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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30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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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여론독자부 기자입니다.

  • [인사] 행정안전부 외

    행정안전부 외

    [인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장 정종훈 △예방정책국장 하종목 △재난현장지원관 김한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정향미 △관광정책실장 강정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장 권순욱 ◇금융위원회 △권주성 △고상범 △보험과장 이동엽 △감사담당관실 오승준 △금융정책과 현지은 △자본시장과 서지은

  • [인사] 국토교통부 외

    국토교통부 외

    [인사] ◇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장우철 ◇중앙대의료원·병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 △병원장 이재성 △부원장 김형준 △대외협력실장 이왕수 △진료부장 남택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사업지원단장 김진상 △AI반도체·SW단장 황호선 △국방·보안단장 김영진 △AI·디지털융합단장 최령 △디지털인프라단장 장은정 △차세대네트워크(6G)사업단장 김근대 △동향분석팀장 이현재 △디지털인재확산팀장 류재훈 △양자기술·산업팀장 이규환 △정책기획팀장 배성환 △미래전략팀장 이승민 △기획조정팀장 김현중 △평가기획팀장 이금희 △기술전략·평가총괄팀장 양현 △AI·융합전략팀장 이민경 △가상융합팀장 양성빈

  • [부고] 임성택씨(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장모상 외

    임성택씨(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장모상 외

    권영자씨 별세, 임성택씨(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장모상 =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3151 박순자씨 별세, 정욱(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장)·정유미씨(경향신문 산업부 기자) 모친상, 정진호씨(경향신문 편집부 기자) 장모상 =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02)3010-2000 박노혁 씨 별세, 정길호씨(한국전자통신연구원 홍보실장) 모친상 = 5일 충남 공주의료원 발인 7일 오전 7시 (041) 962-1444

  • [로터리] 인증은 신뢰의 최소 기준이다.

    인증은 신뢰의 최소 기준이다.

    퇴사자와 외주 인력의 계정이 퇴사 이후에도 남아 있고 서비스는 중단됐는데 졸업증명서와 이력서가 서버 어딘가에 쌓여 있는 모습이 낯설지 않다. 성별처럼 굳이 받지 않아도 되는 정보가 수집되고 부서마다 제각각 개인정보를 처리하다 보니 조직 차원에서 무엇을, 어디까지 보호해야 하는지조차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인 ‘ISMS-P 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들이 하나씩 드러난다. 퇴사자와 불필요한 계정을 정리하고 수집 목적이 끝난 개인정보를 제때 파기하는 절차를 마련하며 필요 없는 정보는 받지 않도록 설계를 바꾸는 일들이 시작된다. 흩어져 있던 개인정보의 흐름을 전담 조직과 내부 포털을 통해 중앙에서 관리하기도 한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던 막연함이 구체적인 기준 앞에서 행동으로 바뀐다. 그럼에도 인증을 받은 기업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현실은 무겁다. 서면 위주의 심사와 특정 시점을 찍어서 보는 평가는 일상적인 운영에서 생겨나는 느슨함과 우회로를 모두 포착하지 못한다. ‘인증을 받았는데 왜 사고가 났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우리는 인증제도에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를 되묻게 된다

  • [열린송현] 역대급 수출 실적, 中企 위기극복 기회로 삼아야

    열린송현

    역대급 수출 실적, 中企 위기극복 기회로 삼아야

    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수출액은 1186억 달러(172조 원)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다.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것이다. 또 지난해 전체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중소기업 수출 비중은 24.2%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기업 수도 9만 8219곳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중소기업 수출 상위 품목은 자동차가 1위, 화장품이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플라스틱 제품, 자동차 부품, 반도체 제조 장비, 반도체 순으로 집계됐다. 자동차와 화장품은 전년 대비 각각 76.3%, 21.5% 증가하며 중소기업 수출 성과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화장품 수출은 미국·중국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중동 등으로 수출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수출 상위 5대 국가로는 중국(15.9%), 미국(15.4%), 베트남(9.1%), 일본(7.9%), 홍콩(5%)이며 수출이 크게 증가한 국가로는 키르기스스탄·홍콩·대만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온라인 수출액도 11억 달러(1조 6000억 원)로 전년 대비 6.3% 증가하며 역대 최대의 실적을

