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님들 :) 오늘 미미상인 조상인 기자는 여의도에 위치한 지드래곤(GD)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신사옥에 초대를 받아 방문했습니다. 왜냐하면, 우주선을 닮은 이 공간에서 아주 프라이빗한 아트투어 행사가 열렸거든요!
요즘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을 인정받고 있는 AI 기반 엔터테크(엔터테인먼트+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여의도 IFC(국제금융센터)에 신사옥 공간 '갤럭시 오딧세이(Galaxy odyssey)'를 마련했습니다. AI 엔터테크 기업답게 기술과 창작, 업무가 나눠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나로 융합되도록 한 특화 설계가 눈에 띄는 공간입니다.
마치 태초의 시간,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듯한 커다란 우주선이 공간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곳은 오픈형 원형 회의실로 쓰이게 됩니다. 삼각형 구조의 책상들이 차지한 갤럭시코퍼레이션 직원들의 사무용 공간은 위계를 최소화하고 수평적인 업무 환경을 나타냅니다.
특히 갤럭시코퍼레이션 신사옥 곳곳에는 동시대 현대미술 작가들이 영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작품들은 '우리는 모두 우주에서 왔다(From Galaxy)', '우리는 다시 우주로 나아간다(To Galaxy)'라는 두 가지 주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창의적인 공간에서 직원들은 무한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술관인지 사무실인지 착각이 들 정도..!
정말 이색적이고 신기한 작품들로 가득했던 이 공간, 스페셜 무대까지 곁들여진 프라이빗 아트투어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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