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HBM4
  • # 밀라노 동계올림픽
  • # 갤럭시 S26
  • # 서학개미
  • # AI 프리즘
  • # 테슬라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연재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각본 없는 18홀의 리얼 드라마

연재중

기사 126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윤이나의 비상’을 예고하는 것들…‘연속보기 후 빠른 회복 능력’ ‘장타 활용한 파5홀 이글·버디 사냥’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윤이나의 비상’을 예고하는 것들…‘연속보기 후 빠른 회복 능력’ ‘장타 활용한 파5홀 이글·버디 사냥’

    지난 해 ‘LPGA 신인’ 윤이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79차례 라운드 중 ‘노보기 라운드’를 딱 두 번 했다. 10월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처음 ‘보기 프리’를 했고 작년 자신의 마지막 라운드였던 11월 안니카 드리븐 4라운드 때 다시 보기 없는 경기를 펼쳤다. 노보기 라운드 순위는 공동 80위에 머물렀다. 신인왕에 올랐던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14차례 노보기 라운드를 기록해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LPGA 투어 통계 중에는 보기 이상 스코어를 친 확률을 나타내는 ‘보기 회피(Bogey Avoidance)’라는 것도 있는데, 윤이나는 이 부문에서도 78위(16.88%)에 머물렀다. 이 부문 1위(10.55%)가 지노 티띠꾼(태국)이었고 2위(11.11%) 김효주, 3위(11.36%) 야마시타 순이었다. 지난 시즌 내내 힘겹게 ‘보기와의 싸움’을 벌였던 윤이나가 과연 올해는 ‘버디의 날개’를 활짝 펴고 훨훨 날아오를 수 있을까. LPGA 첫 출격을 앞두고 출전한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경기 내용은 ‘LPGA 2년차’ 윤이나의 모습을

  • 황유민 ‘LPGA 아시아 메이저’ HSBC 챔피언십 출전하는데…혼다 타일랜드엔 출전 못하는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황유민 ‘LPGA 아시아 메이저’ HSBC 챔피언십 출전하는데…혼다 타일랜드엔 출전 못하는 이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세 번째 대회로 열리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은 ‘LPGA 아시아 메이저’로 통한다. 출전자 수준이 메이저 대회 못지않기 때문이다.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에서 열릴 올해 대회에는 세계 랭킹 ‘톱10’ 중 9명이 출전한다. 딱 한 명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만 빠진다. 이 대회에는 김효주, 김세영, 유해란, 최혜진, 김아림, 고진영, 이소미, 임진희, 황유민, 이미향, 신지은, 윤이나 등 대한민국 톱랭커가 총 출동한다. 하지만 이에 앞서 19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한국 출전자 중 2명이 빠진다. 황유민과 신지은이다. ‘아시아의 메이저’에도 출전하는 두 선수가 빠지게 된 이유는 두 대회 출전 자격 조건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 카테고리는 세 가지다. 세계 랭킹과 작년 챔피언 그리고 LPGA 시드 순위다. 황유민은 작년 챔피언 자격으로 올해 신인 중에서는 유일하게 출전하게 됐다. 반면 혼다

  • 자존심 버린 ‘메이저 퀸’ 박성현·이정은6 부활의 믿음…서서히 드러나는 ‘LPGA 2부 투어’ 출전 일정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자존심 버린 ‘메이저 퀸’ 박성현·이정은6 부활의 믿음…서서히 드러나는 ‘LPGA 2부 투어’ 출전 일정

