파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6일 공시에 따르면 바디프랜드의 지난해 헬스케어 부문 해외 매출액은 4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0% 증가했다. 2020~2023년까지 해외 매출은 100억 원을 웃도는 수준이었으나 기술 수출을 시작한 2024년에 214억 원으로 오르더니 지난해에는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국내 안마의자 시장의 신규 매출 확보가 제한된 상황에서 해외 기술 수출에서 추가 성장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다. 국내 소비 심리 둔화와 부동산 시장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지난해 안마의자를 비롯한 가전 시장은 크게 위축됐다. 바디프랜드는 역시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226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3.3%, 49.1% 감소했다. 반면 해외 매출액이 급격하게 성장하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6%로 늘었다. 비결은 ‘기술 수출’이다. 바디프랜드는 2022년 상용화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기술을 2024년부터 수

  • [단독] “해외 취업사기 모니터링 강화”  민관 공동 이중감시체계 뜬다

    단독“해외 취업사기 모니터링 강화” 민관 공동 이중감시체계 뜬다

    정부와 채용 플랫폼이 제2의 캄보디아 취업 사기 사건을 막기 위해 허위·과장 구인 공고 대응을 강화한다. 민관 공동 모니터링 조직을 신설해 이중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주요 채용 플랫폼은 민관 협동 형태의 허위 공고 모니터링단 제도를 도입한다. 해당 사업은 정부 예산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사람인·인크루트·원티드랩 등 주요 플랫폼과 직업정보 제공사업자 약 1400여 개사가 속한 한국직업정보협회에 위탁해 진행된다. 이번 제도는 지난해 발생한 캄보디아 취업 사기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해외 취업 사기 신고 건수는 2022년 2건에서 2024년 상반기 96건으로 급증하며 피해 확산 우려가 커졌다. 고수익을 미끼로 한 허위·과장 구인 공고를 차단하고 채용 시장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민관 모니터링단 운영은 이중 점검 체계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개별 플랫폼이 1차로 채용 공고를 필터링한 뒤 협회 차원에서 추가적으로 2차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변칙어·금칙어·회피어 등을 활용해 1차 필터링을 우회한 공고까지 정밀 검토해 사실 확인 및 시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 R&D 강화하는 가전업계 “미래먹거리·기술경쟁력 잡자”

    R&D 강화하는 가전업계 “미래먹거리·기술경쟁력 잡자”

    국내 가전업체들이 기존 사업에서 초격차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경기 상황, 경쟁 심화 등 비우호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나선 것이다. 5일 공시에 따르면 SK인텔릭스의 지난해 연결 기준 R&D 투자액은 2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매출에서 R&D 투자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기존 2%에서 지난해 3.3%로 높아졌다. 배경에는 SK인텔릭스의 차세대 먹거리인 로봇이 있다. SK인텔릭스는 지난해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NAMUHX)’를 출시했다. 자율주행 기반의 공기청정 기능·비접촉식 바이탈 사인 체크 등의 기능이 있다. 기존 환경가전 기업에서 인공지능(AI) 웰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SK매직에서 사명을 바꾸기도 했다. SK인텔릭스는 올해 기존 사업과 신사업에서 모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R&D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신사업인 나무엑스 출시에 힘을 쏟았다면 올해는 나무엑스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면서도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가전 렌탈사업에서 본원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AI 헬스케어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신서희 기자

    사회부

    • 교육부, 학교 행정시스템 개편…“재난 대비 3000억 투입”

  • 조원진 기자

    전국팀

    • 교실 격차가 곧 도시 격차…부산 원도심·작은학교에 5200억 투입

  • 김남균 기자

    마켓시그널부

    • 금감원, 운용사 의결권 행사 점검…6월 우수·미흡 사례 공개

  • 박지수 기자

    바이오부

    • 우울증 위험 키우는 1순위는 수면…여성·고령층 더 취약

  • 김혜란 기자

    경제부

    • 청년 남성 경활률 25년 새 7.6%p↓… OECD 중 하락폭 최대

  • 양지혜 기자

    사회부

    • 소비자원 “유원지 인기 놀이기구 ‘깡통열차’ 안정장치 미흡”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