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일반
안양시, 생활체육시설 대폭 확충




경기 안양시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를 앞두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잇달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11월 중 안양교도소 앞 생활체육시설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1,960㎡ 부지에 1억9,000만 원을 들여 인조잔디 족구장 2면과 우레탄 바닥의 농구장을 신설하고 야외 운동기구도 설치한다.

시는 또 5억9,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양종합운동장 시설 안팎에 체육시설 신설 등을 추진한다. 수영장 옆의 나대지를 활용해 풋살장을 이달 초 착공해 내년 1월 완공할 예정이다. 종합운동장의 테니스장에는 LED형 조명타워를 새로 설치하고 등기구 역시 조도가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