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연재
전국톡톡

전국톡톡

전국 방방곡곡 소식 한눈에

연재중

기사 329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뮤지컬부터 무용까지…3월 인천 온 가족 공연 나들이[인천톡톡]

    전국톡톡

    뮤지컬부터 무용까지…3월 인천 온 가족 공연 나들이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인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뮤지컬부터 클래식, 합창, 무용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라인업이 마련돼 취향별로 골라 즐기기 좋다. 3월의 포문을 여는 것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다. 10주년 기념 전국 투어의 일환으로 다음 달 14~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틀간 4회 공연된다. 2016년 초연 이후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잊혀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아날로그적 감성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전미도·방민아·전성우·정휘 등 작품과 함께 성장해 온 배우들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R석 9만 원, S석 8만 원, A석 7만 원이며 14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 주 뒤인 18일에는 소공연장에서 〈2026 커피콘서트Ⅰ: Tango Breeze〉가 오후 2시에 열린다. 첼리스트 홍진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재즈 피아니스트 최문석이 함께하는 무대다. 첼로의 깊은 음색과 반도네온의 드라마틱한 호흡, 재즈 피아노의 자유

  • 오감을 깨우는 ‘봄’ 순천만국가정원…진정한 ‘봄 전령사’ 100인이 만든 이야기[전남톡톡]

    전국톡톡

    오감을 깨우는 ‘봄’ 순천만국가정원…진정한 ‘봄 전령사’ 100인이 만든 이야기

    사계절이 살아 숨쉬는 순천만국가정원. 하얀 솜사탕이 어느덧 사르르 녹아 내리고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오감을 깨우는 봄의 전령사들. 정원의 봄을 상징하는 튤립은 올해 전국 첫 개화 기록을 세우며 동원 맞이원과 스페이스허브, 네덜란드 정원 등 전역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유혹의 손짓을 펼친다.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60종, 100만 본 규모로 펼쳐지는 튤립은 신축 재배장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순천만국가정원에는 튤립과 함께 특별한 ‘봄 선물’이 가득하다. 백목련과 자목련도 노을정원과 나무도감원에서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고, 뒤를 이어 수선화, 아네모네, 벚꽃, 유채 등 250만 송이 봄꽃이 3월 내내 릴레이처럼 피어나며 정원을 물들일 예정이다. 정원의 봄을 즐기는 방법은 보는 것, 인생샷을 남기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정원을 무대로 정적인 방식의 멍 때리기가 아닌 손을 움직여 뇌를 숨 쉬게 하는 ‘생산적 휴식, 가든 멍’행사를 개최한다. 손끝의 몰입 ‘뜨개질 멍’, 문장의 채집 ‘글멍’ 등을 통해 나만의 맞춤형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미식까지 더해지니 금상첨화. 벚꽃이 흩날리고 튤립이 만개하는 3월의 정원에

  • ‘농가 소득 높이고, 에너지 자립 기반 강화하고’…경북 햇빛소득마을 본격화 [경북톡톡]

    전국톡톡

    ‘농가 소득 높이고, 에너지 자립 기반 강화하고’…경북 햇빛소득마을 본격화

    ‘햇빛소득마을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에너지 자립 기반도 강화한다.’ 경북도가 경북형 미래 수익 모델인 햇빛소득마을과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공동체가 주도해 마을 내 공용시설과 저수지, 유휴지 등에 1000kW 이하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을 말한다. 발전 수익을 마을 단위에서 공동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는 현재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대상지 발굴을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 정부의 관련 공모사업에 대응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도 산업단지 인근 농지를 활용해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기업과 상생하는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사업도 추진한다. 이곳에서 생산된 전력은 RE100 달성이 필요한 수출 기업에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공급된다. 포항·경주·안동·구미·김천·영주·경산시 등 7개 지역 국가‧지방산단 인근 농지 등에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북도는 에너지 자립 기반 사업 외에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에너지 복지 지원사

  • 창단 울산웨일즈, 퓨처스리그 121경기 대장정[울산톡톡]

