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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하나의 중국 존중… 韓·中 수평적 협업 관계 구축해야"
    이재명 "하나의 중국 존중… 韓·中 수평적 협업 관계 구축해야"
    청와대 2026.01.02 23:35:54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을 앞두고 2일 중국중앙TV(CCTV)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중 수교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의 합의된 내용은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동북아시아 대만 양안 문제를 포함한 주변 문제에서 평화와 안정이 중요하다고 명확히 말씀드린다”며 “한중 기본 관계는 당시 수교할 때 정해둔 아주 원론적이고 기본적인 입장이 있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 입장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중 관계에
  • 李대통령 "한중 경제협력 수평적 협업 구축해야"(CCTV)
    李대통령 "한중 경제협력 수평적 협업 구축해야"(CCTV)
    청와대 2026.01.02 23:15:24
    중국 국빈 방문을 이틀 앞둔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중국 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간의 경제 협력이 수평적인 평등한 협업 관계를 새롭게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를 포함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적 경제 관계를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논리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방송된 중국중앙(CC)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경제적 관계는 매우 밀접하고 도움이 되는 요소가 많지만 기존의 방식은 한국의 앞선 기술과 자본, 중국의 노동력이 결합한 수직적인 형태의 협력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첨단산업 분야 협력해야"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첨단산업 분야 협력해야"
    청와대 2026.01.02 17:50:02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순방인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2일 중국중앙TV(CC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과 첨단 산업 분야에서 수평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적 경제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올라 5일 베이징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갖고 6일 상하이에서 중국 경제계 인사들도 만난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을 통해 그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양국 상호 발
  • 李 "생각 다르다고 등 돌리면 전진 못해…국민통합 이루자"
    李 "생각 다르다고 등 돌리면 전진 못해…국민통합 이루자"
    청와대 2026.01.02 17:48:22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등을 돌리고, 차이가 극단적 대립의 씨앗이 되는 사회는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신년사에서 밝힌 성장과 도약을 위한 대전환을 위해서는 “정부나 기업의 힘만이 아니라 국민의 열망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야 가능하다”며 국민 통합을 외쳤다.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 자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민석 국무총리를 포함한 5부 요인과 청와대 참모를 비롯해 국무위원 및 기업·시민사회 관계자, 종교계 인사들
  • 尹 집무실에 '사우나·초대형 침대·TV·소파'까지…"작은 호텔 만들어놨다"
    尹 집무실에 '사우나·초대형 침대·TV·소파'까지…"작은 호텔 만들어놨다"
    청와대 2026.01.02 16:39:10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실 내부에 만든 침실과 사우나 등의 사진이 2일 처음공개됐다. 앞서 지난해 2월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 안네 사우나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당시 경호처는 “답변이 제한된다”며 사실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은 바 있다. 이번 공개로 윤 전 대통령이 집무실 안에 침대와 사우나 등을 놓고 업무를 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셈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쓰던 본관 건물 2층 집무실에 딸린 내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에
  • 靑 “한중정상회담서 서해 구조물·한한령 진전 모색”
    靑 “한중정상회담서 서해 구조물·한한령 진전 모색”
    청와대 2026.01.02 12:44:31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순방인 ‘중국 국빈 방문’을 통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의 구조물과 한한령 문제의 점진적 진전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면 복원을 선언한 양국의 정치적 우호정서 기반을 공고화하는 한편 수평적 호혜 협력에 기초한 민생 분야 실질 협력 강화하기 위해 경제, 산업, 기후, 교통 등의 10개 이상의 양해각서(MOU)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른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
  • 강훈식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도전이라는 사실 알아"
    강훈식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도전이라는 사실 알아"
    청와대 2026.01.02 10:01:29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일 보수진영 이혜훈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도 이게 도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에 출연해 "도전이지만 우리가 도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내란과 계엄과 관련한 발언도 보고받았다,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qu
  • 李대통령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행정통합 의지
    李대통령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행정통합 의지
    청와대 2026.01.02 09:32:42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가능성을 거론하며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달 18일 이 대통령은 대전·충남 지역 여당 의원들과 만나 “지방선거에 (대전·충남이) 통합된 자치단체의 새로운 장을 뽑을 수 있게 해야 한다”며 “내년 2월까지 두 지역 통합 특별법을 통과시키자”고 말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도 엑스(X·옛 트위터)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
  • 국민 46% "경제 어려울것"…李, 구조개혁·성장에 방점
    국민 46% "경제 어려울것"…李, 구조개혁·성장에 방점
    청와대 2026.01.01 18:49:03
    이재명 대통령이 1일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다”고 했다. 이날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이같이 적어 신년사와 같은 대한민국 대도약으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의 성장 무게중심은 그만큼 민생경제 회복이 시급하다는 의미가 담겼다는 시각이다. 이날 리얼미터가 발표한 ‘경기 전망 국민 인식 조사(지난달 29~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5명)’ 결과 응답자의 46.4%는 올해 한국 경제가 ‘현재보다 어려
  • 죽어도 '국힘' TK서 李 지지율 46%…부정평가 앞서[엠브레인]
    죽어도 '국힘' TK서 李 지지율 46%…부정평가 앞서[엠브레인]
    청와대 2026.01.01 09:43:37
    국민 10명 중 6명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했다. TK·PK 등 영남권을 포함한 전 지역과 모든 연령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하다는 여론조사가 1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이 뉴스1 의뢰로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는 59%, 부정평가는 32%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함' 32%, '잘하는 편' 27%으로 '잘못하는 편' 14%, '매우
  • 李대통령, 현충원 참배…병오년 첫 공식일정 시작
    李대통령, 현충원 참배…병오년 첫 공식일정 시작
    청와대 2026.01.01 09:27:32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 및 국무위원들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묵념했다. 방명록에는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다"고 적었다. 참배에는 강훈식 비서실장·위성락 안보실장·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3실장과 함께 참모진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배경훈 부총리
  • 李대통령 "모두의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만들겠다" [신년사]
    李대통령 "모두의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만들겠다" [신년사]
    청와대 2026.01.01 09:23:39
    이재명 대통령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이뤄내는 한편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을 ‘국민의 삶’으로 세운 이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방·기업·문화·안전&mid
  • [신년사 전문]李대통령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만들 것”
    [신년사 전문]李대통령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만들 것”
    청와대 2026.01.01 05:05:00
    이재명 대통령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이뤄내는 한편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을 ‘국민의 삶’으로 세운 이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다섯 가지 대전환의 방법도 제시했다. 우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 대통령경호처에 피자 돌린 李대통령…“새해에도 열린 경호”
    대통령경호처에 피자 돌린 李대통령…“새해에도 열린 경호”
    청와대 2025.12.31 20:04:57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연말연시에 경호임무를 수행 중인 대통령경호처 경호관들에게 ‘격려 피자’를 전달했다. 경호처는 “피자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경호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의 따뜻한 격려가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호관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도 국민주권정부의 경호 기조인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李대통령, ‘尹임명’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李대통령, ‘尹임명’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청와대 2025.12.31 19:48:15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주형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31일 면직됐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 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장관급 직위인 저출산위 부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저출산위는 대통령이 위원장이 맡고, 부위원장이 실무를 담당한다. 주 부위원장은 지난해 2월 임명돼 내년 2월까지가 임기였지만, 최근 청와대에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도 임기를 1년 남기고 사직서를 제출, 전날(30일) 면직안이 제가된 바 있다. 유 위원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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