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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직접 먹고 써본 '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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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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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홀튼의 첫 샐러드·스콘…가격은 좋은데 그 맛은?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팀홀튼의 첫 샐러드·스콘…가격은 좋은데 그 맛은?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은 지난달 푸드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샐러드와 스콘 메뉴를 도입한 것이다. 기존 샌드위치 메뉴도 함께 보강해 아침 식사부터 오후 디저트까지 고객의 모든 일상을 아우르는 ‘올데이(All-day) 메뉴’ 선택지를 완성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시식은 새롭게 선보인 샐러드 3종 중 제철 생딸기와 리코타 치즈를 활용한 ‘딸기 리코타 샐러드’와 스콘 2종 중 ‘버터 크럼블 스콘’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딸기 리코타 샐러드는 38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눈길을 끌었다. 버터 크럼블 스콘의 가격은 3500원으로 책정됐다. 꿈꾸는미식가(직관적인 맛을 좋아하지만 음식의 레이어를 찬찬히 음미하려고 (나름) 노력함. 밥보단 빵. 고수 좋아 코코넛 좋아!) 딸기 리코타 샐러드 가격이 엄청 착하다. 물론 그에 맞는 용량이다. 식사로 떼우는 건 무리고 입이 심심할 때 죄책감 없이 먹기 좋을 듯하다. 딸기도 냉동이 아니라 생딸기 느낌이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다. 리코타치즈와 그래놀라 등의 토핑도 들어갔는데 신경써서 구성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커피만

  • 두바이 느낌 살렸다는 투썸 피스타치오 음료, 그 맛은?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두바이 느낌 살렸다는 투썸 피스타치오 음료, 그 맛은?

    투썸플레이스는 연초 시작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맞춰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와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 등 음료 2종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 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해 깊은 달콤함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고소하고 리치한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로 완벽하게 구현했다”며 강한 자신감도 보였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핫과 아이스 모두 가능한 반면, 젤라또가 올라가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아이스로만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음은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 핫과 아이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 아이스 3가지로 진행했다. 가격은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가 65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가 7000원. 꿈꾸는미식가(직관적인 맛을 좋아하지만 음식의 레이어를 찬찬히 음미하려고 (나름) 노력함. 밥보단 빵. 고

  • 美 대표 위스키와 콜라의 조합...‘잭다니엘&코카-콜라 제로슈가’를 먹어봤다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美 대표 위스키와 콜라의 조합...‘잭다니엘&코카-콜라 제로슈가’를 먹어봤다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코카-콜라음료㈜가 미국을 대표하는 위스키 브랜드 잭다니엘(Jack Daniel’s)과 세계 1위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를 최적의 레시피로 조합한 즉석음료(RTD) ‘잭다니엘 & 코카-콜라 제로슈가’를 만들었다. 잭다니엘 & 코카-콜라 제로슈가는 오랜 기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칵테일인 ‘잭콕(Jack and Coke)’을 RTD로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이후 ‘일본 여행 추천 구매아이템’ 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고객들의 출시 요청이 이어져 왔다. 잭다니엘 & 코카-콜라 제로슈가는 350ml 용량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4500원이다. 지난해 말부터 전국의 CU와 GS25 편의점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1일3커피(한식부터 지중해식까지 가리지 않는 걸어다니는 맛의 용광로. 뭘 먹냐보다 누구와 먹냐가 더 중요) 일반적인 잭콕이 ‘잭’에 방점이 찍혀 있다면 이 제품은 ‘콕’에 무

  • 한국 상륙한 스타벅스 두바이 음료...두바이풍 도전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한국 상륙한 스타벅스 두바이 음료...두바이풍 도전

    “이게 왜 두바이지?” 스타벅스 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마신 뒤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북미 지역 스타벅스에서 먼저 출시된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을 국내에 들여와 이달 11일 판매를 시작했다.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 등으로 두바이풍 디저트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데 따른 결정이었다. 지난달 미국과 캐나다 스타벅스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를 내놨다는 소식이 국내에 알려지자 국내에서도 이를 한국에 들여와달라는 요청이 이어졌고, 이에 스타벅스 코리아는 미국에서 판매 중인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 동일한 레시피로 음료를 출시했다. 출시된 2종의 음료 중 시음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로 진행했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는 “진한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모카 소스가 어우러져 깊은 커피 풍미가 돋보이는 음료”다. 스타벅스는 또 “음료 상단에는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을 얹어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며 “층을 이루는 콜드폼을 활용해 두바이 초콜릿의 색감과 비주얼을 구현했다”고 덧붙이고 있다.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 열풍을 다시 불러온

