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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검찰개혁 공청회…"중수청 상하관계 아냐"vs"제2의 검찰청"
    與 검찰개혁 공청회…"중수청 상하관계 아냐"vs"제2의 검찰청"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4:59:15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에 대해 의견 수렴을 위해 연 공청회에서 중수청 인력 이원화 구조 등에 관한 첨예한 대립이 확인됐다. 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해당 법안에 대해 수정 방침을 밝혔고 민주당은 정부의 입법예고 시한인 26일을 앞두고 22일 의총을 다시 열어 의원들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단장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국민 공청회 성격의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공
  • 나사 풀린 공공기관 우수수…무슨 일이[Pick코노미]
    나사 풀린 공공기관 우수수…무슨 일이[Pick코노미]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4:58:00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기업들이 지난해 해외 관광·쇼핑 등으로 일정이 꾸려진 호화 출장을 다녀왔다가 무더기 적발됐다. 직원들에게 특혜성 대출을 제공하거나 유급휴일을 남용하는 등 일부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 행태도 포착됐다.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부는 최근 ‘2025 세계감사인(監査人)대회’ 외유 출장 의혹과 관련한 산하기관 특정 감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7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감사인대회 출장이 부적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감사에서 적발된 기후부 산하 공기업은 남동&mid
  • 국힘, 靑 찾아 규탄대회…"단식투쟁 외면 말고 쌍특거 수용하라"
    국힘, 靑 찾아 규탄대회…"단식투쟁 외면 말고 쌍특거 수용하라"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4:52:52
    국민의힘이 20일 청와대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유착 의혹과 공천 뇌물 의혹을 수사할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엿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국민의힘이 대여투쟁 무대를 장외로 넓히며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 60여명은 이날 오전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 집결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의 쌍특검 수용을 강력히 주장했다. 규탄대회 참석자들은 '공천 뇌물 특검 수용', '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쌍
  • 혈세로 호화출장 간 공기업 무더기 적발…집에서 자놓고 148박 출장비도[Pick코노미]
    혈세로 호화출장 간 공기업 무더기 적발…집에서 자놓고 148박 출장비도[Pick코노미]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4:39:00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기업들이 지난해 해외 관광·쇼핑 등으로 일정이 꾸려진 호화 출장을 다녀왔다가 무더기 적발됐다. 직원들에게 특혜성 대출을 제공하거나 유급휴일을 남용하는 등 일부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 행태도 포착됐다.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부는 최근 ‘2025 세계감사인(監査人)대회’ 외유 출장 의혹과 관련한 산하기관 특정 감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7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감사인대회 출장이 부적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감사에서 적발된 기후부 산하 공기업은 남동&mid
  • 이학재 "청와대, 인천공항 인사 불법개입…날 해고하라"
    이학재 "청와대, 인천공항 인사 불법개입…날 해고하라"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1:08:00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20일 대통령실의 ‘불법 인사 개입’을 주장하며 “불법 부당한 지시로 실무자들을 괴롭히지 말고 차라리 사장인 저를 해임하라”고 촉구했다. 이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대통령실의 뜻’이라며 신임 기관장이 올 때까지 인사를 시행하지 말라는 국토부를 통한 지속적인 압력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이어 “제가 정기 인사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뜻을 굽히지 않자 ‘3급 이하 하위직만 시행’, '관리자 공석 시 직무대행 체제 전환', '인사 내용 대통
  • '단식' 장동혁 찾은 유승민 "당 하나가 돼 보수 재건해야"
    '단식' 장동혁 찾은 유승민 "당 하나가 돼 보수 재건해야"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0:57:58
    유승민 전 의원이 20일 엿새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를 찾아 “지금 당이 가장 성실하게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장 대표를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일부 문제에 있어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우리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수로 어떻게 거듭날 수 있는가, 거기에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될 때”라며 “그런 점에선 우리 당의 누구도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회복해야 이재명 정권의
  • 李대통령, 코스피 5000달성 앞두고 與 특위와 오찬
    李대통령, 코스피 5000달성 앞두고 與 특위와 오찬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0:38:15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더불어민주당의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 관계자는 20일 “특위 위원들이 22일 이 대통령과 오찬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날 코스피 지수는 4904.66으로 마감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특위가 지난해 6월 출범한 이후 7개월 만에 이 대통령의 공약인 ‘코스피5000’ 달성을 눈 앞에 둔 셈이다. 오찬은 특위의 노력을 치하하는 한편 당·정·청의 지속적인 주식시장 활성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
  • 유승민 "경기도지사 생각 없어…당 신뢰 회복할 때"
