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로 추상회화로…흙에서 피어난 한국적 美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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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청동 학고재에서 열리고 있는 '흙으로부터' 기획전 전시 전경. 15~16세기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흑자편호' 위로 조선 달항아리를 그린 김환기의 ‘항아리(1958)’가 전시돼 있다. 사진 제공=학고재
박영하의 ‘내일의 너(오른쪽)’와 분청자 초엽문편병. 두 작품은 흙이라는 이번 전시의 주제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사진 제공=학고재
이진용의 대형 설치작 ‘컨티뉴엄(2025)’과 조선 후기 제작된 ‘표형문자입주병’은 시간을 거슬러 문자라는 공통점을 보여준다. 사진 제공=학고재
김환기, ‘무제(1960년대)’. 사진 제공=학고재
박광수, ‘땅과 화살(2025)’. 사진 제공=학고재
로와정, ‘N(2025)’. 사진 제공=학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