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님들! 오늘은 영화 이야기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속 단종(박지훈)과 엄흥도(유해진)의 뜨거운 울림! 영화를 보고 우셨다면? 이 그림은 꼭 보셔야 합니다.

비운의 조선 왕 노산군의 유배지 강원도 영월 청령포의 시린 공기와 두 사람의 약속을 영화로 만났다면, 이제는 집념의 화가 서용선의 '단종애사'를 통해 그 비극을 되새길 차례! 이는 단순한 역사 재현이 아닙니다. 무려 40여 년간 단종의 비극을 천착해온 화가 서용선은 왜 그토록 강렬한 '붉은색'과 '거친 붓질'로 단종에 집착했을까요?

영화 속 단종의 눈망울과 서용선 작가의 붉은 단종,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 더 마음을 울리나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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