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마리 '떼죽음'…아까워서 어쩌나' 붉은 바다 덮쳐 어민들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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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로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어민이 적조로 집단 폐사한 참돔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 제공=독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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