    전국톡톡

    창단 울산웨일즈, 퓨처스리그 121경기 대장정

    울산 연고 첫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오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인 개막전을 치르며 2026 KBO 퓨처스리그의 포문을 연다. 울산시는 지난 2월 2일 공식 창단한 울산웨일즈의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자체 주도 프로야구단의 첫 정식 리그 데뷔로, 지역 스포츠 기반 확충과 시민 여가문화 활성화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올해 KBO 퓨처스리그는 신생팀 울산웨일즈의 합류로 새롭게 재편됐다. 울산은 KT, NC, 롯데, 삼성, KIA와 함께 남부리그에 편성됐고, 기존 남부 소속이던 상무는 북부리그로 이동해 양 리그가 각각 6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울산은 3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정규시즌 총 121경기(홈 61경기) 대장정에 돌입한다. 울산웨일즈의 초대 사령탑으로는 두산 베어스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장원진 감독이 선임됐다. 장 감독과 함께 최기문 수석코치, 박명환 투수코치 등 프로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코치진이 대거 합류해 신생팀의 기틀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특히 선수 선발 과정은 야구계의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월 문수야

  • 광주상공회의소 최고의 팀워크 ‘기획조사본부’…당신들은 진정한 숨은 인재·주역[광주톡톡]

    전국톡톡

    광주상공회의소 최고의 팀워크 ‘기획조사본부’…당신들은 진정한 숨은 인재·주역

    경영지원본부·기획조사본부·협력사업본부·회원사업본부. 호남권 대표 경제단체 광주상공회의소에는 이들 4개의 핵심본부가 가동되며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이 중 기획조사본부의 활약은 눈부시다. 실무력과 정무력을 두루 갖춘 박시현 본부장을 필두로 적재적소에 투입된 인재들의 활약은 광주상공회의소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내부 뿐만 아닌 외부에서도 이들의 보이지 않은 활약에 ‘엄지척’을 보내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 무엇보다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대내외적으로 빛나게 해주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박종헌 팀장(기획·건의·국제), 김현웅 대리(포럼·조사·간담회), 최세리 사원(FTA사업), 정미연 사원(무역인증), 송홍철 관세사, 백소현 원산지 관리사 등 적재적소에 투입된 광주상공회의소의 숨은 주역들이다. 남부럽지 않은 팀워크를 바탕으로 성과도 눈부시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지난해 무려 지역 현안 해결과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총 48건을 건의해 이 가운데 19건이 관계기관에 수용(일부 수용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국가 주도의 광주 군공항

  •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전초기지 구축…부산 ‘승부수’[부산톡톡]

    전국톡톡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전초기지 구축…부산 ‘승부수’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를 위한 전초기지를 구축했다. 전국 고교 최초로 전·후공정 실습이 모두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첨단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인재 공급기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21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전날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반도체교육센터’ 개소식을 열고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이 자리에는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과 김석준 교육감, 서지영 국회의원, 지역 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센터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문을 연 반도체교육센터는 연면적 504㎡ 규모로, 반도체 전·후공정 실습 장비와 초청정 작업 공간인 클린룸(Clean Room)을 갖췄다. 총 35억 원이 투입돼 22종 23점의 실습 장비와 24종 157점의 비품을 구축했으며, 공정 이해부터 장비 운용, 안전·품질 관리까지 단계별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대학 중심이던 지역 반도체 교육이 고교 단계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가칭)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 전환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기도 하다. 시는 2024년 7월 시의회·교육청·부산상공회

  • 우주항공청 옆에 우주항공 대학까지…사천 ‘복합도시’ 퍼즐 맞춰진다[사천톡톡]

