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살인 병적 집착'…아이들 모인 성당에 116발 쏜 미니애폴리스 총격범은 [글로벌 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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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수태고지 가톨릭 학교’의 총격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로빈 웨스트먼(왼쪽). 사건이 발생한 27일(현지 시간) 린허스트 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슬퍼하는 어린이들의 모습. 로이터·EPA연합뉴스
로빈 웨스트먼이 2018년 피츠버그 총기 난사범 로버트 바우어스의 이름이 새겨진 소총을 들어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로빈 웨스트먼이 그린 그림에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악마로 묘사돼 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