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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흥행 3위, 1,600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극장가는 1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대박에 환호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국내 1위 극장사 CJ CGV의 주가는 묵묵부답입니다. 오히려 증권가에선 목표주가를 더 낮춰 잡는 냉혹한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천만 영화가 연이어 터지는데 왜 극장의 주머니는 여전히 비어있을까요? 대박 작품 이면에 숨겨진 '허리 영화'의 실종과 700%가 넘는 부채비율, 그리고 1년째 제자리걸음인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의 합병 이야기까지.

화려한 스크린 뒤편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생존 싸움과 재무 구조의 민낯을 담아봤습니다. 관객은 웃고 있지만 주주는 웃지 못하는 이 기현상의 끝은 어디일까요? 줍스가 차분하게 그 흐름을 짚어봤습니다.

00:00 천만 영화 터졌는데 주가는 왜 이럴까
01:21 대박 뒤에 숨은 '허리 영화'의 실종
02:46 700% 부채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04:12 롯데와 메가박스, 합병은 왜 멈췄나
06:54 극장이 영화 대신 화장품을 파는 이유

📌 줍스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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