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연재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K-바이오 최전선에 가다

연재중

기사 34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씨젠, 3년 만 흑자 전환 눈앞…비호흡기 제품이 新성장 동력[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씨젠, 3년 만 흑자 전환 눈앞…비호흡기 제품이 新성장 동력

    씨젠(096530)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매출 상승 이후 하락한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흑자 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호흡기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탈피해 비호흡기 제품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화 장비와 데이터 기반 진단 플랫폼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씨젠의 지난해 매출은 4707억 원, 영업이익은 299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024년 영업손실 165억 원에서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씨젠은 2020~2021년 영업이익이 6000억 원을 웃도는 등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다 코로나19 진단 시약 수요 급감으로 2023년부터 적자로 전환했다. 이후 실적 회복 흐름을 타며 지난해에 2022년 이후 3년 만의 흑자 전환을 달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가는 영업이익률(OPM)도 2025년 8.5%에서 2027년 17.5%까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적 회복의 배경으로 비호흡기 제품군의 성장이 꼽힌다. 지난해 3분기 기준

  • 씨젠, 비호흡기 제품·PCR 검사 자동화로 날았다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씨젠, 비호흡기 제품·PCR 검사 자동화로 날았다

    씨젠(096530)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매출 상승 이후 하락한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흑자 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호흡기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탈피해 비호흡기 제품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화 장비와 데이터 기반 진단 플랫폼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씨젠의 지난해 매출은 4707억 원, 영업이익은 299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024년 영업손실 165억 원에서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씨젠은 2020~2021년 영업이익이 6000억 원을 웃도는 등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다 코로나19 진단 시약 수요 급감으로 2023년부터 적자로 전환했다. 이후 실적 회복 흐름을 타며 지난해에 2022년 이후 3년 만의 흑자 전환을 달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가는 영업이익률(OPM)도 2025년 8.5%에서 2027년 17.5%까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적 회복의 배경으로 비호흡기 제품군의 성장이 꼽힌다. 지난해 3분기 기준

  • 북미 기반 다진 롯데바이오로직스…글로벌 CDMO 수주 속도 높인다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북미 기반 다진 롯데바이오로직스…글로벌 CDMO 수주 속도 높인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내년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 가동을 앞두고 미국 뉴욕 시러큐스 캠퍼스를 중심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최대 수요처이자 가장 엄격한 규제를 요구하는 미국 시장에서 선제적으로 트랙 레코드를 확보해 향후 대규모 상업 생산이 이뤄질 송도 공장의 조기 안착과 빠른 수주 확대를 노린 전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공식 공개한 시러큐스 캠퍼스 CDMO 수주는 지난해 3건, 올해 1건에 달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설립 직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인수하며 CDMO 사업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청(EMA) 등 글로벌 규제기관으로부터 64건 이상의 승인 경험을 보유한 품질 경쟁력을 단기간에 확보했다. 후발주자인 만큼 인수와 동시에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빠르게 트랙 레코드를 쌓기 위한 전략을 구체화한 것이다. 특히 최근 체결한 일본 라쿠텐메디칼의 혁신 항암 치료제 ‘알루미녹스’ 계약은 임상 지원을 넘어 상업 생산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공급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필러 업고 19개국 진출…올해는 스킨부스터 힘준다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필러 업고 19개국 진출…올해는 스킨부스터 힘준다

    휴메딕스(200670)가 브라질 등 해외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력 분야인 필러·톡신 등 미용 의료기기를 비롯해 관절염 치료제·화장품 등으로 라인업을 늘려 수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는 차세대 도포형 스킨부스터 ‘리들부스터’ 등 기존 제품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에스테틱 제품을 도입해 경쟁력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휴메딕스의 지난해 1~3분기 수출액은 296억 원을 기록해 전년 연간 수출액 379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메딕스의 수출액은 2022년 170억 원, 2023년 264억 원, 2024년 379억 원으로 매년 늘어왔다. 해마다 새로운 국가에 진출해 현재는 19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24년에는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000만불 수출의 탑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휴메딕스는 2021년 12월 해외사업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공을 들이는 지역은 전체 ‘히알루론산(HA) 필러' 수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브라질이다. 지난해 브라질 현지 협력사 임직원과 의료진을 한국에 초청해 소통 간담회를

  •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혈액암 100% 사라져"…티카로스 CAR-T, 고형암까지 넘본다