  • 밸런타인데이 맞아 출시한 배라 ‘진정한 쫀꾸렛’...6인 6색 기자들이 먹어보니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밸런타인데이 맞아 출시한 배라 ‘진정한 쫀꾸렛’...6인 6색 기자들이 먹어보니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배스킨라빈스가 2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출시한 ‘진정한 쫀꾸렛’. 이름처럼 ‘쫀’득하고 ‘꾸’덕한 초콜릿의 식감을 살렸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 깊고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핑크빛 컬러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더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비주얼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월 이달의 맛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한 플레이버다. 신제품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과연 맞을지, 6인 6색 기자들이 직접 먹어봤다. 1일3커피(한식부터 지중해식까지 가리지 않는 걸어다니는 맛의 용광로. 뭘 먹냐보다 누구와 먹냐가 더 중요) 맛이 있다. 엄마는 외계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뉴욕치즈케이크를 먹으며 느꼈던 맛있다는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건더기를 찾으면 기분 좋은 체험까지 베스킨라빈스 맛의 성공 공식을 잘 따라 구현한 제품. 그만큼 익숙한 느낌이라 신선하지는 않다. 베

  • “나오자마자 품절”…5000원 다이소 쿠션 ‘줌 바이 정샘물’ 발라보니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영상“나오자마자 품절”…5000원 다이소 쿠션 ‘줌 바이 정샘물’ 발라보니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올 초 다이소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과 협업해 다이소 전용 브랜드 ‘줌 바이 정샘물’ 제품군을 선보였다. 파운데이션, 픽서, 쿠션 등 3~5만원 대 제품을 1000~5000원으로 확 낮춘 가격에 출시하면서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다이소몰에서도 품절 사태를 빚었다. 출시 당일 파운데이션과 쿠션 등 주요 품목은 즉각 소진됐고 이달 21일 다이소몰에 재입고된 물량도 3시간이 채 되지 않아 13종 중 5종이 일시 품절을 기록했다. 가성비 화장품으로 품질과 가격 모두를 잡았다는 줌 바이 정샘물의 실제 반응은 어떨까. 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 중인 ‘줌 바이 정샘물 글로시 업 쿠션’을 직접 사용해봤다. 성분판독기 (전성분 및 기능, 후기를 꼼꼼히 읽고 구매하는 편. 건성+예민 피부라 성분 검증에 진심인 뷰티 유목민.) 하이라이터 대용으로 쓸 수 있는 쿠션이다. 촉촉해서 광이 예쁘게 도는 점이 특징이다. 이 가격에 이

  • 신상 언박싱

    "인공 딸기향 VS 진한 딸기맛"…연세우유 딸기디저트 시리즈 먹어보니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편집자 주> '연세우유빵' 시리즈 신상이 딸기 맛으로 나왔다.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딸기생크림빵 △딸기크림 롤케익 △딸기크림 맘모스 △딸기크림 컵케이크 등 총 4종으로 출시됐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포장지에는 붉은색 일러스트도 담았다. 딸기 우유를 연상시키는 폭신한 딸기 생크림을 가득 채운 '딸기생크림빵', 달콤한 딸기 크림 속에 상큼한 딸기잼을 더한 ‘딸기크림 롤케익’을 집중 리뷰했다. 가격은 ‘딸기생크림빵’ 2900원, '딸기크림 롤케익’ 3800원(5개입). 연세우유딸기생크림빵 스몰이터(엽떡 5단계만 주문할 정도로 매운 음식 러버. 빵과 디저트는 초코 맛을 좋아하고, 전체적으로 달면 다 맛있다고 느낀다. 다만 입이 짧아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서 외국인 친구가 ‘스몰 이터’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연세생크림빵의 특징은 크림 양이 엄청 풍부한데도 그게 과하게 느껴지기보단 고소하고 맛있다는 것인데, 딸기가

  • 신상 언박싱

    "가장 매운 버거, 어느 정도일까”…SNS 화제 ‘고스트페퍼 버거’ 먹어보니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편집자 주>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한국 프랜차이즈 버거 메뉴 중 가장 매운맛을 담은 ‘고스트페퍼 버거’ 2종을 출시했다.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등재된 고스트페퍼(부트 졸로키아)를 활용한 겨울 시즌 한정 신메뉴다. 매운맛의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단위인 스코빌지수는 5203SHU에 달한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4,404SHU)보다도 맵다. 소셜미디어(SNS) 등을 중심으로 챌린지까지 퍼지며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5만 개를 돌파했다.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이번 신상을 냉정하게 언박싱해봤다. 가격은 ‘고스트페퍼 살사 더블 버거’ 단품 7,500원, 세트 9,500원, ‘고스트페퍼 살사 치킨 버거’ 단품 5,400원, 세트 7,400원. 고스트페퍼 살사 더블 버거 입맛 스크루지(웬만한 디저트에는 눈길을 잘 주지 않는 까다로운 입맛. 하지만 한 번 通하면 그것만 파는 전형적인 '취향 고정형' 이터) 세상에

