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 컴퍼스, JPM서 'ABL001' 등 소개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 컴퍼스, JPM서 'ABL001' 등 소개
    바이오 2026.01.09 14:45:45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2~15일(현지시간)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6’에서 파트너사인 컴퍼스테라퓨틱스가 발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컴퍼스테라퓨틱스는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이중항체 ‘ABL001’(토베시믹)를 기술이전받아 담도암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컴퍼스테라퓨틱스는 14일(현지시간) ABL001을 비롯한 다양한 신약의 개발 현황과 사업 전략 등을 논의한다. 해당 발표는 컴퍼스테라퓨틱스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ABL001이 글로벌 무대에
  • 삼진제약, ‘2026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공식 초청
    삼진제약, ‘2026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공식 초청
    바이오 2026.01.09 14:03:58
    삼진제약(005500)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202’ 글로벌 투자·사업개발 무대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글로벌 투자자문사인 ‘YAFO 캐피탈’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과제 검토를 통해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삼진제약이 최종 3곳의 초청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 2013년 설립된 ‘YAFO 캐피탈’은 상하이에 기반을 둔 라이프사이언스 및 헬스케어 특화 투자자문사다. 삼진제약은 ‘
  • 술·담배 안하던 삼촌, 심근경색? 건강검진이 놓친 위험인자의 정체[안경진의 약이야기]
    술·담배 안하던 삼촌, 심근경색? 건강검진이 놓친 위험인자의 정체[안경진의 약이야기]
    바이오 2026.01.09 14:00:00
    "연초부터 이게 무슨 일이래니. " 50대 중반을 갓 넘긴 막내 외삼촌이 귀가하던 중 가슴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급성 심근경색을 진단 받았다는 소식에 집안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담배는 입에 댄 적도 없고 술을 즐기지도 않는 데다 일주일에 3일은 수영을 하는 등 평소 자기관리가 정말 철저했거든요. 작년 추석 연휴 땐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수치 등 전반적인 검강검진 결과가 40대인 저보다 좋게 나와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 휴온스바이오파마, 中서 'A형 보툴리눔 톡신' 승인
    휴온스바이오파마, 中서 'A형 보툴리눔 톡신' 승인
    바이오 2026.01.09 13:59:38
    휴온스글로벌(084110)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중국 파트너사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가 중국 국가의약품관리국(NMPA)으로부터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에 대한 등록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는 국내 기업 중 A형 보툴리눔 톡신으로 중국 내 허가를 받은 두 번째 사례다. 아이메이커는 2022년 휴온스바이오파마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대한 중국 지역 단독 수입·유통권을 도입했다. 이후 중국 내 임상을 마치고 2024년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휴톡스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독소 A형
  • 대웅제약, 이노베어 공모전 5기 모집
    대웅제약, 이노베어 공모전 5기 모집
    바이오 2026.01.09 10:51:27
    대웅제약(069620)은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동반 성장을 위해 ‘이노베어 공모전’ 5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노베어 공모전’은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지원, 기술 협력, 전략적 투자, 공동개발까지 단계별 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합성신약 △인공지능(AI)·플랫폼 기술 △바이오의약품(항체·단백질) △유전자 치
  •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국내 론칭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국내 론칭
    바이오 2026.01.09 10:48:29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가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과 협력해 4가 수막구균 접합백신 ‘멘쿼드피주’를 국내에 신규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멘쿼드피는 사노피가 개발한 백신으로 생후 6주 이상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며 수막구균의 주요 혈청형인 A·C·W·Y로 인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IMD)을 예방한다. 국내에서 허가된 A·C·W·Y 수막구균 백신 가운데 혈청형 A를 포함하면서 생후 6주~24개월 미만 영아에 사용할 수
  • 2030년 진료비 191조원… '치매·정신질환' 건보 뇌관 급부상
    2030년 진료비 191조원… '치매·정신질환' 건보 뇌관 급부상
    바이오 2026.01.09 10:36:07
    오는 2030년 국민건강보험 총진료비 규모가 최대 191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단순한 인구 증가를 넘어 질병 구조 자체가 만성·고령질환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면서 건강보험 재정에 구조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치매와 정신질환, 근골격계 질환이 향후 진료비 증가를 주도하는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의 ‘질환별 건강보험 진료비 추계 및 분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총진료비는 2004년 약 22조 원에서 2023년 약 110
