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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의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를 시작으로 북위례 ‘로또 아파트’ 청약이 다시 시작된다. 송파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위례 일대 분양단지 가운데 가장 인기가 좋은 서울 송파구에 자리하고 있어 청약 열기에 눈길이 쏠린다. 2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1,908가구가 청약을 한다. 22일 방학 신화하니엘시티(오피스텔), 23일 사천 용강동 서희스타힐스가 청약 접수한다. 이어 24일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수원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주상복합) △수지 동천 꿈에그린(주상복합) △
이번 주에는 서울 청량리와 위례신도시 등 수도권에서 분양이 활발히 진행된다. 14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곳, 2,278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가장 눈길을 끄는 단지는 한양이 청량리역 일대에서 선보이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다. 이 단지는 1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84~162㎡, 총 1,152가구로 지어지며 이 중 일반분양은 1,120가구다. 서울지하철 1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 KTX 환승역인 청량리역을 걸어서 10분 이내로 이용할 수
봄을 맞아 분양 물량이 늘면서 다소 부진했던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4월 둘째 주 전국에서 1만 709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7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13일 전국 청약물량은 30곳에서 1만 709가구다. 견본 주택은 6곳이 문을 연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에 짓는 주거복합단지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10일 분양한다. 경의중앙선 일산역과 가깝고 단지 주변에 초·중·고 학교시설이 많다. 같은 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내 공공임대주택 672가구를 공급한다.
연초 주춤했던 분양 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4월 첫째 주에는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힐스테이트 북위례 등을 비롯해 13개 단지 8,073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3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13개 단지 8,073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하고, 10개 단지가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먼저 수도권급행철도(GTX)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3일에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로또 분양’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4일 청약접수에 돌입한다. 현대
3월 마지막 주(25~30일)는 힐스테이트 북위례 등 전국 20곳에서 견본 주택이 문을 연다. 또 전국 9곳 3,799가구의 청약도 진행한다. 24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a 블록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북위례의 견본 주택이 개관한다. 전용면적 92~102㎡ 총 1,078가구다.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과 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일대에 걸쳐 조성하는 2기 신도시다.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정부의 분양원가 공개 확대 방침에 따라 분양가가 예상
봄 성수기가 찾아왔지만, 이번 주 분양시장은 다소 주춤하다. 1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사업장에서 2,845가구(오피스텔 포함)가 분양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GS건설·금호산업·태영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지구 A1블록에 짓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에 대한 1순위 청약을 13일 실시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43개동, 총 4,086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면 단일 단지로는 수원시에서 최대규모가 된다. 다만 일반
2월 마지막 주 서울에서 강북횡단선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와 노원 ‘학세권’이 자리한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24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월 넷째 주 청약물량은 전국 5곳 3,159가구다. 모델하우스는 6곳이 문을 연다. 26일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홍제3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총 18개 동 규모다. 전용 39~114㎡ 총 1,116가구 중 41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홍제
설 연휴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전반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서울에서는 관심 단지 중 하나인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가 이번 주 청약을 진행한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마지막 주에는 수도권 2,496가구, 지방 3,962가구 등 10개 사업장에서 모두 6,458가구가 분양된다. 29일에는 대림산업이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서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에 대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전용면적 84~115㎡로 구성되며 73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10분거리인 역세권이다. 영동대교와 청담
‘준강남’으로 통하는 하남 감일지구에서 ‘하남감일 스윗시티’가 이번 주 청약접수를 받는다. 두 번째 신혼희망타운인 평택 고덕지구 신혼희망타운도 15일부터 입주자 모집이 진행된다. 13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9,745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도 하남 감일지구 B3· B4블록에 들어서는 공공분양아파트 ‘하남감일 스윗시티’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일반 1순위는 17일이다. B3블록은 전용면적 74~84㎡ 578가구, B4블록은 전용 74~84㎡ 595가구로 구
새해 첫 주부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로또 아파트’로 꼽히는 위례포레자이, 수도권 행복주택을포함해 21곳에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3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19년 1월 첫째 주 청약물량은 전국 21곳 7,526가구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A · B블록(주상복합)’과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오피스텔)’이 2일 새해 첫 청약을 받는다. 시티건설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4, 654-4, 654-6번지에 짓는 주상복합단지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A블록 전용면적 59㎡ 72가구, B블록 70㎡
겨울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12월 셋 째 주에는 전국 각지에서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올해 막바지 공급 물량인데다 지난 11일 시행된 청약제도 개편 이후 첫 물량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에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포레자이’, 경기 안양시 비산동 ‘비산 자이아이파크’,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한신더휴’ 등이 21일 견본주택을 열고 청약자들을 맞이한다. 이번에 개관하는 견본주택 단지까지 물리적으로 연내 분양이 가능해 사실상 올해 마지막 물량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관심이 가는
추첨제 물량에 대한 무주택자들의 청약기회를 확대하는 내용의 청약제도 개편안이 11일부터 시행되면서 그동안 분양을 미뤘던 단지들의 모델하우스 개관이 이번 주 줄을 잇는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10개 사업장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SK건설이 서울 은평구 수색동 30-2번지(수색9구역) 일원에 분양하는 ‘DMC SK뷰’는 14일부터 방문객을 맞는다. 지하 4층~지상 30층, 8개 동, 전용 59-112㎡, 총 753가구이며 이 중 일반분양은 251가구다. 공항철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미
이번 주에는 전국에서 8,300여 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인천 지역으로 인천 서구, 미추홀구, 검단신도시 등에서 청약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분양시장의 대어로 꼽혔던 ‘래미안 리더스원’도 거듭된 분양 연기 끝에 31일 견본 주택을 열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금주에는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SK리더스뷰(2,378가구)’를 비롯해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역센트레빌(1,458가구)’,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유승한내들에듀파크(938가구)’ 등 인천 지역에서 청약 물량이 대거 나온
마지막 2기 신도시인 인천 검단신도시가 택지지구 지정 11년만에 이번주부터 본격 분양에 나서는 등 비조정지역에서 대거 분양 물량이 나온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호반베르디움’,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별내자이엘라(오피스텔)’ 등 6,568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청약에 돌입한다. 9·13 대책 영향으로 북위례, 판교 등 기대를 모았던 단지의 분양이 연말로 연기된 대신 인천 검단신도시를 비롯한 비조정지역 물량이 시장에 나왔다. 검단신도시 첫 분양으로 관심을 모으고
10월 첫째 주 전국 7곳에서 총 5,000가구가 넘는 분양이 진행되면서 가을 분양시장의 막이 오른다. 30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전국 7곳에서 총 5,351가구의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산 동래구 온천2동 온천2구역을 재개발하는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를 1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29~114㎡ 총 3,853가구 중 전용 59~114㎡ 2,485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대규모 단지인데다 일반분양 물량도 많아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크다. 부산지하철 3·4호선 미금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