    전국톡톡

    우주항공청 옆에 우주항공 대학까지…사천 ‘복합도시’ 퍼즐 맞춰진다

    경남 사천시의 숙원사업인 4년제 우주항공 특화 캠퍼스 조성이 현실화되고 있다. 대학 부지 제공을 위한 세부적인 조율이 마무리됨에 따라 캠퍼스 조성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0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일원 4만 6797㎡ 부지에 국립창원대학교 우주항공 특화 캠퍼스 조성이 확정됐다. 시와 국립창원대는 지난 13일 시청에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위한 부지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해당 부지는 우주항공 및 관련 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 시설과 사천캠퍼스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교육·연구 시설로 활용된다. 국립창원대는 고등교육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캠퍼스 설립과 학과 신설, 학사 운영 등 제반 절차를 주관해 추진한다. 우주항공공학부를 중심으로 편제 정원 210명 규모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토지 매입비를 지방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인허가 등 행정절차 전반에 걸쳐 적극 협력한다. 특히 부지 소유권 이전일로부터 50년간 목적 사업 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특약과 부기등기를 통해 공공성과 사업의 지속성을 담보했다. 또 협약이 해제되면 토지를 반환하도록 명시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

  • ‘북녘 땅 코앞’ 애기봉 밤하늘 밝히는 LED 보름달…28일 점등[김포톡톡]

    전국톡톡

    ‘북녘 땅 코앞’ 애기봉 밤하늘 밝히는 LED 보름달…28일 점등

    경기 김포시는 오는 28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정월대보름 특별문화행사 ‘만월성원(滿月成願)’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24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로, 전통 체험과 야간 점등식을 결합한 구성이다. 이번 행사는 ‘달이 차면 소원을 빈다’는 동양의 전통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행사로, 1부 ‘달놀이 행사’와 2부 ‘달맞이 행사’로 나뉜다. 1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망대 오픈갤러리에서 운영된다. 윷놀이·투호·제기차기·신년운세·소원지 작성 등 5종의 전통민속놀이 체험이 마련되며, 체험 완료 시 부럼주머니를 증정한다. 전시관에서는 ‘디지털 드로잉북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의 핵심인 2부는 오후 6시 10분 전시관 앞 광장에서 시작된다. LED 큐브 점등 퍼포먼스와 영상·조명이 결합된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대형 달 조형물이 애기봉 밤하늘을 밝힌다. 사전 공연으로 울림 색소폰 앙상블이 무대에 오르고, 점등식 이후에는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와 LED 퍼포먼스팀 ‘옵티컬크루’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 관계자는 “애기봉 정월대보름 달 점등식은 3년째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 “반도체에 폭탄 투하, 다 죽자”…주인공병 걸린 정인화 광양시장? 너도나도 손절[전남톡톡]

    전국톡톡

    “반도체에 폭탄 투하, 다 죽자”…주인공병 걸린 정인화 광양시장? 너도나도 손절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반도체 특별법)’이 국회 통과를 계기로 반도체 산업 지형도가 수도권에서 이제 지방으로 향하는 지름길이 열렸다. 그 중심에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며 오는 7월 1일 탄생을 예고한 전남광주특별시가 수혜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전남도는 반도체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를 하나의 초광역 산업권으로 묶는 ‘반도체 삼축 클러스터’ 구상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 통합과 맞물린 초대 전남광특별시 시장 대다수의 후보군은 동부권 소외론을 잠식시킬 최적의 카드로 ‘RE100 반도체 산단(반도체 산단)’을 꼽았다. 전남 동부권 반도체 산단.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노관규 순천시장이 선제적으로 쏘아올린 반도체 산단. 초대 전남광주특별시 시장 유력 후보군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제조업 중심의 전남 동부권 산업 재편이라는 명분과 함께 새로운 미래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여수·순천·광양(여순광) 상공회의소와 여순광 시의회, 그동안 노관규 시장과 대립각을 세운 민주당 순천시장 일부 후보들마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사흘 만에 1만 명 완판 경남도민연금, 올해 3만 명으로 ‘리오더’[경남톡톡]