  • 품절대란 '두쫀쿠' 열풍에 합류…초코 카다이프 모찌 맛은?[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품절대란 '두쫀쿠' 열풍에 합류…초코 카다이프 모찌 맛은?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편집자 주> 이마트24의 초코 카다이프 모찌. 지난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달궜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으로 다시 돌아왔다. 두쫀쿠 레시피를 적용한 다양한 디저트 상품이 출시된 가운데 이마트24도 쿠키를 모찌로 재해석해 자체상품(PB)을 만들었다. 이 상품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 용량은 60g. 235칼로리. 가격은 3100원. 단짠러버(퇴근길 단 음식을 때려넣고 이어 짠 음식을 찾아 먹는다. 단 걸 먹고 나면 짠 음식이 당기고 짠 걸 먹고 나면 꼭 단 게 당긴다. 단짠단짠 먹고 늘 후회를 반복.) 이 제품은 처음 한입 먹었을 때 '초콜릿 찹쌀떡'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모찌 겉면에 초콜릿이 생각보다 두텁게 코팅돼 있다. 카다이프는 모찌 속에 들어 있는데 양이 꽤 많다. 제품명에 '카다이프'를 넣어 놓고 얼마 안 들어가는 식의 마케팅은

  • '흑백요리사2' 미슐랭 셰프는 뭘 먹을까…‘손종원 샌드위치’ 맛은?[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흑백요리사2' 미슐랭 셰프는 뭘 먹을까…‘손종원 샌드위치’ 맛은?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편집자 주> 이마트24의 '아보카도듬뿍CBLT샌드위치'. 이마트24가 조선호텔 셰프이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백수저로 출연한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상품이다. 이마트24가 손종원 셰프와 사전 단독 계약을 맺고 협업 상품을 빠르게 내놨다. 아보카도를 넣어 야채 샌드위치에 풍미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손종원 셰프는 조선 팰리스 호텔의 한식 파인 다이닝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의 헤드 셰프를 겸임하며, 두 곳 모두에 미슐랭 별을 획득한 자타공인 셰프 중의 셰프다. 손종원 세프와 협업했다는 이유 만으로 해당 샌드위치는 구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오고 있다. 실제 신상품을 쌓아 놓고 판다는 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에 방문했을 때도 매대가 비어 있었다. 해당 제품은 2개의 샌드위치가 소분돼 있다. 175g 용량으로 394칼로리다. 가격은 4200원 . 스몰이터 (엽떡

  • 겨울이면 생각나는 이 음료… 맛은?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겨울이면 생각나는 이 음료… 맛은?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편집자 주> 스타벅스의 클래식 뱅쇼 히비스커스티 뱅쇼는 크리스마스와 함께 떠오르는 겨울 대표 음료다. 뱅쇼는 주로 와인과 각종 과일, 계피 등 향신료를 넣고 끓여낸 알코올은 없는 따뜻한 음료로 판매된다. 겨울을 맞아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뱅쇼 메뉴를 재출시 또는 리뉴얼해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 역시 지난달 28일부터 겨울 시즌 신규 음료 2종 중 하나로 '클래식 뱅쇼 히비스커스티'를 판매하고 있다. 레드 와인 풍미를 낸 베이스에 자몽, 오렌지, 레몬, 사과 등 과일 토핑을 넣은 음료다. 논알콜, 논카페인이 특징이다. 가격은 6700원. 먹어보니 민초지킴이(매운 것도 단 것도 좋아하지만 ‘너무’ 맵거나 단 건 극혐. 단 거 먹으면 매운 걸로 입가심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히비스커스'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히비스커스의 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뱅쇼는 신맛과 단맛, 그리고 시나몬이 적절하게 조화돼야 그

  • 편의점이라 무시하면 '큰코'… 4000원대 케이크 맛은?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편의점이라 무시하면 '큰코'… 4000원대 케이크 맛은?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편집자 주> GS25의 버터베어클스미니케이크와 깜자초코미니케이크 GS25가 연말연시 모임과 홈파티 준비 등으로 급증하는 케이크 수요를 선점하고 고객이 고물가에도 부담 없이 케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버터베어', '깜자' 등 인기 캐릭터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컬래버를 추진한 제품들이다. 특히 '버터베어클스미니케이크'는 초록, 빨간색 시트를 번갈아 쌓아 올린 구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에 잘 어울리도록 구현된 게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1~2인이 즐길 수 있는 120g 용량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매장마다 재고가 없어 구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오고 있다. 가격은 각각 4900원. 먹어보니(후기는 버터베어클스미니케이크, 깜자초코미니케이크 순서) 민초지킴이(매운 것도 단 것도 좋아하지만 ‘너무’ 맵거나 단 건 극혐. 단 거 먹으면

