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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독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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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여론독자부 기자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과학기술정책국장 정희권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 대화력사업팀장 최진용 △ 항공기계약팀장 강정훈 △ 기술혁신과장 박애서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 부회장 황재활 △ 주간한국 부국장 박병우 /여론독자부
이수복씨 별세. 신철호씨 배우자상, 신한수씨(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장) 모친상, 최진열씨 시모상=5일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860-3500 김병국씨(신한금융투자 리스크관리본부장) 모친상 = 5일 부산 수영구 수영로 493 좋은강안병원 발인 7일 (051)610-9009 이승준(싱가포르 국립대학 교수)·경은씨 모친상, 김인식씨 빙모상, 한지원씨 시모상=6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30분 (02)2072-2010 이규선씨(전 아산시 보훈단체협의회장) 별세, 이준한(전 국민의료보험공단 아산지사)·준분·준경·준희씨 부친상, 최청용(사업)·서경석(동양일보 부국장)·김오영씨(사업) 장인상 = 5일 오후 10시, 충남 아산시 제일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41)545-4444 장철혁씨(프로축구 F
지난 3월 31일 이탈리아 시사 주간지 ‘파노라마’는 “한국은 어떻게 일본을 넘어 세계를 호령하는 소프트파워 강국이 됐나”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실었다. 지구촌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한류 현상을 다각도로 조명한 이 기사는 한국을 ‘자동차·첨단 기술은 물론 문화, 라이프 스타일, 패션 브랜드까지 세계에 수출하는 나라’로 소개하며 ‘일본 신화를 지워 버렸다’고 평가했다. 소프트파워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을 소개하거나 분석하는 외신 보도는 이제 보기 드문 것이 아니다. 많은 나라의 다양한 매체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세계 10대 경제 강국, 외신의 관심을 끌었던 코로나19 대처 등 우리는 알지 못했던 우리 국민의 저력이 하나둘 국제 무대에 드러나기 시작했기 때문일 것이다. 가장 큰 요인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영향력 확대라고 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 <승진>△부이사관 김동환 ◇국세청 <서기관 승진>△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실 이인희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백승권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지민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실 이규성 △국세청 법령해석과 임경환 △국세청 세정홍보과 이미애 △국세청 소득세과 김일환 △국세청 법인세과 임형태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정영혜 △국세청 조사1과 한상현 △국세청 세원정보과 안형태 △국세청 운영지원과 황정욱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김수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김태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이철재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장재수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안동숙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박지원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창수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 송명섭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최근 개선된 경제지표가 발표됐다. 1분기 경제성장률은 1.6%, 4월 수출은 지난해 대비 41.1% 증가다. 기업경기실사지수도 올랐다. 정부는 늘 그래왔듯이 한국이 주요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코로나19에서 회복됐다고 자랑한다. 그러나 고용이 살아나야 제대로 된 경제 회복이라고 할 수 있다. 3월 실업률은 4.3%로 지난해보다 올랐으며 실업자는 121만 명이다. 그냥 쉬었다는 사람도 243만 명으로 늘었다. 고용 문제는 모든 계층이 다 겪었지만 청년과 여성이 받은 타격이 심각하다. 청년에 대해서는 정부 재정으로 104만 개의 일자리 창출 계획을 만들었지만 근본 대책이 못되며 오히려 문제 해결을 지연시킬 소지가 있다. 국회 예산정책처가 청년층 고용 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공식 실업률과 체감 실업률의 괴리가 크다는 내용이다. 공식 실업자