    ‘남달라’ 박성현과 ‘핫식스’ 이정은6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는 ‘전설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주인공들이다. 2016년 박성현이 기록한 평균 버디 수 4.67개는 아직 누구도 범접하지 못한 언터처블 기록이다. 2017년 이정은6가 세운 ‘톱10 20회’ 역시 현재까지 아무도 깨지 못한 대기록으로 남아 있다. 2년 간격을 두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두 선수는 비슷한 점이 무척 많다. 둘 모두 LPGA 투어 신인왕에 올랐고 데뷔 해에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메이저 퀸’이란 점도 닮았다. 박성현은 2017년 그리고 이정은6는 2019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그해 신인왕에 등극했다. 비록 데뷔한 해는 다르지만 작년 나란히 LPGA 시드를 잃고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고 있는 것까지 닮았다. 그리고 올해 LPGA 2부 엡손 투어에서 백의종군을 꿈꾸며 부활을 노리는 것까지 똑같다. 엡손 투어는 결코 만만한 곳은 아니다. LPGA 투어 진출을 노린 전 세계 젊은 선수들이 몰려드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30세를 이미 넘긴 박성현(32)이나 30세를 눈앞에 둔 이정은6(29)

  • 황유민이 쏘아 올린 ‘LPGA 톱10 100회’ 희망 화살…대한민국 女골프 10년 전 호시절로 돌아갈까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황유민이 쏘아 올린 ‘LPGA 톱10 100회’ 희망 화살…대한민국 女골프 10년 전 호시절로 돌아갈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는 대한민국 선수 6명이 출전했다. 악천후 탓에 72홀에서 54홀로 축소된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한 명 뺀 다섯 명이 ‘톱10’에 이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양희영이 단독 2위에 올랐고 황유민 공동 5위 그리고 이소미, 유해란, 김아림은 나란히 공동 9위를 기록했다. 국가별 톱10 횟수는 한국 5명, 일본 3명, 미국 2명 그리고 캐나다, 뉴질랜드, 태국, 잉글랜드 1명씩이었다. 비록 개막전 우승은 놓쳤지만 올해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부활 조짐이 역력하다. 개막전 ‘톱10’ 횟수 5회는 그 출발점일 수 있다.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에게는 한 해 100회 이상 톱10 횟수를 기록하던 호시절이 있었다. 2015년 102회로 처음 100회를 넘겼고 2016년 101회, 그리고 2017년에는 103회로 역대 최다를 찍었다. 한국여자골프가 세계를 지배하던 시기였다. 이후 100회를 넘긴 적은 없지만 2018년 80회, 2019년 96회로 무난했던 톱10 횟수가 코로나19를 기점으로 확 꺾이기 시작했다. 2021년 75회, 2022년

  • 황유민은 ‘신인왕’ ‘세계 1위’ 모두 품을 수 있을까…역대 세계 1위 18명 ‘신인왕 vs 비 신인왕’ 9대9 팽팽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황유민은 ‘신인왕’ ‘세계 1위’ 모두 품을 수 있을까…역대 세계 1위 18명 ‘신인왕 vs 비 신인왕’ 9대9 팽팽

    2006년 2월 처음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그동안 1위에 한 번이라도 올랐던 선수는 모두 18명이다. 그리고 그 18명 중 절반인 9명이 신인왕 출신이고 신인왕에 오르지 못했지만 세계 1위 자리에 오른 선수 역시 9명으로 똑같다. 숫자는 9대 9로 팽팽하지만 신인왕 출신과 비 신인왕 출신이 합작한 1위 재위 기간 차이는 무척 크다. 신인왕 출신 9명은 708주를 합작한 반면 비 신인왕 출신 9명은 모두 333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인왕 출신 세계 1위 선수들의 면면은 그야말로 화려하다. 가장 최근 순으로 보면 2022년 신인왕 지노 티띠꾼(태국)부터 2018년 신인왕 고진영, 2017년 신인왕 박성현, 2014년 신인왕 리디아 고(뉴질랜드), 2012년 신인왕 유소연, 2009년 신인왕 신지애, 2008년 신인왕 쩡야니(대만), 2003년 신인왕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그리고 1994년 신인왕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신인왕과 세계 1위를 모두 경험한 9명의 선수 중 4명은 한국 선수다. 다음은 신인 1위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세계 1위 자리에 등극했던 ‘반전의 골프 여왕’들이다

