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가 찜한 스타트업
“차봇모빌리티는 운전자가 자동차를 사고, 타고, 파는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책임지는 모빌리티 버티컬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2016년 9월 설립된 차봇모빌리티는 초기 고객과 차량 판매 딜러를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으로 시작해 지금은 자동차 보험 판매, 정비, 커머스를 아우르는 모빌리티 서비스(MaaS)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올해 9월 말 기준 직원 수는 약 150명,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06억 원이다. KB인베스트먼트, 하나은행, 현대해상(001450), 현대차(005380), 티에스인베스트먼트, 나우아이비캐피탈 등 유수 기관이 투자했다. 매출은 2020년 64억 원에서 2021년 104억 원, 2022년 220억 원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차봇모빌리티의 대표 서비스는 ‘차봇’ 앱이다. 차량 용품 매입, 렌터카 대여,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