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북중미 월드컵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브랜드 뉴스
  • # 코어파워 KOREA
  • # 삼성전자 노조
  • # 美 이란 전쟁
  • # 투표용지 부족
  • # 코스피
  • # 로봇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연재
돈터치미

돈터치미

돈터치미

연재중

기사 11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돈터치미

    "엄마, 이건 그냥 '호피무늬'가 아니야"…Z세대가 불붙인 ‘레오파드 열풍’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올가을·겨울(FW) 패션업계에서 레오파드(표범 무늬)가 강력한 트렌드로 떠올랐다. 한때 ‘센 언니’들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레오파드 패턴이 Z세대(1997~2012년생)를 중심으로 폭넓게 소비되며 주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27일 LF에 따르면 이달 1~26일 ‘레오파드’ 관련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332% 급증했다. 특히 레오파드 가방은 검색량이 258% 증가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신발·액세서리 등 작은 면적만으로 스타일 전체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과거 레오파드 패턴은 '부(富)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1988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배우 라미란이 졸부 캐릭터를 호피무늬 의상으로 표현해 '치타여사'라는 별명을 얻었던 것처럼 레오파드는 과시와 화려함의 상징이었다. 이러한 이미지가 레트로 및 Y2K 열풍과 맞물리며 최근 젊은 세대에게는 오히려 '새로운 감성'으로 소비되고 있다. 특히 1020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서도 이 같은 변화

  • “엄마, 올해는 패딩 말고 이거!”…제니·애니 입자 매출 뛴 '겨울 점퍼' 뭐길래 [돈터치미]

    돈터치미

    “엄마, 올해는 패딩 말고 이거!”…제니·애니 입자 매출 뛴 '겨울 점퍼' 뭐길래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급격히 추워진 날씨가 이어지면서 퍼 트리밍(털 장식)을 더한 ‘겨울형 봄버 재킷’이 올겨울 대표 아우터로 떠오르고 있다. 간절기용으로 입던 봄버에 두꺼운 충전재와 퍼 디테일을 더해 패딩·코트 대안으로 소비자 관심이 몰리는 모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블랙핑크 제니,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아일릿 민주 등 인기 아이돌들이 일상·공항 패션에서 퍼 후드 봄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관련 제품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최근 신곡 티징 영상에서 착용한 로우클래식의 ‘후디드 퍼 트리밍 봄버 재킷’은 무신사가 운영하는 플랫폼 29CM에서 이달 13~17일 거래액이 직전 주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제품은 소매와 등 부분에 두툼한 솜 안감을 적용하고 퍼 후드를 더해 한파에도 착용이 가능한 겨울형 봄버다. 아일릿 민주가 공중파 출근길에서 착용한 팬시클럽의 ‘아일렛 퍼 MA-1’ 역시 판매가 급증했다. 같은 기간 29CM 거래액은 전주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에코퍼 안감과 항공 점퍼 특유의 실루엣에 펀칭 아일렛

  • 돈터치미

    "비싸도 잘 팔린다, 대체 왜?"…40만원짜리도 불티난다는 '연말 케이크 전쟁'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해 신라호텔이 선보인 최고가 케이크가 40만원에 달하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올해는 또 얼마나 화려하고 비싼 케이크들이 등장할까. 1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초콜릿 가격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3% 급등했다. 지난해 7월 이후 16개월째 두 자릿수 상승률이다. 커피값도 가파르게 올랐고, 빵값 역시 지난달 6.6% 오르며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초콜릿·커피·케이크 가격이 치솟는 ‘디저트플레이션’(디저트+인플레이션)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하루 만에 완판” 스타벅스·호텔 콜라보 케이크 다시 뜬다 매년 연말 가장 먼저 화제를 모으는 브랜드 중 하나는 단연 스타벅스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3일 조선호텔의 베이커리 브랜드 ‘조선델리’와 협업해 트리 모양의 ‘노엘 트리 케이크’를 출시한다. 진한 초콜릿 가나슈와 블랙벨벳 시트를 층층이 쌓은 이 케이크는 지난해 하루 만에 완판된 바 있다. 당시 8만9000원이었던 이 케이크는 스타벅스 역대 최고가 제품이었지만, 호

