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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신당 지선체제 돌입…"비효율·로비·기탁금 3無 공천"
    개혁신당 지선체제 돌입…"비효율·로비·기탁금 3無 공천"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5:04:02
    개혁신당이 비효율·로비·기탁금이 없는 이른바 ‘3무(無) 공천’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개혁신당은 7일 공천 접수 개시와 동시에 온라인 공천심사 시스템을 공식 가동했다. 공천 신청과 심사, 평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일원화한 구조로 공천 과정에서 오프라인 접촉과 개별 접촉에 의존해온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겠다는 취지다. 특히 개혁신당은 이번 지방선거 공천의 방향을 비효율·로비·기탁금이 없는 ‘3무(無) 공천’으로 정했다고 강조했다. 먼저 비효율 제거와
  • 아동수당 지급 만 12세까지 확대…국회 복지위 의결
    아동수당 지급 만 12세까지 확대…국회 복지위 의결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4:32:31
    아동수당의 지급 연령을 만 12세까지 확대하는 법안이 7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복지위는 이날 법안심사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달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아동수당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현재 만 7세까지 매달 10만 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을 올해부터 4년 간 만 12세까지 단계별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올해에 한해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수급아동에게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국민의힘은 아동수당이 보편적 복지에 해당하는 만큼 지급액을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건 바람직
  • 이번엔 '교수 아빠 찬스' 논란…이혜훈 후보자, 장남 논문 공저자 의혹에 해명
    이번엔 '교수 아빠 찬스' 논란…이혜훈 후보자, 장남 논문 공저자 의혹에 해명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3:32:35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장남의 논문 게재 과정에서 제기된 이른바 ‘아빠 찬스’ 특혜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 6일 이 후보자는 기획처 인사청문지원단을 통해 언론 공지를 내고 “문제의 논문은 장남의 박사학위 논문을 토대로 발전시킨 연구로, 장남이 제1저자가 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장남 김모 씨는 2020년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경제학 박사 과정 재학 중 한국계량경제학회 학술지에 ‘긍정·부정 캠페인을 통한 신호의 정서적 효과(Signaling
  • 민주, 장동혁 쇄신안에 "철 지난 사과…尹과 절연 없어" 혹평
    민주, 장동혁 쇄신안에 "철 지난 사과…尹과 절연 없어" 혹평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1:46:15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쇄신안에 대해 “철 지난 사과, 옷만 갈아입는 혁신으로는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고 혹평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가 윤석열의 위헌·불법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를 했지만 끝끝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 정도로 치부하며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민주주의를 파괴한 불법적인 비상계엄이 ‘상황에 맞는’ 경우는 대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박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김건희와의 절연도 없었다”며
  •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43:5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우리 국민에게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에도 큰 상처가 됐다"며 고개를 숙였다. 당 대표 취임 이후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
  • 당정 "국민성장펀드 투자 땐 세제 인센티브"…내년 성장전략 윤곽
    당정 "국민성장펀드 투자 땐 세제 인센티브"…내년 성장전략 윤곽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41:33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공식 발표를 앞둔 ‘2026년도 경제성장전략’에 정부 주도 국민성장펀드 투자자에게 세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국내 산업 성장 전략을 담기로 7일 의견을 모았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가 끝난 뒤 여당 재경위원들을 만나 추가 당정협의를 진행했다. 국회 재경위원인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재경부와의 협의가 끝난 뒤 “국민성장펀드 등 미래 성장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시장에 조달이 될 수 있게 하는 세제 지원 방안이 굉장히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며 “굉장히 설득
  • 정청래 "국힘, 당연한 내란 사과를 고민…통일교·신천지 특검 해야"
    정청래 "국힘, 당연한 내란 사과를 고민…통일교·신천지 특검 해야"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20:29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철 지난 썩은 사과도 하지 않는다. 이분들이 과연 국민에 자격이 있는가,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는가"라고 7일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가락시장을 찾은 뒤 진행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이 싱싱한 사과를 당연히 먹어야 한다"면서도 "철 지난 썩은 사과라도 좋으니 제발 당신들 입에서 비상계엄 내란 정말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를 듣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새벽에 진행한 사과 상하차 작업을 거론하면서는 "
  • [속보] 장동혁 "이기는 공천룰 만들 것…지역·대상별 당심 비율 조정"
    [속보] 장동혁 "이기는 공천룰 만들 것…지역·대상별 당심 비율 조정"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14:33
    [속보] 장동혁 "이기는 공천룰 만들 것…지역·대상별 당심 비율 조정"
  • [속보] 장동혁 "전 당원 뜻 물어 '당명 개정' 추진할 것"
    [속보] 장동혁 "전 당원 뜻 물어 '당명 개정' 추진할 것"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13:04
    [속보] 장동혁 "전 당원 뜻 물어 '당명 개정' 추진할 것"
  • [속보] 장동혁 "이재명 정권 독재 막기 위해 누구와도 힘 모을 것"
    [속보] 장동혁 "이재명 정권 독재 막기 위해 누구와도 힘 모을 것"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12:28
    [속보] 장동혁 "이재명 정권 독재 막기 위해 누구와도 힘 모을 것"
  • [속보] 장동혁 "지방선거서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할 것"
    [속보] 장동혁 "지방선거서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할 것"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08:14
    [속보] 장동혁 "지방선거서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할 것"
  • [속보]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못한 책임 사과"
    [속보]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못한 책임 사과"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06:19
    [속보] 장동혁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여당 역할 못한 책임 사과"
  • [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상황에 맞지 않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큰 혼란"
    [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상황에 맞지 않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큰 혼란"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03:24
    [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상황에 맞지 않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큰 혼란"
  • 올해 지역활성화펀드 2000억원 조성…"인구감소·관심지역 집중 투입"
    올해 지역활성화펀드 2000억원 조성…"인구감소·관심지역 집중 투입"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01:38
    올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가 예년과 엇비슷한 수준인 2000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여기에 지난해 조성된 펀드의 미소진액 2777억 원을 더하면 실제 투자 여력은 총 4772억 원에 달하게 된다. 정부는 민간투자의 마중물 격인 이 돈을 인구감소지역 89곳과 관심지역 18곳에 집중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기획예산처는 7일 “인구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투자재원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획처는 이날 민간투자 유치가 어려운 분야에 대해서도 공공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
  • 삼성·SK하이닉스 전북 이전설에 與도 비판…"입지 결정하는 건 기업"
    삼성·SK하이닉스 전북 이전설에 與도 비판…"입지 결정하는 건 기업"
    국회·정당·정책 2026.01.07 10:01:28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 일각 및 전북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북 이전설’에 대해 “입지를 결정하는 당사자는 기업들”이라고 반박했다. 권 의원은 7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 논리들이 이해가 안 돼서 어리둥절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민주당 의원과 전북 정치권 등에서는 경기 용인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신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전북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위치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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