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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백 2.7초…온몸에 電율이 흐른다 [별별시승]

    온 더 로드

    제로백 2.7초…온몸에 電율이 흐른다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마세라티의 정신에는 질주 본능이 서려있다. 1926년 마세라티 창업주인 알피에리 마세라티가 첫 번째 레이싱 모델인 ‘티포 26’에 탑승해 이탈리아 ‘코파 플로리오’에서 우승을 거둔 것이 시작이다. 1930년대에는 8기통 경주용차인 이른바 ‘8CM(8 Cilindri Monoposto)’차량을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 페라리 등 당대의 그랑프리 레이싱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타지오 누볼라리, 아킬레 바르치 등 이탈리아의 전설적 레이서들도 마세라티 차량을 타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끌어냈다. 단순히 고급차 브랜드가 아닌 압도적인 고성능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마세라티를 찾는 이유다. 유구한 역사를 가진 마세라티는 변화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마세라티는 올 해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2

  • 일상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돋보이는 그랑 콜레오스…그리고 ‘알핀 A110 S’의 매력[별별시승]

    온 더 로드

    일상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돋보이는 그랑 콜레오스…그리고 ‘알핀 A110 S’의 매력

    르노 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사진: 김학수 기자2025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도드라진 활약을 펼치는 차량은 단연 르노코리아의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Grand Koleos)라 할 수 있다.그랑 콜레오스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올해 3월까지 월간 판매량 평균 6,100대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L 터보 모델의 경쟁력은 물론 E-테크 하이브리드 패키징의 우수한 효율성 등 다양한 매력을 높게 평가 받으며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모습이다.이런 가운데 르노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랑 콜레오스를 한 번 더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덧붙여 국내 슈퍼레이스 출전 선수들의 도움을 통해 테크니컬한 서킷, ‘인제스피디움’에서 알핀의 스포츠카, A110 S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

  • 다시 한 번 한계를 뛰어넘은 포르쉐 -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별별시승]

    온 더 로드

    다시 한 번 한계를 뛰어넘은 포르쉐 -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 사진: 김학수 기자지난해 3월, 포르쉐는 새로운 ‘퍼포먼스 EV’ 모델이자 ‘전기차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극한의 초고성능 EV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Taycan Turbo GT with Weissach Package)’를 공개했다.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를 공개한 포르쉐는 곧바로 ‘기록 갱신’을 위해 전세계의 주요 서킷을 마주했다. 그리고 그 결과, 라구나 세카(Weathertech Raceway Laguna Seca)에서 1분 27.87초의 랩 타임을 기록했고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urburgring Nordschleife)에서는 7분 77초 55의 기록들 달성하며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그리고 시간이 흐른 2025년 5월, 포르쉐는 인제스피디움을 찾아 타이칸 터보 GT

  • 일상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매력적인 SUV - 혼다 CR-V 하이브리드 4WD[별별시승]

    온 더 로드

    일상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매력적인 SUV - 혼다 CR-V 하이브리드 4WD

    혼다 CR-V 하이브리드 4WD. 사진: 김학수 기자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혼다(Honda)’는 말 그대로 합리적인 브랜드로 국산차와 동등한 조건에거 ‘고민’을 자아내는 브랜드였고, 우수한 상품성으로 이러한 기대를 충족시켜왔다.SUV 모델, CR-V는 이러한 ‘혼다’의 행보를 이끌어 온 주요 모델 중 하나다. 실제 국내 수입 SUV 시장에서 ‘스테디셀링 모델’로 불리기에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러한 행보는 ‘하이브리드 시대’가 문을 연 현재에도 유효한 모습이다.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을 오가는 일정 속 마주한 CR-V 하이브리드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혼다 CR-V 하이브리드 4WD. 사진: 김학수 기자깔끔하게 다듬어진 혼다의 스테디셀링 SUVCR-V 하이브리드는 혼다 브랜드를 이끄는 스테디셀링 모델이자 ‘중심’이