  • [역사속 하루] ‘제노사이드의 전조’ 포에니 전쟁이 끝나다

    역사 속 하루

    ‘제노사이드의 전조’ 포에니 전쟁이 끝나다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 전쟁은 평화의 시대 사이에 잠시 등장하는 막간극이 아니다. 전쟁은 본 공연의 내용마저 잊게 할 만큼 관객을 압도하는 막간극이다. 제국주의는 제1차 세계대전을, 제1차 세계대전은 파시즘을, 파시즘은 제2차 세계대전을, 제2차 세계대전은 한국전쟁을 낳았다. 이 기나긴 전쟁의 계보 끝 부분에 포에니전쟁(기원전 264~146년)이 있다. 100년 넘는 동안에 벌어진 세 차례의 싸움으로 북아프리카의 맹주 카르타고가 몰락하고 신흥 강자 로마가 지중해의 패권을 장악했다. ‘페니키아인과 벌인 전쟁’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도 승자인 로마였다. 발단은 지중해 무역의 요충지 시칠리아 섬이었다. 육군 강국 로마는 막강한 해군을 보유한 카르타고에 패전을 거듭한 끝에 돌파구를 찾아냈다. 근접전을 통해 바다 위에서 육상전을 벌이는 초유의 전술로 승리하며 시칠리아에 대한 지배권을 차지했다. 굴욕을 겪은 카르타고는 명장 한니발의 지휘 아래 또 한 차례 전쟁을 일으켰다. 코끼리를 앞세우고 알프스산맥을 넘어 기습해온 한니발 군대의 기세에 밀린 로마군은 연패했다. 칸나이에서 패전 소식이 전해지자 로마 원로원은 겨울철 사시나무처럼 떨

  • [인사] 행정안전부 외

    행정안전부 외

    [인사] ◇행정안전부 △부산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남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북 행정부지사 황명석 ◇국가보훈부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 ◇법제처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행정법제국 장지혜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정주 ◇한겨레신문사 △편집인 겸 미디어본부장 권태호

  • [부고] 김문근 충북 단양군수 장인상 외

    김문근 충북 단양군수 장인상 외

    [부고] 송종학씨 별세, 송경호씨(전 산림청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부친상, 김문근씨(충북 단양군수) 장인상=4일 청주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3)210-5444 김영성씨 별세, 김홍철씨(국기원 경영지원국장) 부친상, 안용규씨(전 한국체대 총장) 장인상=4일 강동성심병원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2)470-1692 박정식씨 별세, 김기찬(한국기술교육대 교수)·기영(인텍전기전자 수석연구원)·원양씨(한전 서대구지사 과장) 모친상, 곽진희씨(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기반국장 직무대리) 시모상=4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30분 (053)958-9000

  • [열린송현] 지역과 청년의 미래 이끌 외국인투자

    열린송현

    지역과 청년의 미래 이끌 외국인투자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가 360억 달러로 5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상반기까지만 해도 글로벌 긴축 기조와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흐름이 둔화됐지만 하반기 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 드라이브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계기로 한 투자 유치가 반전을 이끌었다. 이는 글로벌 기업이 한국을 미래 산업과 기술을 함께 설계할 매력적인 투자처로 재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외국인투자는 산업과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우리 수출의 역사와도 궤를 같이해왔다. 최초의 외국인투자로 알려진 1962년 미국 켐텍스의 한국나일롱(코오롱인더스트리) 합작 투자는 대구·경북 섬유산업 고도화의 출발점이 됐다. 켐텍스의 자본과 제조 설비 투자를 바탕으로 한국나일롱은 1963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 생산과 수출을 성공시켰다. 대한민국 수출을 태동시킨 섬유산업의 도약에는 이러한 외국인투자가 굳건히 한몫했다. 오늘날 공급망 재편과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하는 환경에서 외국인투자의 역할은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차 등 첨단산업의 소재·부품·장비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선진 기술과 노하우가 국내

  • [로터리] K푸드 열풍, ‘진짜 한식’을 말하다

    K푸드 열풍, ‘진짜 한식’을 말하다

    지난해 여름 파리 출장을 다녀왔다. 당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한식당 수였다. 몇 년 전과 달리 숙소 주변을 걸으며 한식당 간판을 쉽게 볼 수 있었다. 휴대폰 지도 앱에 ‘코리안 레스토랑(Korean restaurant)’을 검색하자 화면이 빼곡히 채워졌다. 한식이 낯선 음식이 아니라 일상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음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이는 분명 반가운 변화다.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식이 세계인의 식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몇 식당의 메뉴와 구성을 보며 생각이 달라졌다. 한식과 다른 나라 음식이 뒤섞인 구성, 한식당이라는 간판과 달리 아시아 퓨전에 가까운 음식들이 적지 않았다. 이름만 한식당일 뿐 음식은 한식이라 부르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다. 이를 보며 두 가지 감정이 들었다. 한식이 세계적으로 확산됐다는 사실이 반가운 반면 외국인들이 이를 ‘한식’으로 기억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한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첫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그 한 번의 경험이 그 사람에게 ‘한식이 무엇인지’를 정의하기 때문이다. 그 경험이 왜곡된 형태라면 한식에 대한 이미지도 왜곡된다. 단순히 음식

