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투자전략 #시장흐름 #외국인수급 #외국인순매수종목 #삼성전기 #apr #한화에어로 #wgbi편입
지난 한 달, 당신의 계좌는 안녕한가요?
코스피가 16%나 빠지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의 장바구니는 온통 마이너스로 물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전쟁, 같은 시장 안에서도 누군가는 조용히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바로 외국인입니다.
개미들이 '싸졌으니까 사야지'라며 익숙한 종목에 매달릴 때, 외국인은 전혀 다른 질문을 던졌습니다. "전쟁 이후의 세상에서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그들은 단순히 한국 시장을 떠난 것이 아니라, 판을 완전히 새로 짜고 있었습니다.
방산과 뷰티, 그리고 AI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그들이 포착한 진짜 기회는 무엇이었을까요? 최악의 공포가 지나간 자리에 다시금 외국인 자금이 돌아오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었던 걸까요?
줍스가 시장의 흔들림 속에서도 꿋꿋이 버티며 다음 판을 준비하는 자금의 흐름을 차분하게 따라가 봤습니다.
00:00 시작
01:15 개미들의 기대가 빗나간 이유
02:15 외국인이 전쟁 속에서도 골라낸 것들
03:30 이름은 익숙하지만 체질은 바뀐 곳
04:30 외국인이 다시 돌아오는 진짜 신호
📌 줍스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