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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계청장 출신 與유경준 '통계조작방지법' 발의
    통계청장 출신 與유경준 '통계조작방지법' 발의
    경제분석 2023.01.03 14:14:16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3일 통계청의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이른바 '통계조작방지법'(정부조직법·통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서울경제신문에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로터리’ 코너를 통해 부동산이나 소득·고용 등의 통계 관련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기도 했던 유 의원은 통계청의 독립성 보장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이다. 개정안을 보면 통계청을 국무총리 소속의 '통계데이터처'로 격상하고, 격상된 통계데이터처장의 5년 임기를 법으로 보장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고
  • "소주성 실패를 통계 탓…文정부, 경제 망친 죄 물어야"
    "소주성 실패를 통계 탓…文정부, 경제 망친 죄 물어야"
    경제분석 2022.12.21 16:24:00
    통계청장 출신인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문재인 정부의 통계 조작 의혹에 대해 “전임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좋은 정책을 폈는데 결과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굽히지 않고 통계 문제로 돌렸다”며 “한국의 잠재성장률에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경제를 무너뜨린 죄를 물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 통계 작성·활용에 대해 현미경 감사를 벌이는 것과 관련해 “통계는 공정성·중립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런 시비에 휘말리게 된 것부터 안타깝다”며
  • [시그널] S&P "韓, 내년 자본유출에 경상적자 가능성…수출 의존도 높아 직격탄"
    [시그널] S&P "韓, 내년 자본유출에 경상적자 가능성…수출 의존도 높아 직격탄"
    경제분석 2022.12.07 17:01:33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의 내년 성장률이 1.4%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면서 자본 유출로 경상수지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수출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가 글로벌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세계적으로 경기 하강 국면이 내년에 본격화해 우리나라 반도체와 석유화학·건설·디스플레이 산업의 신용도 역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루이 커쉬(사진) S&P 아시아·태평양지역 수석이코노미스트는 7일 나이스신용평가와 S&P가 공동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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