    ‘차세대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티카로스가 키메라항원수용체T세포(CAR-T) 혈액암 치료제 임상 1상에서 ‘100% 완전관해’라는 성과를 내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티카로스는 CAR-T 치료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독자적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서 기존 치료 영역인 혈액암 영역을 넘어 고형암 시장까지 선도한다는 목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티카로스의 CAR-T 혈액암 치료제 후보물질 ‘TC011’은 최근 국내 임상 1상 결과 평가 대상자 9명 전원이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인 완전관해를 달성했다. 완전관해 반응은 초기(1개월), 중간(3개월), 6개월 추적평가에서 모두 유지됐으며 CAR-T 치료제의 주요 부작용인 신경독성(ICANS)은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투여 프로토콜 적합 기준을 벗어난 환자에서 일부 이상 반응이 나타났으나 해당 환자도 1개월 내 완전관해에 도달했다. TC011은 티카로스의 신약후보물질 중 상업화까지 흐름이 가장 빠른 물질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 1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인했다”며 “TC011은 국내에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소포성 림프종(FL)

  • 코오롱생명과학, CGT 항암 병용치료제로 주목…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코오롱생명과학, CGT 항암 병용치료제로 주목…"내년 美 임상 도전"

    “앗, 따가워.” 지난달 27일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의 연구개발(R&D) 조직이 있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지하 1층. 동물 행동실험실에 들어가자 김경란 바이오연구소 수석연구원이 통각을 측정하는 도구인 ‘필라멘트’로 기자의 손등을 자극했다. 바늘로 누르는 듯한 감각에 깜짝 놀랐다. 김 연구원은 “설치류 등 실험 대상 동물들에게 필라멘트를 자극했을 때 얼마나 통증을 느끼는지 평가하고, 신약 후보 물질들을 투약 후 개선 여부도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018년 4월 입주한 이래 모든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시험 이전 단계 R&D 전반을 마곡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KLS-2031’, 고형암 치료제 ‘KLS-3021’은 물론 미국에 서 임상 3상 환자 투약을 완료한 코오롱티슈진(950160)의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R&D도 이곳에서 이뤄졌다. CGT 제작·분석 장비들은 물론 전임상 실험 동물의 관리 체계도 철저히 구축하고 있었따. 코오롱생명과학의 파이프라인들은 재조합 아데노부속바이러스(rAAV) 기반 손상된 신경 회

  • 독립 경영 나선 삼성에피스홀딩스, 시밀러 발판 신약 개발 나선다[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독립 경영 나선 삼성에피스홀딩스, 시밀러 발판 신약 개발 나선다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사업 구조를 신약 개발로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보여준 현금 창출력을 기반으로 항체 치료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차세대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을 100% 자회사로 둔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4일 인적분할 후 재상장한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창출하는 재원을 신약 개발에 투입해 두 자회사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가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를, 홍성원 부사장이 에피스넥스랩 대표를 각각 겸직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조만간 방광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한 ADC 신약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6년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이 목표다. 앞서 2023년에는 인투셀(287840)과 최대 5종의 ADC 후보물질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중국 프론트라인바이오파마와 ADC 후보물질 2종 공동개발에 합의하는 등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ADC

  • 삼성에피스홀딩스 '독립 경영' 새출발…시밀러 발판 신약개발 속도전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삼성에피스홀딩스 '독립 경영' 새출발…시밀러 발판 신약개발 속도전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사업 구조를 신약 개발로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보여준 현금 창출력을 기반으로 항체 치료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차세대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을 100% 자회사로 둔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4일 인적분할 후 재상장한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창출하는 재원을 신약 개발에 투입해 두 자회사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가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를, 홍성원 부사장이 에피스넥스랩 대표를 각각 겸직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조만간 방광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한 ADC 신약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6년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이 목표다. 앞서 2023년에는 인투셀(287840)과 최대 5종의 ADC 후보물질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중국 프론트라인바이오파마와 ADC 후보물질 2종 공동개발에 합의하는 등 오픈이

  • '자큐보' 1년만에 월 처방액 10배…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자큐보' 1년만에 월 처방액 10배…"내년 매출 1700억 목표"