  • LPGA ‘7년 만의 10승’ 기대되는 이유…‘젊은 피 3인방’ 황유민·윤이나·이동은 합류로 완전체 된 대한민국 여자골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7년 만의 10승’ 기대되는 이유…‘젊은 피 3인방’ 황유민·윤이나·이동은 합류로 완전체 된 대한민국 여자골프

    대한민국 여자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마지막으로 두 자릿수 우승을 합작한 것은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무려 15승을 거뒀다.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LPGA 한국 여자골퍼 최다승 타이 기록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화려했던 날이 사라진 건 한 순간이었다. 2020년과 2021년 그나마 7승으로 버티던 대한민국의 승수가 2022년 4승, 2023년 5승, 2024년 3승으로 뚝 떨어졌다. 승수의 움직임을 보면 알겠지만 대한민국 여자골퍼 우승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한 건 코로나19가 세상을 할퀴기 시작한 것과 흐름을 같이한다. 그건 또 세상이 닫히면서 LPGA 투어로 자연스럽게 연결됐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의 진출 흐름도 막혔기 때문이다. 젊은 피 수혈이 안 되면서 LPGA 투어 전체 선수들도 신바람을 잃었다. 지금도 여전히 LPGA 투어 대한민국의 주축은 1990년대 태어난 선수들이다. 세계 랭킹 ‘톱10’에 오른 두 선수도 모두 30대다. 1995년생 김효주가 세계 8위로 가장 높고 1993년생 김세영이 두 번째 높은 세계 10위에 올라 있다. 고진영과 김아림이 199

  • 강력한 ‘골프의 삼손’으로 무장한 황유민…LPGA 도전 최고의 무기는 ‘장타·멘탈’보다 ‘겸손’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강력한 ‘골프의 삼손’으로 무장한 황유민…LPGA 도전 최고의 무기는 ‘장타·멘탈’보다 ‘겸손’

    금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그리고 여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금’ 이야기가 있다. ‘황금’ ‘소금’ 그리고 더 중요한 ‘지금’이다. 황금만능주의가 판치고 소금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라지만 세 가지 ‘금’ 중에서도 으뜸은 ‘지금’이라고 강조한다. ‘3금’과 관련해 오래된 유머 하나가 있다. 한 골퍼가 골프장 화장실 벽에서 이 문구를 봤다. 깊은 감명을 받은 골퍼는 곧바로 아내에게 문자를 보냈다. ‘황금’ ‘소금’ 더 중요한 ‘지금’. 그러자 아내에게서도 답 글이 왔다. ‘현금’ ‘입금’ 더 중요한 ‘지금’. 황당하면서도 조금 기분 상한 남편이 답했다. ‘현금’ ‘송금’ 더 중요한 ‘쪼금’. 여기 또 ‘3금’ 못지않게 인상적인 ‘3손’ 이야기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손은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세 가지 ‘손’ 중에서도 최고는 겸손이라고 강조한다. 골프에서도 ‘3금’ 중 으뜸은 ‘지금’이어야 하고 ‘3손’ 중에서 최고는 ‘겸손’이라야 한다. 황금은 돈 곧 상금을 말할 것이다. 소금은 명예와 비교할 수 있다. 돈과 명예 즉 황금과 소금을 얻으려면 ‘지금의 샷

  • 최혜진 30억, 황유민 20억, 윤이나 10억 넘은 이유?…고환율이 희비 가른 LPGA 한국 선수 상금 사냥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최혜진 30억, 황유민 20억, 윤이나 10억 넘은 이유?…고환율이 희비 가른 LPGA 한국 선수 상금 사냥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 없는 선수 중 상금을 가장 많이 번 최혜진은 데뷔 해인 2022년 207만 5696달러(상금 6위)를 획득했다. 현재 원·달러 환율(1달러=1470원)로 계산하면 약 30억 5000만원이 된다. 하지만 그해 말 환율은 ‘1달러=1340원’ 정도여서 약 27억 8000만원을 번 것으로 계산됐다. 올해 최혜진은 215만 7888달러를 획득하고 한국 선수 중 상금 랭킹이 가장 높은 8위에 올랐다. 만약 2022년 환율을 적용한다면 여전히 30억 원을 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환율로 계산하면 약 31억 7000만원이 된다. 마침내 시즌 상금 30억 원을 넘은 것이다. 요즘 변동성 심한 환율로 희비가 갈리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에게 고환율은 ‘비(悲)’보다는 ‘희(喜)’ 쪽에 가까울 것이다. 최혜진은 그 덕에 작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 상금 30억 원을 돌파할 수 있었다. 작년 LPGA 투어에서 20억 원 이상 번 한국 선수도 최혜진을 포함해 이소미, 김효주, 김세영, 김아림, 임진희, 유해란까지 7명이나 나왔다. 상금 12위