    유승민 "경기도지사 생각 없어…당 신뢰 회복할 때"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0:16:3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은 유승민 전 의원이 “경기도지사 출마를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출마설에 선을 그었다. 유 전 의원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지금 당이 가장 성실하게 해야 될 일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유 전 의원은 특히 “일부 문제에 있어서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어떻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수로 거듭날 수 있는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때"라며 “우리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회복해야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주를 막
  • 한병도 "공직후보자 검증 내팽개친 국민의힘…오늘이라도 청문회 열어야"
    한병도 "공직후보자 검증 내팽개친 국민의힘…오늘이라도 청문회 열어야"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0:03:44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전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국민의힘의 반대로 무산된 것과 관련해 “엉터리 필리버스터로 민생법안 처리를 발목 잡더니 이제는 인사청문회를 거부하며 공직후보자 검증까지 내팽개쳤다”며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오늘이라도 인사청문회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을 대신할 국회의 헌법과 법률적 의무인 인사청문회를 통해 후보자를 검증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여야는 전날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했으나 국민
  • '단식 6일째' 장동혁 "민주당 침묵은 자백…정권 흔들릴 부패 있는 것"
    '단식 6일째' 장동혁 "민주당 침묵은 자백…정권 흔들릴 부패 있는 것"
    국회·정당·정책 2026.01.20 09:51:54
    통일교·공천헌금 특검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민주당은 미동도 없다. 이제 더욱 분명해졌다”며 “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부패가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버틸수록 그 확신은 강해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이 순간에도 자백을 반복하고 있다”며 “국민의 심판은, 국민의 특검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단식 엿새째 처음으로 국회 로텐더홀을 벗어나 국회 외부 산책에 나섰다. 그는 “재판할 때 경험을 생각해 보면
  • 국힘 소장파 "張 단식 적극 지지…통합 저해 발언 중단해야"
    국힘 소장파 "張 단식 적극 지지…통합 저해 발언 중단해야"
    국회·정당·정책 2026.01.20 09:45:32
    국민의힘 초·재선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에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당 통합을 저해하는 어떤 언행도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정기모임 후 기자들을 만나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무도한 국정 운영에 맞서 싸우는 장 대표의 단식을 적극 지지한다”며 “그 투쟁에 함께 하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의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통합”이라며 “장 대표가 목숨을 걸고 쌍특검 쟁취를 위해 싸우는 상황이기
  • 안철수 "장동혁 '단식'과 한동훈 '당게'는 별개…본질 집중해야"
    안철수 "장동혁 '단식'과 한동훈 '당게'는 별개…본질 집중해야"
    국회·정당·정책 2026.01.20 09:44:02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장동혁 대표 단식에 대한 관심이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문제로 흐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단식과 당게는 별개의 사안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파 속에 장 대표의 단식이 이어지고 있다. 건강에 대한 우려 또한 점점 커지고 있다”며 “그런데 야당 대표가 왜 단식에 들어갔는지, 그 이유는 국민의 시선에서 점차 흐려지고 있는 듯하다”고 꼬집었다. 안 의원은 “이번 단식의 목적은 이재명 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헌금 범죄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법 통과”라며 “여당의
  • 송언석 "우상호, 野대표 단식 외면하고 출마용 사표 정상아냐"
    송언석 "우상호, 野대표 단식 외면하고 출마용 사표 정상아냐"
    국회·정당·정책 2026.01.20 09:33:22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향해 “야당 대표 단식을 나몰라라 외면하면서 자기 선거 출마하겠다고 사표내고 나가는 전임 정무수석은 정상이라고 하기 어렵다”며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정무수석으로서 기본적인 자기 책임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떻게 강원도정을 책임질 수 있겠나”라고 꼬집었다. 우 전 수석은 6·3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 원내대표는 “
  • 당정 "군 사격장 소음피해지역 8곳 추가 지정…보상 확대"
    당정 "군 사격장 소음피해지역 8곳 추가 지정…보상 확대"
    국회·정당·정책 2026.01.20 09:04:47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일 군 사격장 등에 대한 소음대책지역을 추가 지정하고, 해당 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민주당과 국방부는 이날 국회에서 ‘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 소음피해 대책 관련 당정협의’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부승찬 의원은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군 사격장 8곳에 대한 소음대책지역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된 지역은 △파주시 멀은리 사격장 △고성군 마차진 사격장 △연천군 태풍과학화 훈련장 등 총 48.3㎢이다. 신규 지정으로 주민 770여 명이 추가
  • 中 반도체 장비 자립 총력전… 기술유출 검거 1년 새 42% 급증 [스타트업 뉴스]
    中 반도체 장비 자립 총력전… 기술유출 검거 1년 새 42% 급증 [스타트업 뉴스]
    국회·정당·정책 2026.01.20 07:18:3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中 반도체 굴기: 중국이 미국 제재에도 첨단 반도체 장비 국산화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제조 장비 자립률이 2024년 25%에서 35%로 급등했다. 이에 따라 국내 스타트업들은 중국의 빠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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