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성 예산만 270조…성장률 회복 늦어지면 재정 충격 불가피 [2026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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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병서 예산실장, 구 경제부총리, 임기근 2차관, 안상열 재정관리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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