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연재
송종호의 국정쏙쏙

송종호의 국정쏙쏙

알맹이만 쏙쏙 뽑은 국정 엑기스

연재중

기사 104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송종호의 여쏙야쏙]“윤핵관이냐·친명아니냐”·…‘민들레’ ‘수박’ 총선 앞으로

    송종호의 국정쏙쏙

    “윤핵관이냐·친명아니냐”·…‘민들레’ ‘수박’ 총선 앞으로

    ‘정치’의 실종시대입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 위기에 민생 경제는 뿌리채 흔들리고 있지만 정치권은 해법을 내놓기는 커녕 ‘수박’ ‘민들레’에 허우적 거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국회는 원구성도 하지 못한 채 교육부·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무산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대선·지선을 내리 패배한 야당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갈등이 악화일로에 있고, 여당은 윤석열 대통령과 측근들(윤핵관)의 영향력 확대와 이를 견제하려는 경쟁그룹 간 다툼이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민생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여야 ‘서로 네탓’이라며 쌍심지를 켜고 있지만 계파 마다 눈길은 이미 2024년 총선을 향해있습니다. 與, 신·구세력 힘겨루기·野, 2연패 리더십 진공…리더십 부재 빠진 與·野 윤 대통령이 당선된 뒤 국민의힘은 선거기간 봉합

  • [송종호의 여쏙야쏙]박지현은 팬덤에 빠진 민주당을 구할 수 있을까

    송종호의 국정쏙쏙

    박지현은 팬덤에 빠진 민주당을 구할 수 있을까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일으킨 민주당 쇄신바람에 핵심은 “팬덤이 아닌 대중정당을 만들겠다”입니다. 박 위원장은 민주당을 포위하고 있는 팬덤의 부작용을 공개적으로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오랫동안 민주당에서 정치를 했다지만 그 누구도 말을 꺼내지 못했던 팬덤문제를 민주당에서 막 정치를 시작한 박 위원장이 꺼내자 당은 벌집을 쑤신듯 소란스럽습니다. 그동안 팬덤문제에 말 한 마디도 못했던 의원들은 이번에도 팬덤을 직시하기보다 ‘어린애’가86용퇴론을 ‘뜬금’없이 주장한다며 혀를 차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3월 대선 직후 민주당은 비대위를 꾸리며 ‘관리’의 윤호중, ‘쇄신’의 박지현 투트랙 지도부를 꾸렸습니다. 박 위원장의 역할이 쇄신이었던 셈입니다. 지도부의 성화에 그가 “그럼 날 왜 여기 앉혔나”라며 반박한 것도 이유있는 항변입

  • [송종호의 여쏙야쏙]‘이준석 성상납’ 의혹보다 ‘박완주 성비위’에 더 민감하나

    송종호의 국정쏙쏙

    ‘이준석 성상납’ 의혹보다 ‘박완주 성비위’에 더 민감하나

    “오늘 민주당 비대위에서는 박완주 의원의 제명 건을 의결했다. 사유는 당내 성비위 사건 발생에 당차원의 처리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다. 2차 가해 방지와 또 피해자 보호를 위해 상세내용은 밝히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언론인들의 협조를 추후에도 당부 부탁드린다”(5월12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브리핑) “첫번째 안건으로 박완주 의원 제명의 건이 상정됐다. 지난 5월12일 비대위에서 박 의원에 대한 제명 의결 있었으나 정당 소속 국회의원을 제명할 경우 정당법에 따라 의총에서 재적의원 과반 이상 의결이 필요해, 의총에서 정해진 법과 당헌당규 따라 박완주 국회의원 제명이 의결됐다…추가적으로 국회윤리특위 징계 상정 요구있는 상황 속에서 절차 밟아가고 있다”(5월16일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브리핑)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회의

  • [송종호의 여쏙야쏙]박지현 한 달 “청년 들러리”에서 “여자 김종인”확 바뀐 인식…그 다음은

    송종호의 국정쏙쏙

    박지현 한 달 “청년 들러리”에서 “여자 김종인”확 바뀐 인식…그 다음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보좌진 등 관계자들과 만나면 빠지지 않고 이야기가 나오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박지현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메시지에 힘이 있다” “172명 의원들보다 훨씬 났다” “차세대 리더십” “민주당이 망하진 않겠다” 등 공통된 평가는 박 위원장이 “놀랍도록 잘하고 있다”는 겁니다. 공동비대위원장에 이름을 막 올린 한달 전만 해도 “어린 여자가 뭘 하겠나” “이대남(20대 남성)과 갈라치기 덫에 빠지는게 아니냐” “패미니즘에 갇히게 될 듯” 등 우려가 컸던 게 사실입니다. 그랬던 박 위원장이 민주당을 구할 새 리더십으로 평가받는데 한 달이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우선 위원장에 선임된 직후 박 위원장이 내놓은 발언들을 같이 살펴보실까요. 박지현 위원장 초기 주요 발언 “민주당은 닷새 전