  • 돈터치미

    "제이미맘 입자 또 나락템 됐다"…'대치맘의 명품들' 에르메스·샤넬까지 흔들까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에르메스 슬리퍼, 루이비통 케이프, 헬렌카민스키 모자, 샤넬 목걸이….” 이달 5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개그우먼 이수지의 부캐 ‘제이미맘’이 또다시 명품으로 무장하고 등장하자 강남 맘카페에 비상이 걸렸다. 과거 제이미맘이 입었던 몽클레어 패딩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쏟아지며 ‘나락템’(한때 유행했지만 이미지가 추락한 아이템)으로 불린 데 이어, 이번엔 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이 그 뒤를 이을 조짐이다. 제이미맘이 입은 옷이 곧 ‘대치맘 패션’의 상징이 되면서 일부 소비자들은 “이제 못 입겠다”며 중고 거래에 내놓는 분위기다. ◇ 올겨울 ‘대치맘 패션’의 핵심, ‘조용한 럭셔리’ 이번 제이미맘의 착장은 올겨울 ‘대치맘 패션’의 핵심을 압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로고를 드러내지 않지만 소재와 실루엣만으로 명품임을 알 수 있는 ‘조용한 럭셔리’ 콘셉트다. 그의 착용 아이템은 에르메스 시프레 퍼 슬리퍼(170만원대), 루이비통 울·실크 후디드 랩 케이프 코트(약 700만원대), 헬렌카민스키 데이지 모자, 샤넬 코코크러쉬 목걸이 등이다. 모두 강남 대치동

  • 돈터치미

    "2주에 5000만원입니다"…'둘째 출산' 이시영, 강남 '초호화' 조리원 갔다는데

    서울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 2주 이용 요금이 402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배우 이시영(43)이 둘째 출산 후 고급 산후조리원에서 머무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2주간 산후조리원 이용 요금은 최고 4020만원, 최저 120만원으로 33.5배의 차이를 보였다. 특실 기준 서울 강남의 A산후조리원이 4020만원으로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전남 강진 공공산후조리원은 154만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일반실은 서울 강남 B·C산후조리원이 각각 1700만원으로 최고가, 전북 군산의 D산후조리원이 120만원으로 제일 낮았다. 2021년 2주 2600만원이던 특실 최고 요금은 올해 4020만원으로 4년 새 1.55배나 뛴 셈이다. 특히 일반실 상위 10곳 중 7곳이 강남구에 몰려 있었으며, 상위 10개소의 평균 요금(1260만원)은 하위 10개소(150만원)의 8.4배에 달했다. 남 의원은 “산모 10명 중 8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만, 시설 수는 줄고 비용은 오르면서 산모들이 경제적 여건에 따라

  • 돈터치미

    "아재 패션이라더니 없어서 못 산다"…MZ가 웃돈 주고 사는 '이것'은

    “MZ들이 '아재 패션'이라 놀렸는데...” 최근 패션 커뮤니티에서는 이 같은 게시글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한때 ‘중년 생존템’으로 불리던 경량 패딩이 올가을 젊은 세대의 ‘핫템’으로 떠오르면서다. 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경량 패딩 인기는 짧아진 가을과 극심한 일교차가 불러온 결과다. 아침저녁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졌다가도 낮에는 20도 가까이 오르는 날씨가 이어지자 가볍고 휴대하기 쉬운 겉옷으로 경량 패딩이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편안한 실루엣과 기능성을 중시하는 패션 트렌드가 맞물리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다. 과거 블랙 일색이던 경량 패딩은 이제 색상과 디자인이 다양해졌다. 패션 커뮤니티에서 ‘패피(패션 피플)’들이 꼽는 톱티어 브랜드 살로몬의 ‘크로스 인슐레이션’ 라이트 그레이 컬러는 32만원짜리 제품이 리셀 시장에서 최대 7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밝은 색상인 오렌지 캐롯, 씨드 그린 등도 품절 대란을 빚었다. ‘이재용 패딩’으로 불리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의 경량 패딩은 정가 69만원이지만 인기 색상의 경우 프리미엄이 붙어 90만원대로 뛰었다. 특히 노스페이스의 '벤투스 재킷'은 이번 시즌 경량 패딩 열