시로 여는 수요일
김준태 우리나라 어머니는 당신 입맛 따로 없네! 시고, 짜고, 맵고, 달고, 쓴맛 가리지 않으시네 자식새끼 키우다 보면 신 것 좋아한 놈이 있고 짠 것 좋아한 놈이 있어 매운 것 좋아한 놈 있어 단 것 좋아한 놈이 있고 쓴 것 좋아한 놈이 있어 우리나라 어머니는 당신 입맛 따로 없네! 진 밥 무른 밥도 자식들 입맛에 맞추네 자식새끼 다섯이면 다섯 입맛 맞춰 주고 자식새끼 열 놈이면 열 놈 입맛 맞춰 사시네. 다른 나라 어머니는 본인 입맛 따로 챙겼는지 모르지만, 궁핍했던 시절 우리나라 어머니는 당신 입맛 따로 없었고 말고요. 입맛 타령도 사치인 보릿고개에 ‘나는 밥맛이 없다’며 밥그릇 밀어 줄 때 정말 그런 줄 알았던 자식도 하나 잘 알고 있지요. 그릇 바닥이 거울이 되도록 싹싹 비웠지요. 시고, 짜고, 맵고, 달고, 쓴 자식들 까다로운
최병육씨(믿음신협 상임이사장) 별세 = 4일 0시 30분 경기 의정부보람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10시 (031)851-4444 안동호씨(클립스 전무이사) 별세, 박현경씨 남편상, 안영현·규현씨 부친상, 장인혁씨 장인상 = 3일 오전 6시 30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2258-5940 /여론독자부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법무담당관 하민상 △서울상황센터장 박해정 △예방안전과장 임경숙 △재난영향분석과장 배상원 △상황담당관 박종빈 △환경재난대응과장 신일철 ◇㈜첨단 ▶헬로티 △대표이사 윤봉섭 △총괄본부장 김정권 △경영지원실장 윤정희 △콘텐츠사업국장 김진희 △마케팅사업국장 윤성규 △디자인실장 이새별 △뉴미디어팀장 임근난 △콘텐츠교육팀장 유정인 △가치제안팀장 윤병혁 △디지털마케팅팀장 윤희승 △산업안전·보건컨설팅국장 권오진 △영상팀장 이진영 △전시팀장 김근태 ▶황금부엉이 △총괄본부장 홍종훈 /여론독자부
해외칼럼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넵튠 스피어 작전’이 지난주 10주년을 맞았다. 이슬람 테러와 급진 이슬람주의의 현주소를 폭넓게 살펴보기에 더할 수 없이 좋은 기회다. 이들에 대한 초기 진단 결과는 이슬람주의의 확실한 쇠퇴이다. 테러로 숨진 지구촌 전체 사망자 수는 이슬람주의가 정점에 도달했던 지난 2014년 이래 59%나 감소했다. 현재 서방세계가 직면한 최대 위협은 이슬람 폭력이 아닌 극우 테러이다. 2014년 이후 무려 250%의 폭증세를 보인 극우 테러는 같은 기간 발생한 지구촌 전체 테러의 46%와 이로 인한 사망 건수의 82%를 차지한다. 오늘날 대다수의 이슬람 테러는 지역화하는 경향을 보인다. 알카에다가 기세등등하던 시절, 이 집단의 지도자들이 ‘가까운 적(현지 정권)’이 아닌 ‘먼 곳의 적(미국과 서방국가들)’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하나금융투자 <그룹장 신규선임> △IB그룹장(부사장) 박지환 △글로벌그룹장 (부사장) 이종승 <본부장 신규선임> △IB추진사업단장 겸 글로벌본부장 강재성 △ESG본부장 이동영 <부서장 신규선임> △ESG기획팀장 박영민 △홍보팀장 갈상면 △경영지원팀장 안창국 △IB영업추진실장 박태규 △IPO3실장 송하용 <부서장 전보> △전략기획팀장 김정기 △IB자산관리팀장 김민수 △글로벌전략팀장 임도균 /여론독자부
◇법무부 <임용> △서울남부지검 경기수 김동영 김민정 이경민 이수호 △서울북부지검 김가현 박세빈 △서울서부지검 박윤협 송진민 조인태 △의정부지검 권민정 김명섭 노현선 박상현 박성원 오소영 유수빈 전진우 천의진 △고양지청 강윤제 이현철 채용욱 최문석 최소영 △인천지검 박진우 서원준 안형균 윤세희 임송 장진우 최은민 한지현 △부천지청 변형기 송채은 이현정 홍준기 △수원지검 강희윤 박달재 유제일 윤재희 전옥길 △성남지청 심지원 △안산지청 박창구 유수미 조아영 홍혁기 △안양지청 전해창 △대전지검 김보민 △천안지청 남정하 신승재 △청주지검 민애리 이승민 △대구지검 오나영 정현혁 △대구서부지청 도예진 박재형 △부산지검 류미래 임대현 △부산동부지청 김민수 △부산서부지청 김혜원 △울산지검 김수영 오희원 홍찬양 △창원지검 김선형 김용기 △광주지검 김효진 홍기
최열곤씨(전 서울시교육감·시인) 별세, 성낙선씨 남편상, 최영화·종하·종철씨 부친상, 이상웅씨(세방그룹 회장) 장인상 = 1일 오후 3시 23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258-5979 엄호성(제16·17대 국회의원·부산 사하갑)·미란씨 모친상, 김신옥씨 시모상 = 2일 오후 3시 23분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2)2019-4003 이상신씨(통일연구원 실장) 부친상 = 3일 은평성모장례식장 발인 5일 (02)2030-4444 신인섭(전 태영건설 이사)·화섭(전 좋은인상 대표)·경희씨(전 이화여대 특임교수) 부친상, 김한식(전 반포성당 사무장)·김수복씨(단국대 총장) 장인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31)8005-2005 최종인·종수씨 모친상, 윤종건씨(서울지방국세청 징세
◇뉴스웍스 △뉴스총괄에디터(국장) 최승욱 △산업·금융에디터(부국장) 한지운 △부동산·IT·바이오에디터(부국장) 문병도 /여론독자부
최종인·종수씨 모친상, 윤종건씨(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장모상=2일 용인 다보스병원 발인 5월 4일 오전 6시 (031)323-4444 /여론독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