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ES와 GTC 2026을 통해 엔비디아 루빈(Rubin)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공랭의 종말'과 '액체냉각의 의무화'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와 달리 국내 액침냉각 종목들은 잠잠한 모습인데요, 왜 이런 온도 차가 발생하는 걸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루빈 NVL72가 채택한 DLC 방식의 실체와 글로벌 대장주 버티브(Vertiv)의 독주 이유, 그리고 국내 기업 GST가 진짜 주인공이 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신호'를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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