  • [송종호의 여쏙야쏙]민주당 '검수완박'…윤석열에 '꽃놀이패' 안기나

    송종호의 국정쏙쏙

    민주당 '검수완박'…윤석열에 '꽃놀이패' 안기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바람이 더불어민주당에 다시 불고 있습니다. 대선 패배의 이유가 검수완박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냥 누군가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사실 ‘검수완박’은 진영 결집에 효능감이 높은 단어입니다. 검찰과 그 주변을 둘러싼 이해집단을 모두 기득권으로 몰아세울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당에는 만능키로 여겨질만도 한데 지난 대선에선 전면에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의심을 한 까닭입니다. 검찰에서 때어낸 권력을 경찰에 옮겨놓자니 경찰권력이 커지고, 새로운 사정기관을 설치하는 것도 마뜩치 않았습니다. 다만, 이 전 지사는 검사의 기소·불기소 재량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필요성에는 공감을 했습니다. 그게 다였습니다. 대선 기간 검수완박은 대선 캠페인으로 사용되기는 커냥 후보 연

  • [송종호의 여쏙야쏙]송영길 ‘서울’·김동연 ‘경기’…이재명 ‘당대표’ 수순밟기일까

    송종호의 국정쏙쏙

    송영길 ‘서울’·김동연 ‘경기’…이재명 ‘당대표’ 수순밟기일까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 박홍근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이후 분위기는 미묘합니다.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대선에서 석패하면서 민주당 주류가 친문에서 친명으로 빠르게 교체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 전 지사가 1614만 표를 얻은 민주당의 유일무이한 ‘상징자본’을 갖춘 인물이라는 점에서 당내 질서가 이 전 지사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 그런 가운데 이재명계 의원의 원내대표 당선은 아무래도 이번 원내대표 선거가 ‘사실상 이재명의 승리’라는 평가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처럼 차분히 주류 교체에 나선 친명계를 견재하는 것은 기존 당내 주류 친문. 전해철·황희·박범계 의원 등이 당으로 다시 돌아오는 8월 전당대회는 민주당의 주류교체 대전일뿐만 아니라 앞으로 22대 총선전까지 윤석열 정부와 거대

  • [송종호의 여쏙야쏙]정계은퇴 김영춘

    송종호의 국정쏙쏙

    정계은퇴 김영춘 "새로운 항해시작"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21일 전격적으로 6·1지방선거 부산시장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불출마뿐만 아니라 정계은퇴까지 못 박았습니다. 선거 당락여부를 떠나 현 여권에 부산시장에 가장 가까운 인물을 꼽으라면 김 전 장관을 빼놓을 수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랬던 이의 정계은퇴 소식은 갑작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나이 80이 가까워도 이쪽 저쪽을 저울질하고, 파란색 점퍼를 입었다가 돌연 빨간색 점퍼를 입는 정치권의 속성을 떠올려 보자면 당락 여부 만이 김 전 장관의 정계은퇴 이유는 아닐 것입니다. 김 전 장관은 정계은퇴 선언을 하며 “인생은 짧고 할 일은 많다”고 했습니다.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고도 했습니다. 불출마나 정치를 그만 한다는 글귀보다 ‘할 일이 많다’는 그의 말에 주목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방소멸시대…주택공급 대책 ‘백약이 무

  • [송종호의 여쏙야쏙]다시 초박빙 대선…이재명, '확장'과 '결집'의 속도전

    송종호의 국정쏙쏙

    다시 초박빙 대선…이재명, '확장'과 '결집'의 속도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해 10월 당 대선후보 확정 뒤 30%대 지지율 벽에 막혀있습니다. 연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앞지르는가 싶더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와 윤 후보 간 야권단일화 이슈가 발생한 뒤 다시 대선 구도가 윤 후보에게 기울어 있는 형편입니다. 야권 단일화가 결렬수순을 밟는다지만 여전히 불씨는 살아있는 형국인데, 단일화 이슈를 잠재우고 이 후보가 대선 막바지 노릴 수 있는 최대 병기. 말 그대로 ‘확장’과 ‘결집’을 노린 마지막 승부수가 주목됩니다. 일각의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이-윤 후보 모두 결집은 끝났고, 중도층 확보에 승패가 갈린다고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이 후보에게 오지 않은 여권표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바로 친노-친문 표심입니다. 최근 이낙연계 인사인 정운현 씨의 이탈이 대표적입니다. 여권 지지층이면

