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돌아온 '야외 클래식'…힐링하러 가볼까
    돌아온 '야외 클래식'…힐링하러 가볼까
    문화 2025.05.29 17:55:33
    초여름의 선선한 저녁 야외에서 눈과 귀가 호강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들이 잇따라 열린다. 지휘자 정명훈, 소프라노 조수미 등 최정상급 예술가들의 무대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등 유명 레퍼토리를 무료로 접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서울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오페라단은 다음달 1~2일 광화문광장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를 선보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광화문광장 야외오페라’는 시민들이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휘자 김광현과 연출가 장재호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김순영·양귀비&mi
  • 9월 열리는 '프리즈 서울' 국제갤러리 120여곳 참여
    9월 열리는 '프리즈 서울' 국제갤러리 120여곳 참여
    문화 2025.05.29 17:54:05
    매년 9월 서울을 예술로 물들이는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올해도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키아프(Kiaf)와 공동 개최된다. 29일 프리즈에 따르면 올해로 네 번째인 프리즈 서울은 9월 3~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에 거점을 둔 갤러리를 중심으로 세계 30여 개국 12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지난해 110여 곳과 비교해 참여 갤러리가 소폭 늘었다. 키아프는 9월 3~7일 코엑스서 열리며 20여 개국 176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프리즈 서울의 메인 섹션에는 글로벌 주요 갤러리 80여 곳이 참가하며 신규 참가 갤러리
  • 한한령 완화 가능성에 엔터업계에 '차이나 머니' 유입 시작…K엔터 산업 요동
    한한령 완화 가능성에 엔터업계에 '차이나 머니' 유입 시작…K엔터 산업 요동
    문화 2025.05.29 16:04:22
    중국의 한한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중국 기업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 하이브(352820)의 중국 법인 설립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중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요동치고 있다. 중국 자본이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 업체뿐 아니라 중소형 기획사에 유입될 경우 한한령 해제와 맞물려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반면 중국 자본의 K팝 진출에 따른 리스크를 경계해야 한다는 우려도 공존한다. 하이브는 보유 중 중인 SM엔터테인먼트 지분 221만주(9.38%)를 중국 텐센트 산하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하기로 했다
  • SM엔터, 中 텐센트와 현지 아이돌 만든다
    SM엔터, 中 텐센트와 현지 아이돌 만든다
    문화 2025.05.29 15:40:08
    SM엔터테인먼트가 2대 주주에 오른 중국 텐센트뮤직과 현지 아이돌 그룹을 공동 제작하는 등 전방위로 협력을 강화한다. SM은 29일 텐센트뮤직과 이같은 내용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SM은 “이번 협업은 기존 음원 유통 중심의 협력을 넘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신규 아이돌 그룹 공동 제작, 지식재산권(IP) 사업, 현지 공연 등으로 협력 범위를 대폭 확장한 것”이라며 “텐센트뮤직이 최근 하이브가 보유한 SM 지분을 인수해 주요 주주가 됨에 따라 양사 간 협력이 본격화됐다”고 설명했다. 텐센트뮤직은
  • 구미·창원·완주 문화선도산업단지 ‘스타트’…“문화로 대한민국 재도약 기대”
    구미·창원·완주 문화선도산업단지 ‘스타트’…“문화로 대한민국 재도약 기대”
    문화 2025.05.29 14:24:38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가 개인을 지원하거나 공연장 등 시설을 짓는 등의 고전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으로 문화를 통해 지역소멸과 청년, 소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는 문체부의 목표에 가장 부합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왔던 산업단지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도약시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이정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산업단지를 청년이 다시 찾고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해법은 문화에 있습니다. 산업단지 별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겠습니다. 중앙정부 만이 아니라 지
  • 그림 1년 안에 되팔면 구매가 80% 보장…티마니프 실험 통할까
    그림 1년 안에 되팔면 구매가 80% 보장…티마니프 실험 통할까
    문화 2025.05.29 11:13:42
    한국 작가의 한정 수량 ‘에디션(판화)’ 작품을 구매해 1년 안에 되팔 경우 구매가의 80%를 보장해주는 새로운 온라인 미술 플랫폼이 첫 선을 보인다. 작가의 작품 계보 정보 등을 공개하고 작품을 소장한 개인이 재판매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해 온라인 미술품 거래를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다. 29일 미술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미술 전시와 판매를 병행하는 미술 유통 플랫폼 ‘아트서울닷컴’이 최근 문을 열었다. 1995년 국내 처음으로 작가 중심 아트페어 ‘마니프(MANIF) 아트페어’를 열어 가격 정찰제 등을 처음 도입했던 마니프조직위원회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