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드K #조선업 #친환경선박 #슈퍼사이클 #제조업부활 #한국기술 #중국조선 #동남아전략
중국이 시장은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정작 배를 띄우려면 한국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전 세계 선박 수주 1위 중국.
그 중국 조선소들이 올해 1분기, 한국 엔진 회사에 줄을 섰습니다.
공장 가동률은 이미 100%를 넘어섰는데도요.
왜 중국은 한국 엔진 없이 배를 못 띄울까요?
그리고 한국은 왜 경쟁자의 안방인 동남아에 조선소를 짓고 있을까요?
시장은 빼앗겼지만, 기술은 내줄 수 없었던 K조선.
인도·베트남·필리핀에 동시에 거점을 만들며 반격을 준비하는 이유를
시사코드K가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봤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