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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혁의 테슬라월드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AI·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외신과 국내 뉴스에서 접하기 어려운 따끈따끈한 SNS 소식도 직접 해설합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주니퍼 흥행 여부에 10만대 돌파 시점 달라져 테슬라는 한국에서 기념비적인 통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7년 국내 진출 이후 누적 판매량이 올해 안에 1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테슬라가 한국 시장에 안착하면서 테슬라 차주를 겨냥한 서비스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테슬라 외 다른 업체들이 누릴 수 있는 이른바 ‘낙수효과’인 셈인데요. 테슬라가 국내에서 차량을 생산하며 고용에 기여하고 있진 않지만 한국 기업들이 테슬라 차량을 기반으로 창출할 수 있는 다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AI·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외신과 국내 뉴스에서 접하기 어려운 따끈따끈한 SNS 소식도 직접 해설합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구체적 계획 없다”…작년 10월 공개 당시 부정적 반응 주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자율주행 로보(무인)택시 시제품을 공개했을 당시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상당했습니다. 머스크는 운전대(핸들)와 페달 없이 무인으로 운행되는 '사이버캡'(CyberCab) 시제품을 선보였고 이 차량을 2027년 전까지 대량 생산한다는 목표와 함께 차량의 대당 가격이 3만달러(약 4200만 원) 미만이 될 것이라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사이버캡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2인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AI·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머스크 “사업 집중” 의사 밝혔는데…WSJ “이사회가 후임 물색” 최근 테슬라를 둘러싼 주요 뉴스는 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후임을 물색하기 시작했다는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의 기사였습니다. WSJ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매체로 해당 보도의 파장은 거셌습니다. 머스크가 5월부터는 정치 참여 대신 본연의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이후에 이런 기사가 나왔기 때문에 이사회와 머스크는 즉각 반박에 나서는 등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진실 공방이 어떻게 진행돼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난달 30일(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AI·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전기차 실적 주춤했지만…에너지 사업 급성장 테슬라의 올해 첫 공식 실적에 대해 비관적인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1분기 순이익이 4억900만달러(약 5876억 원)로 전년 동기(13억9000만달러) 대비 71%나 급감한 게 주된 이유였습니다. 더구나 핵심 사업부인 자동차 사업 매출이 139억6700만달러로 같은 기간 20% 줄기도 했습니다. 물론 실적 악화의 원인으로 지목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정치 참여에 대해 머스크가 5월부터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서의 업무를 줄이고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22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 콘퍼런스 당일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AI·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팩트 : xAI, 330억달러에 엑스 인수 지난달 말 다소 뜬금없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2022년 인수했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를 자신이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인 xAI에 매각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다양한 평가가 나오지만 머스크가 평소에 꿈꿔온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기술을 실현하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머스크의 의중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머스크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xAI가 엑스를 330억 달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트럼프, 상호 관세 90일 유예에도 車 25% 관세는 유지 하루 단위로 바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국가별 상호관세의 경우 중국을 제외하고 90일 간 유예하기로 했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더구나 철강, 자동차 등에 대한 25% 품목별 관세는 유예되지 않은 채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무엇보다 자동차 산업이 미국 관세 정책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에 테슬라가 미국과 유럽에서 어떤 영향을 받을지 짚어보겠습니다. 테슬라는 美판매분 현지 전량 생산…멕·캐 의존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1분기 판메량 전년 대비 13% 감소 테슬라의 올 1분기 차량 판매량(인도량)이 지난해 1분기에 비해 13%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중 차량 33만6681대를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38만7000대 대비 13% 감소한 규모입니다. 또한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이 집계했던 전문가 전망치(40만4000대)에도 상당히 못 미쳤습니다. BYD(비야디)를 비롯한 중국산 전기차의 공세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진 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정치적 행보로 유럽을 중심으로
※하단에 있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를 구독하시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전기차·로봇·자율주행·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웨이모(86.5점) VS 테슬라(30.6점)’ 해외 컨설팅 업체 가이드하우스가 이달 발간한 ‘2024 자율주행 기술 순위(2024 Automated Driving Leaderboard)’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리더인 구글 웨이모와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격차가 크게 났습니다. 웨이모가 조사 대상 20개 업체 중 1위를, 테슬라는 20위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특정 시장조사기관의 리포트라는 점에서 조사의 객관성을 담보하긴 어렵지만 극명한 격차가 있다고 하는 이유에 대해선 짚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연내 테슬라 로보택시 출시되도 자율주행 조건 제한
해외 전기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이달 14일 섬뜩한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테슬라는 독일에서 끝났다.(Tesla is done in Germany)”는 제목의 기사였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현지 온라인 포털 ‘티온라인(T-Online)’에서 10만명 이상 독일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무려 94%가 테슬라 차량을 사지 않겠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다른 외신(테슬라리티·Teslarati)는 일렉트렉 보도 이후 1주일이 지난 후 참여자가 약 47만명으로 증가했고 테슬라 구매를 고려할 수 있다고 응답한 비중이 70%로 뒤집힌 점을 거론하며 “테슬라는 독일에서 끝나지 않았다”고 정면 반박하는 기사를 싣기도 했습니다. 확실한 건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는 것입니다. 올해 들어 2월까지 판매량은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테슬라 관련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모건스탠리 소속 애덤 조너스가 이달 11일(현지시간) 투자자 2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5%나 머스크 CEO의 정치활동이 테슬라의 사업 펀더멘탈에 ‘부정적’ 또는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 수장을 맡은 머스크가 인력 해고 등 연방정부 구조조정을 이끌고 각종 정치적 사안에 대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대중의 불만이 커진 데 따른 결과라고 미 경제방송 CNBC는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선 테슬라를 겨냥한 불매운동과 차량 방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에 무슨 짓을 하면 지옥을 겪게 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23년 3월 열린 인베스터데이에서 멕시코에 새로운 기가팩토리를 짓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와 텍사스, 중국 상하이, 독일 베를린에 이어 4번째 전기차 제조 거점으로 멕시코를 낙점했던 것이죠. 당시 머스크는 “새로운 공장이 건설되면 연간 약 350만 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다”며 구체적인 계획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현재 테슬라의 멕시코 공장 설립은 ‘감감무소식’입니다. 오히려 멕시코에 인접한 텍사스 기가팩토리 공장이 확장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선 테슬라의 신 공장 계획이 대거 수정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일부 외신에선 테슬라의 멕시코 공장 프로젝트가 사실상 무산됐다는 전제 아래 뉴스를 전하기도
올해 1월 유튜브에 올라온 한 쇼츠 영상에는 테슬라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옵티머스(Optimus)'가 방금 세탁된 검은 반팔 상의를 가지런하게 접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300만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한 가운데 로봇이 복잡하고 손재주가 필요한 빨래 접기를 당연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고 적은 댓글이 달려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는 테슬라 공장에 우선적으로 투입되는 옵티머스가 향후 가사용 로봇으로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분석입니다. 옵티머스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올해 산업계의 최대 화두 중 하나로 떠오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테슬라의 그동안 행보와 전략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4년 전 개발 공식화…올해 AI 데이서 3세대 공개할듯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