  • [송종호의 여쏙야쏙]親盧도 등돌린 ‘제주해군기지’에서 친노를 흔든 윤석열

    송종호의 국정쏙쏙

    親盧도 등돌린 ‘제주해군기지’에서 친노를 흔든 윤석열

    여야 대선 후보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때아닌 ‘노무현’을 부르고 있습니다. 서거 10년도 더 지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고 향수를 자극하는 가 하면 울먹이고 눈물까지 흘립니다. 왠 호들갑인가 싶은데, 후보들 나름의 전략이 녹아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 신뢰도 1위(한국갤럽 21년 10월 역대 대통령 공과평가 여론조사 61%‘잘한 일 많다’)를 기록중인 노 전 대통령을 소환해 지지층을 결집하고,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모습인데 득실은 좀 달라보입니다. 봉하에서 감정 흔들린 이재명 “참혹했던 순간을 잊기 어렵다” 우선 친노·친문의 온전한 지지가 더욱 절실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지난 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참혹했던 순간을 잊기 어렵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참배에 앞서 노 전 대통령의 연대기를

  • [송종호의 여쏙야쏙]이재명, ‘사과’에도 요지부동 ‘서울민심’…이유가 있다

    송종호의 국정쏙쏙

    이재명, ‘사과’에도 요지부동 ‘서울민심’…이유가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4일 국민들을 향한 사과와 새로운 정치의 각오를 담겠다며 ‘큰절’을 했습니다. 이 후보는 “‘민주당이 앞으로 더 잘하겠다, 잘할 뿐 아니라 우리가 많이 부족했다’ 이런 사과의 말씀을 겸해서 인사드릴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마침 신년이고, 세배를 겸해, 사과의 뜻을 겸해 앞으로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정치로 보답드리겠다’는 각오를 표현할까 한다” 말한 뒤 공약 발표 패널들을 치우고 의원들과 함께 그대로 바닥에 엎드려 큰절을 올렸습니다. ‘맨바닥 큰절’.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지난해 11월 24일에도 사과의 큰절이 있었습니다. 두달여 만에 다시 사과의 큰절을 한 겁니다. 당시 민생·개혁 입법추진 간담회에서 이 후보는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서 지금까지 우리의 민첩하지 못함, 국민의 아픈 마음을 더

  • [송종호의 여쏙야쏙]‘자기선거’ 승리 경험없는 ‘자기확신’의 함정…‘윤석열·이준석·김종인’

    송종호의 국정쏙쏙

    ‘자기선거’ 승리 경험없는 ‘자기확신’의 함정…‘윤석열·이준석·김종인’

    “세 번째 도망가면 당 대표를 사퇴하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6일 극한 대립 끝에 극적으로 화해했습니다. 지난달 3일 울산회동에 이어 두번째 갈등 봉합에 성공한 셈인데요. 지난 연말 부터 연초까지 국민의힘의 내홍은 점입가경이었습니다. 가까스로 갈등을 봉합하고 윤 후보와 이 대표가 손을 맞잡았지만 긴장감은 여전합니다. 최근 흐름만 보면 지난 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선대위 해산 결정으로 김종인 전 총괄선대본부장은 위촉 33일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하루만에 김종인 전 위원장은 “총괄선대위원장이라고 명칭만 해놓고 당의 인사나 이런 게 전혀 나한테 전달이 안됐다”며 윤 후보를 직격했습니다. 6일 하루동안 이준석 대표는 종일 윤 후보와 소속 의원들과 충돌을 빚었습니다. 의원총회에서 당 대표 사퇴 요구안을 촉구하는가

  • [송종호의 여쏙야쏙]윤석열 야구장 패션…‘촌스러웠거나 정감이 갔거나’

    송종호의 국정쏙쏙

    윤석열 야구장 패션…‘촌스러웠거나 정감이 갔거나’

