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더 찔렸으면 즉사'…공원서 치킨 먹던 시민, 노숙자 칼부림에 중환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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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피해자 일행이 앉아 있던 평상(왼쪽)과 피의자가 흉기로 내리쳐 손상된 차량 문. JTBC '사건반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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