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인도에서 들려온 '디지털 브릿지 프레임워크' MOU 소식. 겉으로 보기엔 화려한 반도체 동맹 같지만, 인도의 현실을 아는 전문가들은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왜 인도는 20년 넘게 반도체 공장 유치에 실패했을까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왜 이 시점에 인도 R&D에 목숨을 거는 걸까요?
"공장은 못 지어도 사람은 데려온다." 단순한 정치적 수사 뒤에 숨겨진 차가운 비즈니스의 세계, 오늘 제대로 분석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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