  • LPGA 생애 상금 ‘요동칠 결심’…‘1위 소렌스탐 겨냥한 리디아 고’ ‘톱10 노리는 김세영’ ‘1000만 달러 도전 전인지’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생애 상금 ‘요동칠 결심’…‘1위 소렌스탐 겨냥한 리디아 고’ ‘톱10 노리는 김세영’ ‘1000만 달러 도전 전인지’

    최근 4년 동안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의 상금 랭킹은 말 그대로 요동쳤다. 2022년 1위(436만 4403달러)에 오르더니 2023년에는 90위(24만 7335달러)까지 추락했고 2024년 다시 3위(320만 1289달러)로 치솟더니 지난해는 34위(117만 2787달러)에 머물렀다. 누구보다 심한 부침을 겪으면서도 리디아 고는 데뷔 후 261개 대회에서 모두 2131만 6768달러를 획득하고 생애 상금 2위에 이름 올리고 있다. 그의 앞에는 단 한 명 ‘영원한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만 남아 있다. 308개 대회에서 총 2258만 3693달러를 획득하고 은퇴한 소렌스탐과의 상금 차이는 126만 6925달러다. 2022년과 2024년 시즌 상금이라면 1위 자리가 뒤바뀔 수 있고 2023년과 2025년 시즌 상금이라면 순위는 변하지 않는다. 작년 16개 대회밖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올해 리디아 고는 적극적으로 대회를 뛸 계획이다.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물론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와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그리고 포티넷 파운더스컵까지 시즌 초반 5개

  • ‘박현경부터’ 이다연·김수지·임희정 그리고 ‘이예원까지’…역대 3명 전부인 KLPGA ‘50억 돌파’ 올해 쏟아진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박현경부터’ 이다연·김수지·임희정 그리고 ‘이예원까지’…역대 3명 전부인 KLPGA ‘50억 돌파’ 올해 쏟아진다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상금 50억 원을 넘은 선수는 3명뿐이다. 65억 5072만원을 획득하고 생애 상금 1위에 올라 있는 박민지와 57억 7049만원의 장하나 그리고 56억 8231만원의 박지영까지다. 역대 3명밖에 나오지 않은 ‘50억 클럽’에 가입할 선수가 올해 잔뜩 대기하고 있다. 현재 상금과 최근 성적을 바탕으로 올해 내에 생애 상금 50억 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는 5명에 이른다. 48억 2361만원을 획득하고 생애 상금 4위에 올라 있는 박현경부터 48억 1672만원의 이다연, 46억 7321만원의 김수지, 42억 6493만원의 임희정 그리고 42억 1484만원의 이예원까지 5명이다. 일단 박현경과 이다연의 50억 원 돌파는 시간의 문제일 것으로 예상된다. 두 선수 중 ‘누가 먼저’의 싸움인 것이다. 박현경은 50억 원 돌파까지 1억 7639만원을 남겨두고 있다. 이다연도 1억 8328만원만 더 모으면 50억 원을 넘을 수 있다. 사실 박현경은 지난 시즌 무난히 생애 상금 ‘50억 클럽’에 가입할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3년 간 무서운 속도로 상금 사냥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이동은 vs 윤이나 vs 황유민’ 9번째 한국 선수 ‘LPGA 장타 톱10’ 주인공은?…박세리부터 김아림까지 역대 8명 탄생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이동은 vs 윤이나 vs 황유민’ 9번째 한국 선수 ‘LPGA 장타 톱10’ 주인공은?…박세리부터 김아림까지 역대 8명 탄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 번이라도 장타 ‘톱10’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는 모두 8명이다. 횟수로는 19차례였다. 박세리가 데뷔 이듬해인 1999년 평균 256.70야드를 날리면서 장타 랭킹 7위에 오른 게 한국여자골퍼 첫 LPGA ‘장타 톱10’ 기록이었다. 이어 박지은이 2002년 8위(263.20야드), 2003년 5위(266.50야드), 2004년 4위(268.10야드) 등 3년 연속 LPGA ‘장타 톱10’에 들었다. 2005년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였던 CJ 나인브릿지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LPGA 투어 진출의 꿈을 이룬 이지영은 데뷔 해인 2006년 275.10야드를 날리면서 장타 4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5년 동안 잇따라 장타 10위 이내에 들었다. 2008년은 유일하게 한국 선수 2명이 장타 ‘톱10’에 오른 해였다. 이지영이 4위(267.80야드) 그리고 박희영이 9위(263.60야드)를 기록한 것이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은 장타 톱10에 한국 선수 이름이 실종된 시기였다. 하지만 2014년 이미림이 8위(261.74야드)에 오르면서 다시 장타 ‘톱10