  • 휴메딕스,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최승인 상무 선임
    휴메딕스,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최승인 상무 선임
    바이오 2026.01.09 09:33:41
    휴온스그룹 휴메딕스(200670)가 연구개발(R&D) 역량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임 연구개발 본부장을 영입했다. 휴메딕스는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최승인 상무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최 연구개발본부장은 명지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 대학원에서 생물화학공학 석사 및 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안국약품 연구기획팀팀장, 큐젠바이오텍 수석연구원, 제네웰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바이오플러스 연구개발본부장으로 근무하며 항암제·패혈증 병용투여제, 히알루론산 필러, 창상피복재,
  • 휴젤, 목표 주가 하향… "美 점유율 확대 확인돼야" [Why 바이오]
    휴젤, 목표 주가 하향… "美 점유율 확대 확인돼야" [Why 바이오]
    바이오 2026.01.09 09:00:53
    내수 경쟁 심화로 휴젤(145020)의 목표 주가가 하향됐다. 정희령 교보증권 연구원은 9일 “휴젤의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하향한다”며 “국내 톡신 시장 회복은 200, 300 유닛의 성장에 기인하지만 150 유닛 가격 프로모션 효과는 아직 미발생한 것으로 파악돼 가격 경쟁이 심화 중인 내수 시장 내에서 해당 프로모션 효과가 올해 의미 있게 발생한다면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이어 “올해 기준 PE는 14배로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에 진입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은 맞다”면서도 “중국 단일 국가
  • 삼성바이오로직스, 6공장 착공에 美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Why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6공장 착공에 美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Why 바이오]
    바이오 2026.01.09 08:54:46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올해 미국 생물보안법 발효에 따라 반사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정재원 iM증권 연구원은 9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1조 2569억 원(전년 동기 대비 +32.3%), 영업이익 5574억 원(전년 동기 대비 +77.1%)로 전망한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수주액 5조 5000억 원, 지난해 수주액 6조 80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연간 수주 규모가 매년 커지고 있어 안정적인 외형 성장을 시현할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
  • 50세 이하 흔한 난치성 뇌암 조기 진단 '시작점' 찾았다
    50세 이하 흔한 난치성 뇌암 조기 진단 '시작점' 찾았다
    바이오 2026.01.09 08:44:24
    50세 이하 젊은 성인에게 흔한 악성 뇌종양 중 하나인 ‘IDH-돌연변이 신경교종’의 ‘진짜 시작점’을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연구진은 종양 덩어리가 실제로 보이기 훨씬 이전부터 정상 뇌 속 세포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 조기 진단과 재발 억제 치료의 대안이 될 전망이다. KAIST는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강석구 교수 공동연구팀이 IDH-돌연변이 신경교종이 정상 뇌조직에 존재하는 교세포전구세포(Glial Progenitor Cell, GPC)에서 기원한다는 사실을
  • 리브리반트SC 허가에 유한양행만?…삼성바이오도 웃는다
    리브리반트SC 허가에 유한양행만?…삼성바이오도 웃는다
    바이오 2026.01.09 08:40:0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존슨앤드존슨(J&J) 자회사 얀센의 이중항체 치료제 ‘리브리반트’ 피하주사(SC) 제형 원료의약품 생산을 맡는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리브리반트 SC 제형을 승인하면서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계약 물량 확대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FDA가 지난달 17일(현지 시간) 승인한 SC제형 ‘리브리반트 파스프로’의 원료의약품 생산을 담당하기로 했다. 다만 수주한 원료의 생산 규모와 공급 국가는 알려지지 않았다. 국산
  • "車보험료 1만 원 오른다"…AI 주치의·자율주행 시대 온다 [직장인 뉴스]
    "車보험료 1만 원 오른다"…AI 주치의·자율주행 시대 온다 [직장인 뉴스]
    바이오 2026.01.09 07:41:1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생활비 증가: 자동차 보험료가 5년 만에 1.3~1.4% 인상되어 연 1만 원 안팎의 추가 부담이 발생한다. 손보사들의 손해율이 86.9%까지 급등하면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이다
  • "치매 진단 AI, 美 FDA 승인 눈앞"…엔비디아, 자율주행 판도 뒤흔든다 [스타트업 뉴스]
    "치매 진단 AI, 美 FDA 승인 눈앞"…엔비디아, 자율주행 판도 뒤흔든다 [스타트업 뉴스]
    바이오 2026.01.09 07:39:4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헬스케어: 뷰브레인헬스케어가 치매 진단 AI 솔루션 ‘뷰브레인 모프’로 FDA 510K 승인 신청을 완료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2D MRI·
  • "사상 최대 198명 채용"…식약처 대규모 공채 나서 [캠퍼스 뉴스]
    "사상 최대 198명 채용"…식약처 대규모 공채 나서 [캠퍼스 뉴스]
    바이오 2026.01.09 07:38:1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식약처 대규모 공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바이오시밀러·의료기기 허가 심사 인력 198명을 이달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 식약처 출범 이후 최대 규모로 지원 접수는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