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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앞에서 드론 300대가 쌓이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이란으로부터 공격용 드론을 확보한 쿠바.
타깃으로 거론되는 곳은 관타나모 미군 기지, 그리고 플로리다 키웨스트입니다.
"이란이 미국에 어떻게 버텼는지 배우자."
쿠바 내부에서 나온 말입니다.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에 성공한 트럼프는
다음 목표로 쿠바를 향하고 있고,
쿠바는 조용히, 그러나 빠르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실제로 쿠바를 건드릴까요?
아니면 이것도 압박의 언어일까요?
📌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 판단은 시청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