  • 황유민·방신실이 진정한 ‘버디 킬러’인 이유…3년 연속 ‘평균 버디 3.5개’ 이상 딱 2명, 전설의 기록은 ‘2016년 박성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황유민·방신실이 진정한 ‘버디 킬러’인 이유…3년 연속 ‘평균 버디 3.5개’ 이상 딱 2명, 전설의 기록은 ‘2016년 박성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평균 버디’ 통계를 낸 건 2008년이 처음이다. 그해 평균 버디 3개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6명에 불과했다. 라운드 당 3.55개를 기록해 첫 버디 퀸에 오른 신지애를 비롯해 공동 2위(3.33개) 김하늘과 서희경, 4위(3.20개) 안선주, 5위(3.06개) 유소연 그리고 6위(3.00개) 문수영이 전부였다. 평균 버디 3개 이상 기록한 선수가 10명을 넘은 건 그 후 5년이 지난 2013년이다. 평균 3.44개로 그 해 버디 1위에 오른 김효주를 포함해 11명이 평균 3개 이상 버디를 사냥했다. 38명을 기록한 2017년 처음으로 30명을 넘긴 평균 버디 3개 이상 선수 숫자가 이후 몇 년간 오르락내리락 하더니 2024년 드디어 40명까지 늘었다. 그리고 작년 평균 버디 3개 이상 선수가 53명으로 획기적으로 증가했다. 50명을 돌파한 것이다. 20년 전만 해도 라운드 평균 3개의 버디만 잡아도 ‘버디 킬러’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평범한 선수 그 이상도 아닌 시절이 온 것이다. 실제로 작년 KLPGA 투어 선수의 ‘평균 버디’의 평균이 2.96개까지 치솟았다. 2008년

  • ‘LPGA 챔피언’ 황유민 있어 다행…LPGA ‘개막전 + 아시안 스윙’ 한·일 출전 선수 희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챔피언’ 황유민 있어 다행…LPGA ‘개막전 + 아시안 스윙’ 한·일 출전 선수 희비

