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집 오래 갖고 있으면 양도세를 최대 80%까지 깎아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을 공식 예고했습니다.
투기적 보유자의 세금 특혜를 없애겠다는 취지인데, 정작 30년 실거주한 평범한 1주택자도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논란이 거세지고 있어요. 세금 폭탄이냐, 정상화냐 — 오늘 영상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봅니다.
주요 내용
장특공제란 무엇인가
왜 지금 이 제도가 문제가 됐나
이재명 대통령 발언의 진짜 의미
완전 폐지 vs 비거주 축소·거주 확대, 달라진 방향
실거주자도 피해 보는 구조의 허점
서울 아파트 절반이 직격탄, 실제 세금 시뮬레이션
주거 이전의 자유가 사라진다? 시민 반응
앞으로 어떻게 될까, 7월 세제 개편안 주목
핵심 용어 정리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 1주택자가 12억 초과 주택 매각 시 보유·거주 기간에 따라 양도세를 최대 80% 공제해주는 제도
양도소득세 : 부동산 등 자산을 팔 때 발생한 이익에 부과하는 세금
매물 잠김 : 세금 부담으로 집주인이 매도를 꺼려 시장에 물건이 안 나오는 현상
비거주 1주택자 : 집을 갖고 있지만 그 집에 실제로 살지 않는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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