    칼륨경쟁적위산분비차단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가 출시 1년만에 시장점유율을 4배 이상 끌어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제일약품(271980)의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가 개발해 제일약품이 유통하는 자큐보는 경쟁 제품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출시 1년간 누적 처방액 34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회사 측은 올해 자큐보가 국내외 매출 7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내년에는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매출 1700억 원에 도전한다. 제일약품은 이달 13~14일 원주 오크밸리에서 ‘2025 자큐보 비전 선포식’을 열고 중장기 목표와 영업·마케팅 방향성을 전사적으로 공유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700억 원, 내년 1700억 원이라는 매출 목표도 세웠다. 언뜻 보면 무리한 매출 목표처럼 보이지만 회사 측은 “충분히 자신있다”는 입장이다. 자신감의 배경은 출시 후 자큐보가 거둔 1년간의 성과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자큐보의 원외 처방액은 출시 첫 달인 지난해 10월 5억 3600만 원에서 올 9월 53억 4800만 원으로 치솟았다. 출시 1년

  • 3대 파이프라인에 역량 집중…기술이전 속도낸다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3대 파이프라인에 역량 집중…기술이전 속도낸다

    차백신연구소(261780)가 대상포진·동물 항암제·일본뇌염 신약 후보물질에 연구개발(R&D)을 집중해 기술이전을 앞당긴다. 현재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 2027년부터 상업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조기 기술이전이 가능한 분야에 집중해 매출 공백을 메우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중저소득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차바이오텍(085660) 계열사 차백신연구소는 22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 성장 전략 및 글로벌 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성일 대표 취임 후 처음 마련된 자리다. 한 대표는 2002년 글로벌 빅파마 화이자에 입사한 이후 구조기반신약개발 부서장 및 최고전문연구원을 지내며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아브리스보’, 면역질환 치료제 ‘시빈코’ 등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승인을 이끌었다. 지난해 6월 차백신연구소 연구개발 본부장으로 합류해 올 8월 대표로 취임했다. 한 대표는 이날 차백신연구소의 미래 키워드로 ‘핵심 파이프라인 집중과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재도약’을 꼽았다. 그는

  • 내년 FDA 승인 2호 국산 항암제 탄생? 기대감 커진 '이 기업'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내년 FDA 승인 2호 국산 항암제 탄생? 기대감 커진 '이 기업'

    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 신약 품목허가를 노린다. 파트너사 컴퍼스테라퓨틱스(컴퍼스)가 개발 중인 이중항체 신약 ‘ABL001’은 내년 상반기 공개되는 미국 임상 결과에 따라 미국 식품의약국(FDA) 조기 승인에 도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체 개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의 미국 임상 1상도 준비 중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트너사인 컴퍼스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17일 4.26달러에 거래돼 올 3월 31일 1.90달러의 2.2배 수준으로 상승했다. 컴퍼스가 올 4월 1일 발표한 ABL001의 진행성 담도암 환자 대상 미국 임상 2/3상 톱라인(주요 지표)에서 담도암 2차 치료제로서 승인 가능성을 입증하면서 기업가치가 껑충 뛴 것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2018년 컴퍼스에 VEGF-A와 DLL4를 표적으로 하는 이중항체 신약 물질 ABL001의 글로벌 권리를 이전했다. ABL001은 암 조직 내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컴퍼스는 내년 상반기 항암 신약 승인의 핵심 지표인 전체생존율(OS)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포함한

  • 에이비엘바이오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에이비엘바이오 "기술이전 '담도암 신약물질'…내년 FDA 조기승인 기대"

    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 신약 품목허가를 노린다. 파트너사 컴퍼스테라퓨틱스(컴퍼스)가 개발 중인 이중항체 신약 ‘ABL001’은 내년 상반기 공개되는 미국 임상 결과에 따라 미국 식품의약국(FDA) 조기 승인에 도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체 개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의 미국 임상 1상도 준비 중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트너사인 컴퍼스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17일 4.26달러에 거래돼 올 3월 31일 1.90달러의 2.2배 수준으로 상승했다. 컴퍼스가 올 4월 1일 발표한 ABL001의 진행성 담도암 환자 대상 미국 임상 2/3상 톱라인(주요 지표)에서 담도암 2차 치료제로서 승인 가능성을 입증하면서 기업가치가 껑충 뛴 것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2018년 컴퍼스에 VEGF-A와 DLL4를 표적으로 하는 이중항체 신약 물질 ABL001의 글로벌 권리를 이전했다. ABL001은 암 조직 내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컴퍼스는 내년 상반기 항암 신약 승인의 핵심 지표인 전체생존율(OS)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포함한

  • 대규모 투자로 설비 최신화…게보린 생산 50% 늘린다[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대규모 투자로 설비 최신화…게보린 생산 50% 늘린다