    지난 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완전히 ‘한국 판’이었다. 한국 선수 5명이 출전했는데, 김아림이 우승을 차지했고 고진영 공동 4위, 김효주 공동 10위 등 ‘톱10’에도 3명이 이름 올렸다. 올해도 한국 선수 6명이 출전자 명단에 올라 있어 선전을 기대하게 한다. 김아림을 비롯해 이소미, 임진희, 유해란, 양희영, 황유민의 이름이 출전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 하지만 작년과 한 가지 크게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일본 선수 출전 선수 숫자가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작년만 해도 일본 선수 출전자는 3명에 불과했지만 올해 이 숫자가 8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작년 일본 신인 4명이 우승을 거둔 영향 때문이다. 야마시타 미유를 비롯해 다케다 리오, 이와이 아키에, 이와이 치사토가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 만약 황유민이 작년 추천 선수로 출전했던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다면 선수 숫자가 두 배 차이 날 뻔했다. 개막전 이후 펼쳐질 아시안 스윙 3개 대회에서는 여전히 한국 선수가 일본 선수 출전 숫자에 앞서고 있지만 그 간격이 확연히 좁혀지고 있다

  •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다…‘LPGA 2년차’ 윤이나의 비상을 예상하는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다…‘LPGA 2년차’ 윤이나의 비상을 예상하는 이유

    작년 ‘LPGA 루키 윤이나’는 가급적 대회를 많이 뛸 계획이었다.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코스 경험의 중요성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반기 아시안 스윙 3개 대회 중에서 윤이나가 출전할 수 있었던 건 마지막 블루 베이 LPGA 1개뿐이었다. 데뷔전이었던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 컵에서 컷 탈락한 윤이나는 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블루 베이 LPGA에서 공동 33위를 차지하면서 비로소 처음으로 상금과 각종 포인트를 딸 수 있었다. ‘루키 윤이나’의 출발은 그렇게 삐걱거렸다. ‘루키 윤이나’가 시즌 내내 폭풍우 치는 거친 바다를 건너야 했다면 ‘2년차 윤이나’는 날개를 활짝 펴고 훨훨 날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비상을 예상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 잔잔한 바다 위에서 항해가 시작된다는 게 작년과 완전히 달라진 상황이다. 비록 최근 2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는 출전할 수 없지만 작년 자격이 없어 뛰지 못했던 혼다 LPGA 타일랜드와 HSBC 월드 위민스 챔피언십에는 연속으로 출격한다. 2개 대회 모두 컷 오프가 없어 상금과 포

  • LPGA 신인왕 도전 ‘황유민 vs 이동은’ 시작은 기울어진 운동장…‘황유민 개막전부터 출격’ VS ‘이동은 4번째 대회 첫 출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신인왕 도전 ‘황유민 vs 이동은’ 시작은 기울어진 운동장…‘황유민 개막전부터 출격’ VS ‘이동은 4번째 대회 첫 출전’

    작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랭킹 2위 다케다 리오(일본)는 개막전부터 아시안 스윙 3개 대회까지 5개 대회에 연속 출전하면서 신인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을 수 있었다. 2024년 비회원으로 출전한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최근 2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출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막판에 뒤집기에 성공해 신인왕에 오른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초반 5개 대회 중 3개 대회에 출전했다.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 컵이 미국에서 열리면서 다행히 그때부터 경쟁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작년과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파운더스 컵이 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늦춰졌기 때문이다. 신인왕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황유민과 이동은의 상황도 달라진 것이다. 황유민은 시즌 두 번째 대회이자 아시안 스윙 첫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만 대기 선수로 올라있을 뿐 개막전부터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인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인 블루 베이 LPGA까지 잇따라 출전한다. 반면 이동은의 첫 출격 무대는 중국에서 열리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다음
  • 끝

추천 연재

  • 투자의 창

    데이터센터 연결, 구리에서 광(光)으로

    기사 1,392개

  • 윤경환의 트럼프 스톡커

    인플레 주범 ‘철강 관세’도 1년 만에 후퇴하나

    기사 163개

  • 헬시타임

    “폐암 환자 10명 중 8명 효과 봤다”…대변으로 만들었다는 ‘이 약’, 뭐길래

    기사 355개

  • 주식 초고수는 지금

    변동성 강한 증시…수익률 상위 투자자는 통신株 매수

    기사 1,270개

  • 집슐랭

    지난해 서울 월세 상승률 10년來 최고…정부 공급대책 영향은?

    기사 3,802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