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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조가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지금 사고 있습니다.

3월 한 달,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7조 원을 팔아치웠어요.
삼성전자는 23%, 현대차는 34% 빠졌고요.
시가총액 1000조가 증발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공포에 떨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증권사들이 "지금이 진짜 타이밍"이라고 말하기 시작한 겁니다.

팔 만큼 팔았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비워진 수급 자리는 어떤 의미를 갖는 걸까요.
그리고 역사는 공포의 정점에서 어떤 일이 반복됐다고 말하고 있을까요.

줍스가 숫자 뒤에 숨어있는 흐름을 따라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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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1000조가 사라진 한 달의 기록
01:30 외국인은 왜 57조를 팔았을까
03:00 비워진 자리가 신호가 되는 이유
04:30 유가 숫자 하나가 판을 바꾼다
05:15 공포가 극에 달할 때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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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줍스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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