  • 입 안에 녹는 반도체 맛… 주식처럼 HBM 칩도 잘 나갈까 [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입 안에 녹는 반도체 맛… 주식처럼 HBM 칩도 잘 나갈까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세븐셀렉트 허니바나나맛 HBM 칩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아닌 허니바나나맛(HBM)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선두기업인 ‘SK하이닉스’와 손잡고 자체브랜드(PB) 상품인 '세븐셀렉트 허니바바나맛 HBM칩'을 출시했다. 반도체 산업과 편의점이 협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업은 SK하이닉스가 먼저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기업간 거래(B2B)에서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로 고객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SK하이닉스와 다양한 협업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려는 세븐일레븐의 니즈가 충족됐다. 과자는 SK하이닉스의 초고난도 기술을 갖춘 HBM칩을 상품화했다. HBM칩은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 메모리 반도체로 2013년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메모리 제품이다. 언어유희를 활용해 ‘허니 바나나 맛(Honey Banana Mat)’ 스낵칩 상품으로 탈바꿈했다. 과자는 HBM 반도체를 상기시킬 수 있도록

  • 눈이 케이크에 소복…스타벅스 딸기 눈송이 케이크 먹어보니[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눈이 케이크에 소복…스타벅스 딸기 눈송이 케이크 먹어보니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 스타벅스 ‘딸기 눈송이 케이크’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을 맞아 선보인 조각 케이크가 ‘딸기 눈송이 케이크’다. 반구형 케이크 전체를 화이트 크럼(잘게 부순 시트)과 하얀 눈꽃 초콜릿으로 덮어 눈 덮인 언덕 같은 비주얼을 만들었다. 겉면은 부드럽고 고소한 화이트 크럼과 초콜릿이 감싸고, 안쪽은 위쪽에 딸기 크림, 아래쪽에 화이트 크림과 부드러운 시트가 층을 이룬 구조다. 속 크림에서는 은은한 딸기 향과 달콤함이 올라오고, 중간중간 씹히는 딸기 과육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포인트다. 1개(200g) 기준 623kcal로 열량은 꽤 높은 편. 알레르기 유발 성분으로는 계란, 우유, 대두, 밀, 아황산류가 들어가 있으며, 제조는 신세계푸드가 맡고 있다. 시즌 한정 메뉴라 매장별로 재고에 따라 조기 품절될 수 있고, 사이렌오더로 주문·결제 후 매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가격은 9800원. 먹어보니 민초지킴이(매운 것도 단 것도 좋아하지만 ‘너무’

  • 단풍이 파이에 내려앉았다…팀홀튼 메이플 도넛 먹어보니[신상 언박싱]

    신상 언박싱

    단풍이 파이에 내려앉았다…팀홀튼 메이플 도넛 먹어보니

    하루하루 쏟아지는 수많은 유통·식품업계의 신상품 중 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들이 직접 매장에서 ‘내돈내산’한 가장 핫한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먹어보거나 이용해보고 후기를 전달드립니다.<편집자주> 팀홀튼 ‘메이플 페스타’ 시즌 디저트 2종 비케이알이 운영하는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이 가을을 맞아 다음달 18일까지 ‘메이플 페스타’를 연다. 캐나다와 팀홀튼을 상징하는 메이플을 앞세워 메이플 피칸 파이, 로투스 비스코프 메이플 도넛, 브라우니 메이플 도넛, 도토리·솔방울 팀빗 등 시즌 메뉴 4종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지정 메이플 메뉴를 구매하면 모바일 앱 리워드 ‘메이플 스탬프’를 두 배로 적립해주고, 15일부터는 스탬프 2배 적립 메뉴 3잔과 일반 제조 음료를 포함해 총 7잔을 주문하면 단풍잎 모양 와플을 구울 수 있는 ‘메이플 와플 메이커’를 증정하는 챌린지도 진행한다. ‘신상 언박싱’ 팀은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메이플 피칸 파이와 로투스 비스코프 메이플 도넛 두 가지를 골라 맛을 봤다. 가격은 메이플 피칸 파이(4300원), 로투스 비스코프 메이플 도넛(3000원) 먹어보니 식탐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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