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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중동에서 터졌는데, 정작 전 세계의 시선은 태평양 건너 두 거물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이달 말로 예정됐던 미중 정상회담이 불확실해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지휘를 이유로 들었지만, 그 이면에는 중국을 향한 거대한 '청구서'가 숨어 있습니다.
"기름길을 지키고 싶다면 중국군도 군함을 보내라."
미국이 적성국인 중국에게까지 전시 공동 작전을 제안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건데요.
그사이 시진핑 주석은 대만 해협에서 잠잠했던 무력 시위를 재개하며 미국의 대응 능력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동이라는 늪에 빠져들고, 중국은 그 틈을 타 영향력을 넓히려는 일촉즉발의 상황.
치솟는 유가와 국채 금리라는 '레드라인' 앞에서 트럼프와 시진핑은 각각 어떤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을까요?
동맹마저 '비용'으로 계산되는 각자도생의 시대, 우리에게 닥칠 변화를 시사코드K가 차분히 짚어봤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