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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카드, 디자인에 '올인'
    하나카드, 디자인에 '올인'
    카드 2026.01.07 15:15:30
    모바일 결제가 대세로 떠오른 요즘, 하나카드가 실물 카드 디자인에 공을 들이는 역발상 전략을 펴고 있다. 실물 카드를 사용하는 과정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올 하반기 '하나카드 플레이트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진 작가들을 후원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차원에서 기획된 공모전은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3회 공모전에서는 국내 각 지역 특색을 담아낸 디자인을 선보인 홍서영 작가가 대상을
  • 외국인 이틀간 2.8조 순매수…코스피 4457 사상 최고치 [주식 뉴스]
    외국인 이틀간 2.8조 순매수…코스피 4457 사상 최고치 [주식 뉴스]
    카드 2026.01.06 06:48:0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외국인 자금 유입: 외국인이 새해 이틀간 코스피 시장에서 2조 8195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가 4457.52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SK(034730)하이닉스가 쌍끌이 상승하며
  • 전세 구하기 ‘바늘구멍’…서울 월세 전환 5년來 최다 [부동산 뉴스]
    전세 구하기 ‘바늘구멍’…서울 월세 전환 5년來 최다 [부동산 뉴스]
    카드 2026.01.06 06:44:17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전세시장 구조 변화: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세→월세 전환 계약갱신이 5199건으로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세대출 규제 강화와 임대인의 월세 선호가 맞물린 결과로, 올해 입주 물량이 48%
  • 다시 고개 드는 카드론…1년 만에 최대폭 증가
    다시 고개 드는 카드론…1년 만에 최대폭 증가
    카드 2026.01.05 18:02:54
    대출 규제 영향으로 한때 내리막을 보였던 카드론 잔액이 두 달 연속 증가했다.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로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카드론으로 급전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지난해 11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 5529억 원으로, 전월 말(42조 751억 원)보다 1.14% 증가했다. 전월 대비 증가율은 2024년 10월(1.28%)
  • 이창용 한은 총재 “K자형 회복 양극화 심화 올해 최대 과제” [금융상품 뉴스]
    이창용 한은 총재 “K자형 회복 양극화 심화 올해 최대 과제” [금융상품 뉴스]
    카드 2026.01.03 08:11:4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4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K자형 양극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신년사에서 'K자형 회복'에 따른 양극화 심화를 경고했다. IT 부문을 제외한 성장률이 1.4%에 불과해 '고용 없는 성장&a
  • 금은 가격 급등에…골드·실버바 역대 최대 판매 [금융상품 뉴스]
    금은 가격 급등에…골드·실버바 역대 최대 판매 [금융상품 뉴스]
    카드 2025.12.29 06:50:1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우리금융 펀드 출범: 우리금융그룹이 2000억 원 규모의 '미래동반성장 1호 펀드'를 조성하며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 반도체, 이차전지, AI, 바이오, 로봇, 항
  • 내수부진·금리상승에 중기 연체율 1% 육박 [금융상품 뉴스]
    내수부진·금리상승에 중기 연체율 1% 육박 [금융상품 뉴스]
    카드 2025.12.27 07:46:2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4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은행 연체율 급등: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10월 말 기준 0.58%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 연체율은 0.93%까지 치솟으며 내수 부진과 금리 상승의 이중고가 금융 건
  • '트래블카드의 힘' 해외 체크카드 年사용액 첫 6조 돌파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트래블카드의 힘' 해외 체크카드 年사용액 첫 6조 돌파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카드 2025.12.26 06:40:0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트래블카드 열풍: 환전 수수료가 없는 트래블카드가 큰 인기를 끌며 올 들어 11월까지 해외 체크카드 이용액이 6조 3139억 원을 기록했다. 하나은행의 '트래블로그'는 가입자
  • 해외 체크카드 이용액 6조 돌파…결제 풍경 바꾼 '트래블카드'
    해외 체크카드 이용액 6조 돌파…결제 풍경 바꾼 '트래블카드'
    카드 2025.12.26 06:00:00
    개인의 해외 체크카드 결제액이 연간 기준 처음으로 6조 원을 돌파했다. 환전 수수료 부담이 없는 ‘트래블 카드’가 큰 인기를 끈 결과다. 25일 금융계에 따르면 개인의 직불·체크카드 해외 이용 금액은 올 들어 11월까지 6조 313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4조 7947억 원) 대비 31.7%나 늘어난 수치다. 올 들어 원·달러 환율이 치솟은 영향도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증가세가 가파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매매기준율 기준 원·달러 환율은 평균 1363.98원이다. 올
