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모주 #IPO #케이뱅크 #바이오 #핀테크 #상장 #카나프테라퓨틱스
두 번 멈췄던 인터넷 은행이 드디어 증시 문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같은 주, 세 번이나 서류를 고쳐 쓴 신약 개발사가 일반 청약을 받습니다.
수요예측, 청약, 상장이 한꺼번에 몰리는 3월 첫째 주.
시장은 이 기업들에게 어떤 점수를 줄까요?
유전체 데이터로 신약 후보를 발굴하는 회사가 '제2의 렉라자'를 꿈꾸며 코스닥에 올라섭니다.
외국인 전용 슈퍼앱을 만드는 핀테크는 수익을 이미 증명하고 기관 앞에 섭니다.
가슴에 붙이는 패치 하나로 심전도를 실시간으로 읽는 회사도 이번 주 평가를 기다립니다.
저마다의 스토리를 들고 나온 기업들.
투자자들은 어떤 이야기에 지갑을 열게 될까요?
줍스가 이번 주 공모주 시장의 흐름을 조용히 따라가 봤습니다.
00:00 삼일절 끝, 공모주 시장이 열린다
01:15 세 번 고쳐 쓴 신약 개발사, 무엇을 증명하려 하나
02:30 가슴 패치 하나와 외국인 슈퍼앱, 기관 앞에 서다
03:45 두 번 돌아간 인터넷 은행, 이번엔 끝까지 간다
04:50 이 많은 기업들, 시장은 누구를 선택할까
📌 줍스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