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용산구가 안전관리 '대상'?…유족들 '즉각 취소하라”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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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1등)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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