    전국톡톡

    사흘 만에 1만 명 완판 경남도민연금, 올해 3만 명으로 ‘리오더’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남도민연금’이 조기 완판 열풍에 힘입어 올해 가입자 모집 규모를 대폭 늘린다. 출시 상품 완판에 이은 리오더(Re-order)다. 은퇴 이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 공백을 메워주기 위해 경남도가 도입한 ‘경남도민연금 제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 상반기 도민연금 가입자 2만 명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도는 1만 명을 목표로 경남도민연금 가입 신청을 받았다. 그런데 신청 첫날에만 10만 2000여 명이 신청 사이트에 동시 접속하면서 서버가 마비될 만큼 많은 경남도민이 호응했고, 사흘째인 21일 낮 12시 21분께 1만 명을 채우며 신청이 마감됐다. 소득을 4개 구간으로 나눠 중위소득 50% 이하 주민의 신청을 가장 먼저 받고, 이후 2월 22일까지 소득별 신청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었는데, 소득 첫 구간 주민 신청도 다 받지 못하고 끝났다. 이에 경남 전역에서 추가 모집 요구가 빗발쳤다. 일부 시·군은 올해 사업 규모 확대를 경남도에 요청했다. 경남도는 지난 5일 경남 18개 시·군 부단체장 회의 등을 거쳐 사업 확대를 결정했

  • “스스로 판단하는 항만” 부산항, 자동화 넘어 ‘AI 두뇌’ 장착한다[부산톡톡]

    전국톡톡

    “스스로 판단하는 항만” 부산항, 자동화 넘어 ‘AI 두뇌’ 장착한다

    부산항이 ‘자동화 항만’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인공지능(AI) 항만’으로의 대전환에 나섰다. 정부가 내건 ‘AI 3대 강국 도약’ 전략에 발맞춰 항만·물류 전 영역에 AI를 이식, 2030년까지 컨테이너터미널 생산성을 30% 끌어올리고 인명사고 ‘제로(0)’를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이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한국형 자동화터미널을 완성해 해외시장에 수출하겠다는 구상까지 담았다. 18일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이 기관은 최근 ‘부산항 AX(AI 대전환)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실행에 들어갔다. 이 계획은 정부 부처 업무보고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업무보고에 반영된 시책, 항만·물류업계와 연구기관 의견을 총망라한 국내 항만 분야 최초의 AI 종합 로드맵이다. 비전은 ‘미래형 초연결 인공지능 항만’이다. 이번 AX의 출발점은 ‘기술 자립’이다. BPA는 지난해 7월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AI부를 신설하고, 경영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AI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네이버클라우드, 현대자동차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피지컬 AI 적용 방향도 구체화했다. 핵심은 AI 기반

  • “읍소 대신 매력 발산”…150조 펀드 두고 ‘투자 세일즈’[전국톡톡]

    전국톡톡

    “읍소 대신 매력 발산”…150조 펀드 두고 ‘투자 세일즈’

    대한민국 경제 지형을 뒤흔들 ‘150조 원’의 거대한 자금 물결이 시작됐다. 정부가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닻을 올리면서, 비수도권에 배정된 60조 원(전체의 40%)을 선점하기 위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산 따기’에서 ‘투자 받기’로…확 바뀐 지방 행정 이번 펀드 운용의 핵심은 ‘상향식(Bottom-up)’ 투자다.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대상을 내려꽂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을 중심으로 아이템을 직접 기획해 제안하면 펀드가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다. 이러한 방식은 지방자치단체의 생존 공식을 뿌리째 바꾸고 있다. 과거 중앙부처를 찾아다니며 국비 예산을 읍소하던 ‘호소형 행정’에서 벗어나, 이제는 민간과 정책 금융에 매력적인 수익 모델을 제시해 투자를 이끌어내는 ‘세일즈 행정’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된 것이다. 실제로 주요 지자체들은 자체 예산으로 ‘매칭 펀드’를 조성해 투자 리스크를 분담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또한 부산은행(BNK), 대구은행(iM뱅크) 등 지방 거점 은행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도 한다. ◇2030년까지 150조

  • 6·3 울산시장 선거, 김두겸 vs 김상욱 ‘접전’… 교육감은 천창수 ‘선두’[울산톡톡]

    전국톡톡

    6·3 울산시장 선거, 김두겸 vs 김상욱 ‘접전’… 교육감은 천창수 ‘선두’