    삼진제약(005500)이 국민 진통제 ‘게보린’의 생산시설을 전면 업그레이드 하고 제2 도약에 나선다. 약 200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수준의 설비를 갖춰 연간 생산 능력을 50% 가량 확대했다. 특히 원료 투입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밀폐 상태에서 진행되도록 해 오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 아울러 통증 유형별 맞춤 라인업을 확장해 두통, 생리통, 근육통 등 다양한 통증을 아우르는 통증 케어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진제약은 지난해 7월부터 약 200억 원을 투입해 향남공장 설비를 전면 업그레이드 한 후 올 5월 준공 승인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김제석 삼진제약 컨슈머헬스본부 차장은 “이번 생산설비 현대화와 품질관리 강화는 국민 상비 의약품으로 자리 잡은 게보린이 지속적인 진화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품질 혁신을 이어가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게보린정을 비롯한 주력 제품군의 생산능력 확대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위적 개입을 최소화해 오염 가능성을 없앴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번 투자를 통해 향남공장의 정제와 캡슐 연간 생산능력은 각각 50%,

  • ‘짜먹는 감기약→종합감기 브랜드’… ‘콜대원’의 확장 계속 [바이오리더스클럽]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짜먹는 감기약→종합감기 브랜드’… ‘콜대원’의 확장 계속

    대원제약(003220)의 국내 최초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이 출시 10년 만인 올 상반기에 누적 매출 1200억 원을 돌파했다. 판매량은 출시 6년 만에 1억포를 넘어선데 이어 10년 만인 올 8월 5억포를 넘어섰다. 첫 제품 출시 이후 낮과 밤, 유형별, 연령별로 제품을 세분화해 다양한 수요를 공략해 온 전략이 통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대원제약은 콜대원 브랜드를 먹는 감기약을 넘어 나잘스프레이, 쿨링시트 등 감기 관련 제품 전반으로 확대해 새로운 도약에 도전할 계획이다. 24일 대원제약과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집계를 보면 콜대원 제품군은 2015년 9월 출시 이후 올 상반기까지 1220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출시 첫 해 매출 6억 원으로 시작해 지난해 318억 원으로 50배 이상 성장했다. 콜대원은 처음 선보일 당시부터 별도로 물을 준비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고, 쉽게 휴대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상당한 주목을 끌었다. 회사 측은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콜대원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출시 후 10년간 다양한 변신을 거듭했다. 출시 1주년을 맞은 2016년 9월에는 종합 감기

  • '콜대원' 출시 10년 만 5억포 이상 판매…

    서경 바이오리더스클럽

    '콜대원' 출시 10년 만 5억포 이상 판매…"감기 케어 종합 브랜드로 도약"

    대원제약(003220)의 국내 최초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이 출시 10년 만인 올 상반기에 누적 매출 1200억 원을 돌파했다. 판매량은 출시 6년 만에 1억포를 넘어선데 이어 10년 만인 올 8월 5억포를 넘어섰다. 첫 제품 출시 이후 낮과 밤, 유형별, 연령별로 제품을 세분화해 다양한 수요를 공략해 온 전략이 통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대원제약은 콜대원 브랜드를 먹는 감기약을 넘어 나잘스프레이, 쿨링시트 등 감기 관련 제품 전반으로 확대해 새로운 도약에 도전할 계획이다. 24일 대원제약과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집계를 보면 콜대원 제품군은 2015년 9월 출시 이후 올 상반기까지 1220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출시 첫 해 매출 6억 원으로 시작해 지난해 318억 원으로 50배 이상 성장했다. 콜대원은 처음 선보일 당시부터 별도로 물을 준비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고, 쉽게 휴대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상당한 주목을 끌었다. 회사 측은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콜대원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출시 후 10년간 다양한 변신을 거듭했다. 출시 1주년을 맞은 2016년 9월에는 종합 감

  • 처음
  • 이전
  • 1
  • 2
  • 3
  • 다음
  • 끝

추천 연재

  • 시그널

    IMA 사업자 눈앞인데…NH證 리더십 공백 우려

    기사 244개

  • 투자의 창

    글로벌 자산배분펀드에 장기투자하자

    기사 1,401개

  • 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AI 끼리 쓰는 SNS’ 몰트북, 메타 품으로

    기사 48개

  • 주식 초고수는 지금

    자사주 소각 호재…고수들은 삼성전자·SK 순매수

    기사 1,284개

  • 집슐랭

    웃는 김포 들뜬 위례…‘5호선 연장·위례신사선’ 동시 본궤도

    기사 3,813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