  • 교촌치킨, '양 줄이기' 꼼수에…정부, '마리' 대신 'g'으로 중량 표기 추진 [돈터치미]

    돈터치미

    교촌치킨, '양 줄이기' 꼼수에…정부, '마리' 대신 'g'으로 중량 표기 추진

    가격은 그대로인데 용량·구성이 슬그머니 줄거나 소비자 계산 심리를 교묘하게 건드리는 ‘신(新) 물가 전술’이 논란이 되고 있다. 치킨에 이어 길거리 간식까지 이른바 ‘가성비 착시’ 사례가 확산되자 정부와 온라인 모두가 일제히 문제 제기에 나섰다. 정부, 외식 물가 ‘숫자 투명성’ 손본다 정부가 치킨업계에서 가격은 그대로 두고 용량을 줄이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대책을 이달 말 발표한다. 치킨도 앞으로는 ‘한 마리’가 아니라 고기 중량(g) 표기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유력시된다. 농림축산식품등 관계부처는 3일 BBQ·BHC·교촌치킨 등 프랜차이즈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외식업계의 슈링크플레이션 근절 및 외식물가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한 마리’여도 브랜드마다 사용하는 닭 호수가 달라 실제 중량이 30% 넘게 차이 난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다. 앞서 교촌은 순살치킨 중량을 200g 줄이고도 가격을 동일하게 유지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원상 복구한 바 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업체마다 닭 호수가 다르니, 모르는 치킨 브랜드에서 시키는 게 꺼려진다”, "교촌치킨도 그램(g)으로 표기했다면 소비자가 알아서 걸렀

  • 돈터치미

    "120만원에 산 샤넬백, 지금은 1200만원 넘어"…값 오르는데도 줄서는 사람들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예뻐서 샀는데 지금은 10배 넘게 올랐어요.” 배우 고준희의 이 말은 단순한 자랑이 아니다. 요즘 소비자들에겐 ‘명품’이 더 이상 사치가 아니라 투자 자산이기 때문이다. 명품 가격이 끝없이 오르는 가운데, ‘샤테크(샤넬+재테크)’와 ‘롤테크(롤렉스+재테크)’가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명품은 자산’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가방 하나로 수년 만에 수백 퍼센트의 수익을 올린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가격이 오를수록 더 산다…“오늘이 제일 싸다”는 명품 시장 샤넬은 4일 대표 제품 ‘클래식 플랩백(일명 25백)’ 시리즈의 가격을 평균 9.3% 인상했다. 스몰 사이즈는 907만원에서 992만원으로 85만원, 미디엄은 970만원에서 1073만원으로 103만원, 라지백은 1088만원에서 1177만원으로 89만원 올랐다. 한 명품업계 관계자는 “샤넬은 분기마다 전 세계 시장 가격을 재조정한다”며 “가격 인상 때마다 오히려 구매 대기줄이 길어지는 역설적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명품 업계의 가격 인상은 이제 상시적이다

