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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상 기자/사회부

'좋은 사람'이 '좋은 기자'가 된다고 믿습니다.

"나무를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고 링컨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도끼를 가는 마음으로 날카로운 기사를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아가겠습니다.

김현상 기자의 Hall of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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