  • [시로 여는 수요일] 찬란한 마음

    시로 여는 수요일

    찬란한 마음

    권숙월 안산시 단원구 어느 거리에서 장대비가 그린 그림, 모자 쓴 노인과 긴 머리 여인이 모델이다 분홍빛 우산은 폐지 리어카를 밀고 가는 등 굽은 노인 쪽으로 더 많이 기울어져 있다 우산 든 젊은 여인의 휴대폰이며 장바구니 한없이 젖고 있다 경기일보 기자가 카메라에 담은 ‘내 어깨는 다 젖어도’라는 제목의 그림, 저 찬란한 마음이 비 젖은 남루를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제60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처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사진이라고 한다. 옛사람이 ‘시 속에 그림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고 했다. 이 장면은 ‘사진 속에 시가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시를 쓰는 사람이 있고, 시를 사는 사람이 있다. 리어카를 밀고 가는 노인이거나, 분홍빛 우산을 씌워주는 여인이거나, 두 사람을 찍는 기자이거나, 그 사진을 보고 코끝 찡한 독자이거나, 그것을 또 시로 쓰는 시인이거나 모두 시를 사는 사람처럼 보인다.

  • [김재천 칼럼] 너희 동네도 너희가 지켜라

    김재천 칼럼

    너희 동네도 너희가 지켜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안보 전략의 최우선 순위는 본토 방어다. 이를 위해 그린란드를 포함한 서반구 전역에 대한 통제를 강조한다. 서반구 다음으로 중요한 지역은 인도·태평양이다. 미국은 인도·태평양을 세계 경제와 안보의 핵심축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자국의 장기적 번영이 이 지역의 안정에 달려 있다고 평가한다. 따라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는 것이 핵심 과제 중 하나다. 트럼프 행정부는 여전히 ‘힘을 통한 평화’ 원칙으로 중국을 억제하려 하지만 구현하려는 평화의 성격이 다소 모호해졌다. 최근 방한한 엘브리지 콜비 국방부(전쟁부) 차관은 연설에서 미국은 중국을 굴욕 시키거나 지배하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번영할 수 있는 질서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추구하는 ‘품격 있는 평화(decent peace)’라는 것이다. 여기서 ‘decent’라는 표현은 번역이 쉽지 않은데, 경쟁 관계에 있더라도 극단적 대립은 피할 수 있는 나름 ‘괜찮은’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콜비 차관은 이러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호적인 힘의 균형(favorable balance of power)’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 [해외칼럼]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명 말살’

    해외칼럼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명 말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구가 직면한 위험은 유럽에서 진행 중인 ‘문명 말살’이라고 주장한다. 유럽이 위험한 이민정책을 통해 서구의 독특한 유산을 파괴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서구를 정의하는 특징은 부족이나 종교적 연대감이 아니다. 서구의 귀중한 성취는 국가권력의 제한이다. 1215년 영국의 마그나카르타 제정 이후 서구는 시민의 권리, 독립적인 사법부와 주권적인 교회 및 사유재산의 신성함을 통해 통치자들의 권력을 점진적으로 제한했다. 이러한 유산이 서구를 민주적이고 번영하는 사회로 만들었다. 또 이러한 유산 덕분에 서구는 안정적인 사회를 유지할 수 있었다. 권력이 법에 의해 제한됐기 때문에 시민들은 자유로이 반대 의견을 낼 수 있었고 기업들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었으며 시민사회는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 반면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 같은 전통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수정헌법 1조에 명시된 권리를 행사하던 두 명의 시민이 연방 요원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연방 요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관명이 표시되지 않은 차량을 타고 다니며 법원이 발부한 영장조차 없이 마구잡이 체포를 자행하

  • [인사] 법무부 외

    법무부 외

    [인사] ◇법무부 △정책기획관 김상권 △법무부 박진열 △외국인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정희정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 이수호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최성용 ◇질병관리청 △정보통계데이터담당관 장호연 ◇우주항공청 △국제협력담당관 김정훈 △우주항공산업기반과장 정관우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혁신부문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엄윤상 △글로벌혁신부문 콘텐츠수출본부 본부장 박인남 △방송영상본부 본부장 전우영 △게임신기술본부 본부장 김성준 △콘텐츠IP진흥본부 본부장 이도형 △콘텐츠기반본부 본부장 구경본 ◇고려대 △이과대학장 최기항 △정보대학장 겸 SW·AI 융합대학원장 유헌창 △디자인조형학부장 이예승 △방사선안전관리센터장 이은진 △안암학사 관장 박제원 △농장장 이상현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 △외래부장 이광혁 △수술실장 겸 마취통증의학과장 곽미숙 △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장원혁 △감염내과장 정두련 △암병원장 김희철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유재민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양경미 △암병원 암데이터관리팀장 신동현 △환자성과가치혁신실장 조주희 △혁신신약개발센터장 박세훈 △지능형의료로봇연구센터장 정규환 △AI연구센터장 양광모 △기획

  • [부고] 이효정(한국신문협회 전략기획부 차장)씨 남편상

    이효정(한국신문협회 전략기획부 차장)씨 남편상

    김승원(서울경찰청 제4기동대 43제대 경감·향년 52세)씨 별세, 이효정(한국신문협회 전략기획부 차장)씨 남편상 = 2일 고려대구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02) 85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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