  • 돈터치미

    "황남빵은 주문 폭주, 깐부치킨은 '300억짜리 광고' 밈"…APEC, 땡큐!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현장에서 경주 황남빵,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깐부치킨 등이 세계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일 경주 황남빵을 판매하는 온라인 사이트에는 '주문량 폭주로 인해 택배 발송이 지연될 수 있다'는 공지글이 올라왔다. 아울러 오프라인 매장에는 황남빵 맛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매장 입구 밖까지 줄이 이어지기도 했다. 업체 측은 “평소 대비 매장 주문량이 3배 가까이 늘었다”며 “명절 성수기 수준의 온라인 주문도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전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재명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황남빵 맛있게 잘 먹었다"고 발언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시진핑 주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뜻에서 갓 만든 따뜻한 황남빵을 한식 보자기에 포장해 경주의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중국 대표단에는 황남빵 200상자를 보냈다. 황남빵은 1939년 황남동에서 시작됐으며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팥빵으로 알려져 있다. 얇은 밀가루 피 안에

  • 중국·일본 MZ들

    돈터치미

    중국·일본 MZ들 "나도 멋진 한국인처럼"…무신사 스타일, 해외에서 잘나가네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무신사가 중국 MZ세대의 마음도 성공적으로 사로잡았다. 이달 27일 중국 티몰에서 중국 공식 앰배서더 엔하이픈 성훈과 함께 진행한 '통콴(同款, 같은 스타일)' 기획전이 오픈 한 시간 만에 거래액 5억원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모은 것이다. 1일 무신사에 따르면 해당 기획전은 티몰 무신사와 무신사 스탠다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입점 브랜드의 상품을 착용한 성훈의 룩북을 공개하고 착장 아이템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한정판 사은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훈이 착용한 무신사 스탠다드 '시티 레저 후디드 라이트 다운 재킷'은 행사 시작 1분 만에 완판됐다. 무신사는 회원의 90% 가까이가 10~30대 MZ세대로 구성돼 소규모 패션 브랜드를 발굴하고 소통하며 패션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신사는 앞서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해외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 일본에서 2025년 3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0%, 활성 사용자 3배 이상 폭증하며 K-패션 허브로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이는 일본 인기 모델과 현지 셀럽과의

  • 돈터치미

    "진짜 이걸 사먹는다고?"…한국 여행 온 외국인들 '입맛' 싹 바뀐 이유는

    나를 '터치'하는 '돈'과 ‘소비’의 모든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불고기만 찾을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수와 만두를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의 음식 소비가 전통 한식 중심에서 한국인의 일상 음식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5년 7월까지의 외국인 신용카드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입맛을 가장 많이 사로잡은 음식은 국수와 만두로 나타났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7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메뉴는 국수·만두가 55.2%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감자탕(44.0%)으로 나타났다. K푸드가 널리 인기를 끌면서 기존의 불고기, 김치 외의 다른 메뉴로도 관심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관광공사 이미숙 관광데이터전략팀장은 “우리에게는 평범한 일상식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자국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한 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고 분석했다. 떡·한과에 대한 소비 또한 전년 동기 대비 76.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SNS에서 유행한 ‘꿀떡 시리얼’은 30

  • 처음
  • 이전
  • 1
  • 다음
  • 끝

추천 연재

  • 오늘의 그날

    ‘개목줄’에 묶인 채 맞다가 숨진 지적장애 아들…엄마는 ‘훈육’이라 불렀다

    기사 133개

  • 이현호의 방산!톡

    서준모 현대로템 디펜스솔루션글로벌사업부장 “폴란드 토대로 동유럽·중동·아시아로 방산 영역 확대”

    기사 40개

  • 헬시타임

    “아침마다 꼭 챙겨 먹었는데”…사실 암세포에 밥 주고 있다는 연구 결과

    기사 710개

  • 주식 초고수는 지금

    삼성전자 쓸어담는 상위 1%…‘53만전자’ 기대감에 저가 매수

    기사 1,349개

  • 집슐랭

    송파구 대단지 재건축 본격화…6개 단지 3만 3000가구 신축벨트 예고

    기사 3,868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브랜드 뉴스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