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우선주의 #지정학 #쿠바정전 #베네수엘라 #이란전쟁 #우크라이나전쟁 #국제정세 #세계경제
전 세계가 미국의 입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란과의 전쟁으로 중동이 불타오르는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갑자기 바다 건너 쿠바를 가리켰습니다.
"내가 쿠바를 차지할 영광을 얻을 것"이라는 선언과 함께 말이죠.
이미 베네수엘라의 수장을 갈아치우고, 덴마크 땅인 그린란드까지 넘보던 트럼프의 '오지랖'은 이제 멈출 기색이 없습니다.
미국이 석유 줄을 끊어버린 쿠바는 지금 국가 전체가 캄캄한 정전에 잠겼고, 국민들은 분노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 못 느끼셨나요?
미국이 여기저기 전선을 넓히는 사이, 4년째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는 서서히 방치되고 있습니다.
회담은 빈손으로 끝났고, 러시아는 그 틈을 타 대규모 공습을 퍼붓고 있죠.
지도자를 갈아치우고 지도를 다시 그리려는 미국의 거침없는 행보,
이것은 치밀한 전략일까요, 아니면 감당 못 할 무리수일까요?
코드K가 이 얽히고설킨 '트럼프식 문어발 외교'의 실체를 한 줄기 스토리로 엮어봤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