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호주오픈 사나이 조코비치, 만만찮은 치치파스와 결승 격돌
    호주오픈 사나이 조코비치, 만만찮은 치치파스와 결승 격돌
    스포츠 2023.01.27 21:58:12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통산 10번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우승에 1승만을 남겼다. 조코비치는 27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7650만 호주달러)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토미 폴(35위·미국)에게 2시간 20분 만에 3 대 0(7 대 5 6 대 1 6 대 2)으로 완승했다. 조코비치는 카렌 하차노프(20위·러시아)를 3 대 1로 제압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4위·그리스)와 29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아
  • 치치파스, 3전 4기 만에 호주 오픈 결승 진출
    치치파스, 3전 4기 만에 호주 오픈 결승 진출
    스포츠 2023.01.27 17:36:25
    스테파노스 치치파스(4위·그리스)가 생애 처음으로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650만 호주달러·약 662억 6000만 원) 남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치치파스는 27일(한국 시간) 호주 맬버른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카렌 하차노프(20위·러시아)를 3 대 1(7 대 6<7 대 2> 6 대 4 6 대 7<6 대 8> 6 대 3)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 전까지 세 차례(2019년, 2021년, 2022년) 4강에 올랐던 치치파스는 이날 승리로 ‘3전 4기’ 만에 결승 진출
  • '우즈의 픽' 스크린골프 리그, 한국선 벌써 12년째
    '우즈의 픽' 스크린골프 리그, 한국선 벌써 12년째
    스포츠 2023.01.27 16:32:45
    전 세계가 스크린골프 리그에 열광하는 날이 오게 될까.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공동으로 창설하는 스크린골프 리그 ‘TGL’은 최근 애덤 스콧(호주)와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우즈와 매킬로이, 욘 람(스페인), 저스틴 토머스(미국)에 이어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새롭게 시작할 콘텐츠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스크린골프 리그가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한국에는 이미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투어인 G투어
  • ‘킹 vs 그리스 괴인’…NBA 올스타전 선발 명단 확정
    ‘킹 vs 그리스 괴인’…NBA 올스타전 선발 명단 확정
    스포츠 2023.01.27 15:26:29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선발 명단이 확정됐다. 각 팀 주장은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와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다. NBA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2~2023시즌 올스타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올스타전 선수 선발은 팬 50%, 미디어 25%, NBA 선수 25%의 비중으로 반영한 투표 합산 점수로 선정됐다. 제임스와 아데토쿤보는 각 팀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해 주장을 맡는다. 서부 콘퍼런스에서는 제임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루카 돈치치
  • '경기 승패의 키' 골프볼, 냉동보관하세요
    '경기 승패의 키' 골프볼, 냉동보관하세요
    스포츠 2023.01.27 15:00:43
    직경 42.67㎜에 45.93g의 무게. 한 손에 잡히는 이 작은 크기의 볼이 골퍼들의 모든 샷을 책임진다. 18홀 동안 함께하며 그날의 라운드 결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가 되는 것이다. 개인의 실력과 취향에 따라 퍼포먼스·색상·가격대에 맞춰 선택하는 골프볼, 오래 쓰고 싶다면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27일(한국 시간) “골프볼을 보관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 이곳이 당신을 놀라게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습기로부터 보호하고 온도 변
  • 컷탈락 전 이글에 3연속 버디…욘 람, 순위 102계단 '껑충'
    컷탈락 전 이글에 3연속 버디…욘 람, 순위 102계단 '껑충'
    스포츠 2023.01.27 14:52:20
    새해 들어 출전한 2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욘 람(스페인)의 불붙은 샷 감이 세 번째 대회에서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116위였던 순위를 하루 만에 공동 14위로 102계단 끌어올리며 세계 랭킹 1위 탈환 기대를 높였다. 람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북코스(파72)에서 치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 출전 선수 중 타노 고야(아르헨티나)와 함께 최소타다.