  • 탁월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EV SUV -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4S[별별시승]

    온 더 로드

    탁월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EV SUV -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4S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4S. 사진: 김학수 기자스포츠카 브랜드를 대표하는 브랜드이자, 브랜드 자체가 ‘스포츠카’라 할 수 있는 포르쉐는 전동화 전환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전통적인 내연기관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전동화 전환에 발을 맞추며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다.실제 브랜드의 새로운 SUV 라인업으로 등장, 카이엔과 함께 더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마칸의 2세대 사양을 개발하며 ‘순수 전기차’ 사양을 도입하며 이러한 행보의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의 청사진도 다채롭게 준비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서울의 도심에서 다시 마주한 순수 전기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4S(이하 마칸 4S)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4S. 사진: 김학수 기자‘전동화 포르쉐’의 존재감을 과시

  • 낯선 느낌, 그러나 만족스러운 일상의 EV - BYD 아토 3 플러스[별별시승]

    온 더 로드

    낯선 느낌, 그러나 만족스러운 일상의 EV - BYD 아토 3 플러스

    BYD 아토 3 플러스. 사진: 김학수 기자올해 1월, BYD 코리아는 아토 3(Atto 3)를 선보이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장기적인 로드맵’ 및 새로운 차량 계획 등을 공개하며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국내 소비자 정서는 여전히 ‘중국산’이라는 꼬리표에 의심의 눈초리를 지울 수 없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BYD는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적극적인 투자’ 및 기술 개발을 연이어 펼치며 ‘전동화 전환’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했기에 아토 3에는 많은 관심이 쏟아질 수 밖에 없었다.BYD의 국내 시장 진출을 이끄는 선봉장, 아토 3 플러스(이하 아토 3)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BYD 아토 3 플러스. 사진: 김학수 기자깔끔하게 다듬어진 SUV, 아토 3BYD의 전기차 라인업은 다양한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는

  • 제네시스 EV에 '완성도'를 더하는 존재 - 제네시스 GV60 퍼포먼스 AWD[별별시승]

    온 더 로드

    제네시스 EV에 '완성도'를 더하는 존재 - 제네시스 GV60 퍼포먼스 AWD

    신형 제네시스 GV60 퍼포먼스 AWD. 사진 김학수 기자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Genesis)는 말 그대로 등장 이후 빠르게 자리를 잡으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실제 국내 프리미엄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모습이다. 비록 현재는 '유럽 시장'에서의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마그마 레이싱, FIA WEC 출전 역시 이러한 행보 중 하나일 것이다.이런 가운데 제네시스의 전기차 라인업 중 하나인 GV60의 부분 변경 모델을 마주했다. 국내 시장에서 그리 '인상적인 성과'를 내는 차량은 아니지만 '전동화 시대'를 마주하기 위한 제네시스의 주요 차량인 만큼 새로운 변화는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새롭게 다듬어진 제네시스, GV60은 과연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신형

  • 완벽하게 피어난 럭셔리 퓨어 스포츠 - 로터스 에미라 2.0 T[별별시승]

    온 더 로드

    완벽하게 피어난 럭셔리 퓨어 스포츠 - 로터스 에미라 2.0 T

    로터스 에미라 2.0 T. 사진 김학수 기자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Lotus)는 지난 시간 동안 ‘경량화의 의지’를 선명히 드러내며 수 많은 마니아들의 이목을 끌어 왔으며 ‘모터스포츠’ 부분에서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긴 역사를 계승하고 있다.그리고 지금, 로터스는 그 어떤 브랜드보다 적극적인 ‘전동화 전환’을 예고하며 모든 라인업에 ‘전기차’를 전진 배치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퓨어 스포츠카’의 감성을 제시하는 에미라를 운영하며 브랜드 ‘헤리티지’에 마지막 유희를 전하고 있다.자칫 아쉬움의 탄성이 나올 것 같은 주인공, 에미라 2.0T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로터스 에미라 2.0 T. 사진 김학수 기자‘퓨어 스포츠카’의 방향성을 드러내는 에미라국내 시장에 출시된 에미라는 과거의 로터스 차량에 적극 배치되