    6·3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김두겸 현 시장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의원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울산시장 다자구도 ‘김두겸 우세’…양자구도는 ‘초접전’ 최근 발표된 두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다자 대결에서는 김두겸 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 ubc울산방송이 의뢰해 지난 5~6일 리얼미터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다자구도 지지율은 김두겸 시장 37.6%, 김상욱 의원 22.3%,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9.3%, 김종훈 현 동구청장 8.2%, 송철호 전 시장 6.2% 순으로 집계됐다. 앞서 1월 2~3일 부산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도 다자 구도 기준 김 시장이 22.6%로 1위, 김 의원이 20.2%로 2위를 기록했다. 진보당 소속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 조사에서 10.8%의 지지 기반을 보였다. 하지만 가상 양자 대결로 범위를 좁히면 두 후보 간 팽팽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ubc 여론조사 결과, 김상욱 의원(41.3%)과 김두겸 시장(43.5%)의 가상 양자 대결 격차는 2.2%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

  • 창원시장 출마자 봇물…국민의힘만 10명, ‘마산고 동문 대전’까지[창원톡톡]

    전국톡톡

    창원시장 출마자 봇물…국민의힘만 10명, ‘마산고 동문 대전’까지

    6·3 지방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경남 창원시장에 도전하는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출마 예정자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난 10일과 11일에만 조명래 전 창원시 제2부시장, 김석기 전 창원시 제1부시장(권한대행 역임),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조청래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등이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1일에는 같은 당 이은 전 창원시 정무특보가 출판기념회를 열며 출마 채비에 나섰고, 1월에는 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출사표를 던졌다. 조명래 전 부시장은 창원시청사를 마산해양신도시로 옮기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권역 균형 행정 실현, 총비용 관점 재정 운용, 데이터 기반 성과 행정, 시민 참여 숙의 제도화, 행정 구조 개혁을 5대 시정 원칙으로 내세웠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 전 부시장은 “저를 끌어내리기 위한 모함과 음해로부터 시작된 사건”이라며 “수많은 범죄 이력이 있는 분들도 출마해서 당선됐고, 시정을 이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창원·거제·김해에서 부시장을 지낸 등 31년간 공직 생활을 한 경험을 내세운 김 전 부시장은

  • [홍성톡톡] 설 연휴, 충남서 휴식 플러스 즐거움 만끽해보세요

    전국톡톡

    설 연휴, 충남서 휴식 플러스 즐거움 만끽해보세요

    “설 연휴, 충남서 휴식 플러스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추진중인 충남도가 설 연휴 기간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갈만한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했다. 이들 여행지는 충남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시·군별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천안 각원사는 천안의 진산으로 불리는 태조산 자락에 있고 높이 15m, 무게 60톤 규모의 청동대좌불이 유명하다. 불상을 등지고 앞을 바라보면 태조산의 능선과 각원사의 기와지붕이 한 폭의 산수화처럼 펼쳐진다. 아산 외암민속마을에 들어서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예안 이씨의 집성촌이었던 이곳은 500여 년 전부터 형성된 전통 부락으로 현재 80여 가구가 살고 있고 고택·돌담길·전통 정원 등이 잘 보존돼 있어 다수의 영화·드라마를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공주 원도심을 관통하는 제민천은 1930년대 근대 건축물부터 1970∼80년대 하숙집 거리, 현대적인 카페가 한데 섞여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산책하기 좋다. 부여 정림사지는 백제 성왕이 538년 사비성(부여)으로 도읍을 옮길 때 창건한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추천 연재

  • 글로벌 모닝 브리핑

    쿠르드 변수에 세 갈래로 나뉜 전선···튀르키예·이라크도 참전 가능성 높아

    기사 306개

  • 코주부

    하루 차이 상장했는데…상반된 결과 낳은 케이뱅크·에스팀

    기사 100개

  • 시그널

    국민연금 상근전문위원에 박영석·이연임·정희준

    기사 218개

  • 주식 초고수는 지금

    유가 상승 기대감…수익률 상위 1% 선택은 ‘SK이노베이션’

    기사 1,281개

  • 집슐랭

    이달 서울 아파트 8527가구 분양…이촌르엘 등 청약 예정

    기사 3,809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