  • 포스트 타이거의 귀환?…앤서니 김, LIV 복귀설 솔솔
    포스트 타이거의 귀환?…앤서니 김, LIV 복귀설 솔솔
    스포츠 2023.01.27 12:25:19
    10여년 전 ‘포스트 타이거’ ‘타이거 우즈의 대항마’로까지 불리다가 갑자기 사라진 교포 선수 앤서니 김(38·미국)이 LIV 골프를 통해 필드에 복귀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7일 앤서니 김의 캐디였던 에릭 라르손과 인터뷰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운영하는 골프 리그인 LIV에 합류할 가능성을 보도했다. 라르손은 NYT에 “(LIV 합류 건에 대해 묻자) 앤서니 김은 ‘정말 잘 모르겠다’고 했다. ‘가서 재밌게 해보는 건 어때’라고 했더니 그는 ‘사람들이 그걸 바라긴 할 거야’라면서
  • ‘벤제마 결승골’ 레알, ATM 꺾고 국왕컵 4강 진출
    ‘벤제마 결승골’ 레알, ATM 꺾고 국왕컵 4강 진출
    스포츠 2023.01.27 08:37:31
    레알 마드리드가 국왕컵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레알은 27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스페인 코파델레이(국왕컵) 8강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3 대 1로 이겼다. 이로써 레알은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선제골은 아틀레티코에서 나왔다. 전반 19분 몰리나의 패스를 받은 모라타가 이를 가볍게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을 허용한 레알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24분 발베르데가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중거리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34분에
  • 우크라이나, 2024 파리올림픽 보이콧도 불사
    우크라이나, 2024 파리올림픽 보이콧도 불사
    스포츠 2023.01.27 08:14:57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2024 파리올림픽 참가 가능성에 대회 보이콧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27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바딤 구트자이트 우크라이나 체육부 장관이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있는 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은 국제 대회에 출전해서는 안 된다”며 “나는 우리가 보이콧을 하거나 올림픽 참가를 거부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모든 연맹과 운동선수들, 문명세계 전체가 관심을 가져주고 우리가 극단적인 방법에 의존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볼
  • 람과 김시우의 3연승 합작…패러다임의 전환
    람과 김시우의 3연승 합작…패러다임의 전환
    스포츠 2023.01.27 00:10:00
    캘러웨이골프는 그동안 골프계에서 굵직굵직한 변화를 주도해왔다. 1990년대 중반에는 티타늄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젖혔고, 2000년대 들어서는 고반발과 빅 헤드 열풍을 이끌었다. 몇 년 전부터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골프클럽 설계 시스템을 도입했다. 그런 캘러웨이가 다시 한 번 패러다임 전환을 꿈꾸고 있다. 드라이버 몸체에 금속을 사용하지 않은 최초의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변혁을 이끌 새로운 제품의 이름은 ‘패러다임’. 출시하자마자 기세가 무섭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초반 3개 대회 우승을 싹쓸이했다. 새해 첫
  • "해외골프족 잡아라" 여행특화상품 봇물
    "해외골프족 잡아라" 여행특화상품 봇물
    스포츠 2023.01.26 17:58:00
    위드 코로나의 보편화와 함께 해외 라운드에 대한 골퍼들의 관심이 뜨겁다. 남은 겨울 해외 골프 계획을 서두르는 이들이 대부분이지만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와도 치솟은 국내 그린피에 해외 라운드를 먼저 알아보겠다는 사람도 늘었다. 코로나로 이동이 막혔던 시기에 해외여행 수요가 국내 골프로 몰렸던 것과 반대로 이제는 해외 골프로 대세가 옮겨가는 모양새다. 이에 발맞춰 업체들은 전에 없던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다. 자이언트골프는 코스 관리가 뛰어난 골프장을 엄선한 특화 상품으로 ‘시리어스 골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PGA파·LIV파 '불편한 만남'…골프판 2차대전 터지나
    PGA파·LIV파 '불편한 만남'…골프판 2차대전 터지나
    스포츠 2023.01.26 17:57:00
    ‘중립 지역’에서 벌어진 자그마한 다툼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LIV 골프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간 ‘골프판 2차 대전’의 트리거(방아쇠)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다.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6일(한국 시간) DP 월드투어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기자회견에서 “내가 그였다면 인사를 하거나 악수를 청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여기서 ‘그’는 패트릭 리드(미국)다. 리드는 이틀 전 대회장인 두바이 에미레이츠GC의 드라이
  • 2021년 골프인구 1176만명…주 이용 장소는 실내 스크린
    2021년 골프인구 1176만명…주 이용 장소는 실내 스크린
    스포츠 2023.01.26 17:53:04
    2021년 20세 이상 국내 골프 활동 인구가 31.5%인 1176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대비 16.4% 증가한 수치다. 대한골프협회(KGA)는 26일 ‘2021 한국골프지표’를 발표했다. 경희대학교 골프산업연구소와 공동 실시한 이번 지표조사는 전국 17개 시도 20세 이상 성인 남녀 4512명을 대상으로 국내 골프 참여인구와 골프에 대한 성향, 참여 유형, 참여 형태 등을 파악해 한국골프의 현황과 전망을 분석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기획됐다. 지표조사는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1.45였다. 2021년 조사
  • 벤투 추천 덕에…박지수 포르투갈 리그行
    벤투 추천 덕에…박지수 포르투갈 리그行
    스포츠 2023.01.26 15:11:07
    한국 축구가 김민재(27·나폴리)에 이어 두 번째 유럽파 수비수를 보유하게 됐다. 포르투갈 리그에 진출한 국가대표 박지수(29)가 주인공이다. 포르티모넨스 구단은 26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수 등 5명의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박지수는 내년 6월 30일까지 1년 6개월 계약에 사인했다. 파울루 벤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역할이 컸다. 입단 기자회견에서 박지수는 “벤투 감독님이 포르투갈 리그 선수였고 국적도 포르투갈이어서 친숙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며 “개인적으로 들은 것은 없었지만 (벤투
  • '버디쇼' 임성재, 난코스서 활활
    '버디쇼' 임성재, 난코스서 활활
    스포츠 2023.01.26 14:50:13
    4연속 버디를 포함해 7개 홀에서 버디 6개. 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70만 달러)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임성재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클럽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19위. 북코스에서 경기한 선두 그룹과는 4타 차다. 이 대회는 1·2라운드에 남·북 코스에서 나눠 경기하고 3·4라운드는 다같이 남코스에서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성재가 경기한 남코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손동영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