  • 하늘을 품고, 강렬히 달리는 슈퍼 스포츠 - 마세라티 MC20 첼로[별별시승]

    온 더 로드

    하늘을 품고, 강렬히 달리는 슈퍼 스포츠 - 마세라티 MC20 첼로

    마세라티 MC20 첼로. 사진 김학수 기자스텔란티스 유일의 하이엔드 브랜드, 마세라티는 말 그대로 지난 시간 동안 ‘럭셔리 GT’를 추구하는 브랜드였지만 그 행보는 언제나 불안한 모습으로 가득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는 국내 시장에서 더욱 크게 드러났다.하지만 이러한 마세라티 역시 현재에 만족하지 않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양한 청사진을 내놓고, 이를 구현하는 다채로운 차량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선봉이 바로 슈퍼 스포츠 모델, MC20이다. 그리고 여기에 ‘오픈 톱 에어링의 매력’을 더한 MC20 첼로까지 선보인 상태다.오픈 톱 에어링 슈퍼 스포츠, MC20 첼로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마세라티 MC20 첼로. 사진 김학수 기자하늘을 품은 MC20 첼로시승 차량인 MC20 첼로의 정체성은 명확하다. 마세라티가 브랜드의 역

  • 자꾸만 밟고 싶네…'스포츠카 DNA' 그대로 담았다 [별별시승]

    온 더 로드

    자꾸만 밟고 싶네…'스포츠카 DNA' 그대로 담았다

    포르쉐의 첫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마칸 일렉트릭을 타고 서울에서 경기도 양평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위를 달렸다. 마칸 일렉트릭은 전기차(EV)이기 이전에 포르쉐다. 이 차는 한 마리 야생마를 떠올리게 했다. 뻥 뚫린 구간에서 가속 페달을 밟자 강력한 힘으로 망설임도 없이 치고 나가면서 도로 위의 차들을 압도했다. 모터스포츠에 뿌리를 둔 포르쉐 브랜드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운전자의 질주 본능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전기 SUV라는 인상을 받았다. 시승한 차량은 마칸 4S와 마칸 터보 등 두 개 모델이다. 2014년 등장한 마칸은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2월 한국에 상륙한 마칸 일렉트릭은 고성능 전기 모터를 기반으로 포르쉐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 민첩한 핸들링을 극대화하고 증강현실(AR)을 활용한

  • 시속 100㎞서도 고요…정숙한 주행감의 끝판왕 [별별시승]

    온 더 로드

    시속 100㎞서도 고요…정숙한 주행감의 끝판왕

    렉서스의 럭셔리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LX700h를 타고 한적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위를 달렸다. 스티어링 휠에서 전달되는 감각과 노면을 타고 주행질감 모두가 고급스럽다. 가속 페달을 지긋이 누르자 LX 700h는 묵직하게 앞으로 치고 나간다. 시속 100㎞가 넘는 속도에도 실내는 흔들림 없이 고요하다. 엔진음은 들리지 않는다. 풍절음과 진동도 적절히 억제됐다. 속도가 높아질수록 오히려 고급 라운지에 앉아 있는 듯 차분함이 느껴지며 “역시 렉서스”라는 감탄이 나온다. 렉서스의 LX시리즈는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고급스럽게’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플래그십 SUV다. 이 가운데 LX700h는 수십 년 간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편안함을 목표로 기술 개발을 이어온 렉서스의 결과물이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렉서스 브랜드 복합공간 ‘커넥트

  • 모든 순간, 그리고 모두에게 ‘권할 수 있는 EV’ - 폭스바겐 ID.5[별별시승]

