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드K #한국경제 #국제정세 #호르무즈 #해운 #중동분쟁 #드론공격 #해상안보
한국 화물선이 드론에 맞았습니다.
그것도 첫 항해에서요.
2026년 초, 처음으로 바다에 나선 HMM 나무호.
중국에서 화물을 싣고 사우디로 향했던 이 배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지 단 3일 만에
전쟁의 한복판에 갇혔습니다.
탈출 직전이었습니다.
해협이 열릴 것 같다는 기대감에 조금 더 가까이 이동한 지 나흘째 되던 날,
비행체 2기가 1분 간격으로 선미를 연달아 강타했습니다.
범인은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라 했고, 이란은 부인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신중하게 버텼습니다.
3일만 달랐어도 이 배는 멀쩡했을까요?
그리고 드론을 쏜 건 정말 누구일까요?
줍스가 나무호의 처음부터 끝까지,
항로와 타이밍, 그리고 외교 방정식까지 따라가 봤습니다.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