    두 장의 사진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혹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사진을 보고 ‘촌스럽다’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사진을 ‘얄밉게 빼입었다’고 보셨나요. 또는 반대로 이 후보의 사진이 ‘정갈하고 세련됐다’ 윤 후보 사진을 두고는 ‘정감있고 편하다’고 느끼셨을까요. 과거 대선에서도 후보들은 경기장을 찾았습니다만, 이번처럼 옷차림에서 후보간 차별화를 발견한 적은 없었습니다. 열세지역 팀 유니폼을 입는다거나 윤 후보처럼 ‘KOREA’점퍼로 팀색을 옅게 만들고 비슷비슷한 수준의 옷차림으로 의례적인 방문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이번 윤 후보의 ‘패션 테러’는 옷차림 하나로 한국 사회의 정치적 균열을 고스란히 노출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윤 후보의 옷 차림을 보고 ‘패션 테러’라며 눈을 감으셨나요. 그렇다면 평범한

  • [송종호의 여쏙야쏙]이재명, 민주당을 접수해야 산다

    송종호의 국정쏙쏙

    이재명, 민주당을 접수해야 산다

    “도대체 왜 후보 옆에서 자기가 튀는 옷을 입고 서있습니까” “철저하게 참모들은 뒤로 숨어야하는데 후보 옆에서 유권자와 셀카를 찍는 의원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한지 보름여가 지난 뒤 민주당 안팎에서 터져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쉽게 말해 이재명 후보 옆에서 ‘광팔이’참모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보다 못한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입을 열었습니다. 17일 ‘영입인재·비례대표 의원 모임’간담회에 참석한 양 전 원장은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는 이성복 시인의 시 '그날'의 대목을 언급하며 “대선을 코 앞에 두고 위기감이나 승리에 대한 절박함 절실함이 안 느껴진다. 게다가 선대위도 희한한 구조”라며 민주당을 호되게 질책했습니다. 양정철 “다음 당대표·원내대표·광역단체장 자리 계산…탄식이 나온다” 무엇

  • [송종호의 여쏙야쏙]한달 미룬 '경선'…결국 이재명 '발등' 찍었나

    송종호의 국정쏙쏙

    한달 미룬 '경선'…결국 이재명 '발등' 찍었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0일 마지막 경선 승리를 축하해야 하는 순간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측이 이른바 '무효표 논란'에 문제 제기를 하며 사실상 경선 불복을 시사한 것입니다. 이 후보는 "당이 결정하는대로 처분을 기다리도록 하겠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이날 이 후보는 서울 지역 대의원·권리당원 온라인·자동응답(ARS) 투표 집계 결과, 유효투표수 8만8,893표 중 4만5,737표(득표율 51.45%)를 얻어 이 전 대표 3만2,445표(36.50%)보다 14.95%포인트를 앞서며 또 다시 지역 경선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3차 국민선거인단(국민+일반 당원) 투표 결과에선 이 후보가 7만441표(28.30%)에 그쳐 15만5,220표(62.37%)를 얻은 이 전 대표가 이 후보를 압도했

  • [송종호의 여쏙야쏙]이재명의 대선분투기…'파크뷰' 벼르던 세력 '대장동' 몰려왔나

    송종호의 국정쏙쏙

    이재명의 대선분투기…'파크뷰' 벼르던 세력 '대장동' 몰려왔나

    이재명 경기지사가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2010년 성남시장 당선 이후 1%대 지지율을 받으며 대선 후보로 처음 언급된 이후 6년 만입니다. 축하와 환호를 받아야 하지만 대선후보로 선출된지 2시간여 만에 2위 주자 이낙연 전 대표 측은 경선 무효표 처리를 당 선관위에 공식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경선 결과를 승복하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사단은 이 후보가 지역별 순회 경선과 1~3차 선거인단 투표(슈퍼위크)에서 누적 득표율 50.29%로 간신히 과반을 달성해서 벌어졌습니다. 사실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라던 캠프 내 판단과 달리 24만8,000여명이 참여한 3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 전 대표가 62.37%를 차지, 이 후보(28.3%)를 압도하며 상황이 묘하게 바뀌었습니다. 후보 확정 2시간여 만에 이낙연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 끝

추천 연재

  • 김창영 특파원의 실리콘밸리Look

    “Arm, 삼성·SK 협력 확대로 칩플레이션 해법 모색”

    기사 113개

  • 김혜란의 FX

    금리 동결 속 원·달러 환율 보합 마감

    기사 285개

  • 시그널

    국민연금, 글로벌 자산운용 전문가 36명 뽑는다

    기사 433개

  • 주식 초고수는 지금

    포스코홀딩스 쓸어담은 초고수…상위 1%, 소재株로 베팅

    기사 1,306개

  • 집슐랭

    “양도세 유예 연장 됐다” 기뻐했는데…보유세 2~3배 인상 전망

    기사 3,830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