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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증권면 ①] 30억 이상 슈퍼리치들의 반도체 집중 매수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자산가 6000명이 1월 한 달간 삼성전자(1166억 원)와 SK하이닉스(1095억 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어요. 미국 시장에서도 엔비디아를 495억 원어치 순매수하며 반도체 중심의 정석 투자를 이어갔고요. 반면 알테오젠(-322억 원) 같은 코스닥 단일 종목은 팔고 지수 추종 ETF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서울경제 증권면 ②]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를 통한 디지털자산업 진출 미래에셋컨설팅이 국내 4위 거래소 코빗 지분 92.06%를 1335억 원에 취득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 전격 진출해요. 박현주 회장 지분이 높은 비금융 계열사를 주체로 내세워 금융당국의 규제를 피하는 전략을 썼고요. 인수가 완료되면 증권과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금융 그룹이 될 전망이에요.
[서울경제 증권면 ③] 증권사들의 빚투 열기 속 고금리 이자 장사 논란 신용 융자 잔액이 31조 3180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증권사들이 연 7%가 넘는 초단기 고금리를 적용해 비판받고 있어요. 신영증권은 가산금리를 5.02%나 붙여 단기 금리가 7.75%에 달하고 유진투자증권도 7.5%를 받고 있거든요. 빚내서 투자하는 개인들의 이자 상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서울경제 증권면 ④]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결과 발표 금융위원회가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NXT 컨소시엄과 KDX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승인했어요. 루센트블록은 자본금과 지배구조 요건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653점으로 탈락하고 말았고요. NXT는 기술 탈취 논란 여파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시작될 경우 심사가 중단되는 조건부 승인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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