    온 더 로드

    모든 순간, 그리고 모두에게 ‘권할 수 있는 EV’ - 폭스바겐 ID.5

    폭스바겐 ID.5. 사진 김학수 기자최근 자동차 시장은 전동화 전환은 물론이고 ‘다양한 이슈’로 인해 분주한 시간을 노래고 있다. 이에 맞춰 수 많은 자동차 브랜드들은 다채로운 전기차를 선보이고 있고, 어느새 시장 역시 ‘새로운 전기차’를 부담 없이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전세계 자동차 시장은 물론,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폭스바겐 역시 다양한 전기차를 선보이며 이러한 흐름에 발을 맞추고 있다. 특히 ID.4와 ID.5를 선보이며 ‘보편적 전기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이런 가운데 마주한 폭스바겐의 전기차, ID.5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폭스바겐 ID.5. 사진 김학수 기자폭스바겐 고유의 매력을 담은 EVID.5는 브랜드의 전동화 모델을 위한 플랫폼, MEB 위에 그려진 쿠페형 SUV로 정통 S

  • 함께 하는 즐거움을 품은 전기 SUV - 기아 EV9 GT[별별시승]

    온 더 로드

    함께 하는 즐거움을 품은 전기 SUV - 기아 EV9 GT

    기아 EV9 GT. 사진 박낙호 기자최근 기아는 다채로운 포트폴리오 전개는 물론이고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차’를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특히 대중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EV3와 세단 및 해치백 모델인 EV4 등을 제시하며 ‘부담 없는 전동화 전환’의 기반을 다지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강력한 성능, 그리고 3열의 시트 구성으로 여유를 제시하는 존재 EV9 GT를 마주했다.과연 기아의 3열 전기 SUV, EV9 GT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기아 EV9 GT. 사진 박낙호 기자다부진 매력, 그리고 ‘미래적인 감성’데뷔 초기 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았던 EV9, 하지만 도로 위를 달리는 EV9은 말 그대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엔 충분한 체격, 그리고

  • 완성도 높은 주행, 그리고 넉넉한 공간의 가치 - BMW 320i 투어링[별별시승]

    온 더 로드

    완성도 높은 주행, 그리고 넉넉한 공간의 가치 - BMW 320i 투어링

    BMW 320i 투어링. 사진 김학수 기자전동화 전화를 비롯해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전환’이 이어지며 여러 브랜드들의 다양한 차량들이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과거부터 브랜드를 지켜온 아이콘’과 같은 존재들 또한 꾸준히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대표적인 차량이 바로 BMW의 3 시리즈라 할 수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차량일 뿐 아니라 ‘프리미엄 세단’ 시장을 대표하는 ‘아이콘’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투어링 사양을 통해 ‘왜건의 계보’ 역시 견고하게 계승하고, 유지하며 미래로 이어가고 있는 핵심적인 차량이라 할 수 있다.매력적인 프리미엄 왜건, BMW 320i 투어링은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BMW 320i 투어링. 사진 김학수 기자더욱 깔끔하게 다듬어진 BMW 왜건320i 투어링은 최신의

  • 더 완벽한 럭셔리 모빌리티 플랫폼 - 렉서스 LM 500h[별별시승]

    온 더 로드

    더 완벽한 럭셔리 모빌리티 플랫폼 - 렉서스 LM 500h

    렉서스 LM 500h. 사진 김학수 기자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세단’ 중심의 시장에서 SUV 중심의 시장으로 개편됐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SUV들이 시장에 데뷔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런 가운데 렉서스가 지난해 여름, SUV 중심으로 변화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보인 독특한 존재가 있다. 바로 ‘플래그십 MPV’라 할 수 있는 LM 500h가 그 주인공이다. 마치 플래그십 세단과 SUV를 무색하게 만드는 압도적인 공간과 화려한 구성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다.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는 여전히 낯선, 그리고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존재 ‘LM 500h(이하 LM)’은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렉서스 LM 500h. 사진 박낙호 기자렉서스의 화려함을 담은 MPV지난해 LM을 처음 보았을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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