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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을 제끼고, 이제는 알테오젠의 턱밑까지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장 바이오 판을 흔들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삼천당제약입니다.
단순히 기대감만으로 오른 게 아니었습니다.
유럽 11개국을 싹쓸이하는 '먹는 비만치료제' 기술 수출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놀라운 건 계약의 내용입니다. 순이익의 무려 60%를 배분받는 파격적인 조건을 확정 지으며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주사기를 무서워하던 전 세계 비만 환자들이 이제 알약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삼천당제약이 가진 'S-PASS' 기술은 어떻게 주사제를 입으로 먹는 약으로 바꿨을까요?
그리고 이 폭주하는 기관차의 종착역은 과연 어디일까요?
줍스가 30조 원 규모의 거대 비만 시장을 정조준하며 K바이오의 대장주 자리를 노리는 삼천당제약의 시나리오를 차분하게 따라가 봤습니다.
00:00 시작
01:15 왜 삼천당제약에 열광하는가
02:42 30조 비만 시장을 삼키는 방법
03:58 대장주가 바뀌는 신호일까
04:41 폭주 뒤에 숨겨진 진짜 가치
📌 줍스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