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아들 급거 귀국"…안성기, 응급실 이송 후 중환자실 입원
TV·방송2025.12.3121:57:55
배우 안성기가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아들이 급히 귀국 중인 것으로 전해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영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미국에 있는 안성기의 아들이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고,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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