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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정보 한눈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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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밀어내기 물량들이 몰리면서 이번 주 5,4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쏟아진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마지막 주에 14개 단지, 5,422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26일에는 △반포 센트레빌 △인천 청라 센트럴시티(오피스텔) △인천 센트럴시티 그랑베르 등 3곳이 신청을 받는다. 28일에는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등이 청약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 중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용면적 41~84㎡ 총 514가구로 구성되며 15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방안이 발표된 이후 청약 시장은 한산한 분위기이다. 1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을 비롯해 4곳에서 2,235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세부적으로 보면 20일에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오피스텔)과 철원 석미모닝파크 3차(민간임대),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등 3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현대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 짓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전용면적 69~84㎡ 319가구로 구성됐다. 22일에는 포스코건설의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1순위 접수가 시작된
휴가철을 맞아 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8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2곳, 1,764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11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SM경남기업은 13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장지동 태전2지구 A1 블록에서 지하 2층·지상 24층, 7개 동, 62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전용면적 63~73㎡ 소형평형으로 전 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성남~장호원 간 도로를 통해 판교·위례를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분양시장도 한 박자 쉬어 간다. 4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인 5일부터 10일까지 전국에서 5곳, 1,33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먼저 6일에 등촌 두산위브(주상복합)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세림연립을 재건축하는 단지로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중 일반분양은 31~84㎡ 156가구다. 7일에는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이, 8일에는 대구 신천센트럴자이, 대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광주 화정 골드클래스(주상복합) 등 3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
8월 첫째 주에는 서울 영등포구 옛 MBC부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브라이튼 여의도’를 포함해 전국 11곳에서 9,917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5곳이 문을 연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과천주공 1단지를 재건축해 후분양으로 짓는 ‘과천 푸르지오 써밋’을 30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208㎡ 총 1,57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59~151㎡ 50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7월 마지막 주에는 강북 최고층 아파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2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7월 마지막 주 청약물량은 전국 6곳 3,477가구이고, 모델하우스는 11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눈길을 끄는 단지는 25일 청약 접수를 시작하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주상복합)이다. 이 단지는 롯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해 건립된다. 전용 29~199㎡ 총 1,425가구 중 전용 84~177㎡의 1,26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mid
7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14곳 5,946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특히 서울양원 S2블록 신혼희망타운 청약과 견본주택을 여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7일에 구의 자이엘라와 e편한세상 백련산, 서울양원 S2블록 신혼희망타운,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L3·M5블록,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등 6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삼호가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응암4구역을 재건축하는 e편한세상 백력산은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
7월 둘째 주에는 행복주택 등 17개 단지, 6,737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견본주택은 10곳이 오픈예정이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를 10일 분양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42㎡ 299가구, 오피스텔은 84㎡ 180실로 구성된다. 라인건설도 강원도 춘천시 우두동 우두지구 B3, B4 블록에 짓는 ‘춘천 우두지구 EG the1’를 11일 분양한다. 11일에는 또 행복주택 접수도 진행된다. 판교제2테크노밸리 A1블록, 안성아양 A2-1블록, 파주
7월 첫째 주에는 서초그랑자이 등 전국 18곳 7,498가구의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4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1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GS건설(006360)은 서울시 서초구 무지개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서초그랑자이’를 2일 분양한다. 전용 59~119㎡ 총 1,446가구 중 17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 심사 강화 전 마지막으로 분양가 승인을 받아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분양가 규제 강화로 앞으로 후분양을 선택하는 강남 재건축 단지가 늘 것이라는 관측이 나와서다.
이번 주에는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2,700여 가구가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경기 화성 봉담2지구, 인천 주안에서도 2,6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서는 등 인천·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 물량이 집중될 예정이다. 16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에서는 12곳 단지에서 6,364가구가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이 중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2,756가구가 공급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19일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운정3지구 A14블록에서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 710가구다. 같은 날 동
이번 주에는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12년 만에 3,000가구가 동시 분양한다. 수도권광역고속철도(GTX) A노선이 자리한 운정3지구의 첫 분양 물량으로 실수요자들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는 14일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대우건설의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710가구)’, 대방건설의 ‘운정 1차 대방노블랜드(820가구)’, 중흥건설의 ‘운정 중흥S-클래스(1,262가구)’ 등 3개 단지가 동시에 견본 주택을 선보이고 분양에 돌입한다. 파주 운정 신도시는 지난 2003년 지정된 2기 신도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이번 주에는 서울 성북구 길음동 재개발단지인 롯데캐슬 클라시아가 청약을 받는다. 또 세종시에서만 3개 단지가 동시에 분양한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 전국 17곳 7,974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청약을 받는다. 27일 롯데캐슬 클라시아가 첫 번째 주자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1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38~112㎡, 총 2,029가구 중 일반분양 59~112㎡ 637가구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미아사거리역이 도보 10분 거리인 더블 역세권이다. 28일에는 대구 수성범어 W(주상복합·오
이번 주 경기 평택 고덕 국제신도시와 경남 양산 사송 신도시 등 12곳에서 6,000여 가구의 신규 분양이 진행된다. 12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5월 셋째 주 청약접수가 시작되는 단지는 12곳으로 총 6,390가구 규모다. 13일 부산 힐스테이트 명륜 2차와 경기 시흥장현 A11 블록(국민임대), 광주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오피스텔) 등 3곳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14일에는 일산 2차 아이파크(민간임대), 15일에는 평택 고덕 파라곤 2차, 양산 사송 더샵 데시앙(B3·B4·C1블록) 등 4곳이 각각
이번 주에는 서울 서초구 ‘방배그랑자이’, ‘북위례 우미린 1차’ 등 전국 5곳에서 3,261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7곳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GS건설은 오는 7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그랑자이’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것으로, 전용면적 59~84㎡ 총 758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256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올 들어 강남권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단지로 청약 결과에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4,687 만원이다. 10일에는 우미건설이 경기
이번 주에는 강남권 분양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포레센트’에 대한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또 북위례에서 선보이는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견본주택도 문을 연다 2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5,932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하고 5개 단지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우선 현대건설은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일원대우아파트를 재건축한 디에이치포레센트를 30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121㎡ 총 184가구로 지어지며 6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올해 강남권 첫 분양단지다. 분양가는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