  • 트래블카드의 힘…해외 체크카드 年사용액 첫 6조 돌파
    트래블카드의 힘…해외 체크카드 年사용액 첫 6조 돌파
    카드 2025.12.25 14:00:31
    개인의 해외 체크카드 결제액이 연간 기준 처음으로 6조 원을 돌파했다. 환전 수수료 부담이 없는 ‘트래블 카드’가 큰 인기를 끈 결과다. 25일 금융계에 따르면 개인의 직불·체크카드 해외 이용 금액은 올 들어 11월까지 6조 313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4조 7947억 원) 대비 31.7%나 늘어난 수치다. 올 들어 원·달러 환율이 치솟은 영향도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증가세가 가파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매매기준율 기준 원·달러 환율은 평균 1363.98원이다. 올
  • 4세대 실손 보험료 20%가량 상승한다
    4세대 실손 보험료 20%가량 상승한다
    카드 2025.12.24 07:05:05
    과잉 진료에 따른 실손의료보험 적자가 커지면서 보험료가 평균 7.8% 오른다. 특히 현재 판매 중인 4세대 실손보험의 경우 인상률이 20%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23일 내년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약 7.8%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5년간 실손의료보험의 연평균 인상률인 9%보다 1.2%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1세대는 3%대, 2세대는 5%대 오르는 데 그치지만 3세대는 16%대, 4세대는 20%대로 뛰어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사들의 올해 3분기 기준 실손보험 위험
  • 중국보다 수익성 떨어지는 한국 은행들
    중국보다 수익성 떨어지는 한국 은행들
    카드 2025.12.24 07:01:09
    이재명 대통령이 ‘땅 짚고 헤엄치기’식 이자 장사로 손쉽게 돈을 번다고 은행들을 질타했지만 국내 은행의 수익률은 중국 국유은행보다도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은행은 만기 때 돌려줘야 하는 예금주의 돈으로 영업을 하고 있어 건전성이 중요하고 꾸준히 대출을 늘려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이익이 필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은행의 특성과 수익성을 무시한 채 계속 옥죄기만 하면 금융시장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23일 '더 뱅커’지에 따르면 기본자본 기준 전 세계 1위인 중국 공상은행(ICBC)의 총
  • 악착같이 이자 장사?…"예금은 남의 돈, 이자 얹어 돌려줘야"
    악착같이 이자 장사?…"예금은 남의 돈, 이자 얹어 돌려줘야"
    카드 2025.12.23 19:04:45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업무보고에서 “금융에 공적 책임 의식이 충분한지 의문”이라며 “악착같이 하는 건 좋은데 그러다 보니 금융은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주의의 최첨단 영역 같은 느낌을 준다”고 비판했다. 시장에서는 금융의 공적 기능이 필요하다고 보면서도 은행의 역할과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듯한 식의 접근은 맞지 않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은행의 핵심 임무는 자금 중개다. 은행이 무너지면 한국 경제도 쓰러지게 된다. 은행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중요한 이유다. 은행 본연의 임무와 한국 은행만의 특수성
  •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어디까지 털렸나 보니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어디까지 털렸나 보니
    카드 2025.12.23 14:23:17
    신한카드는 23일 약 19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곳은 신한카드 한 영업소로 알려졌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 약 19만2088건이 신규 카드 모집 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출 항목은 △휴대전화번호 181585건 △휴대전화번호와 성명 812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성별 231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73건 등이다. 현재까지 조사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와 카드번호,
  • "커지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카드사에 새로운 기회"
    "커지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카드사에 새로운 기회"
    카드 2025.12.15 15:00:18
    법정화폐 가치에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카드사가 그간 구축해 온 결제망과 가맹점 인프라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유창우(사진) 비자코리아 전무는 15일 은행회관에서 열린 여신금융포럼에서 '카드업의 새로운 방향 모색:스테이블코인과 결제 산업의 변화' 주제발표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확산되더라도 기존 결제망과의 연계는 여전히 중요하며 이때 블록체인과 결제망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역량이 카드사가 제공할 수 있는 핵심 가치가 될 것&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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