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보험최신순인기순

※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교통사고요? 다 보험 처리돼요"…이 말 믿고 한방치료 '풀코스' 받았다간 딱 걸린다
    "교통사고요? 다 보험 처리돼요"…이 말 믿고 한방치료 '풀코스' 받았다간 딱 걸린다
    보험 2026.01.09 09:52:0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올해 자동차보험 선별 집중심사 대상으로 의과 4개, 한의과 4개 항목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매년 자동차보험 청구 현황을 분석해 의료·소비자·보험업 단체가 참여하는 위원회 심의를 거쳐 과잉 진료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선정, 적정 진료를 유도하고 있다. 2026년 의과 항목은 △주사용 동종진피 △재조합골형성단백질(RHBMP-2) 함유 골이식재 △신경차단술 △척추 자기공명영상진단(MRI)이다. 한의과는 △다종시술 동시 시행 △추나요법 △약침술 △첩약이 포함됐다. 이 중 주사용 동종
  • 병원서 네일케어 받고…발톱치료 보험금 1600만원 청구
    병원서 네일케어 받고…발톱치료 보험금 1600만원 청구
    보험 2026.01.13 17:32:26
    인천에 사는 30대 남성 A 씨는 2023년 동네 의원에서 손발톱 백선(무좀) 진단을 받았다. 이후 A 씨는 2년 3개월간 총 70여 차례에 걸쳐 진료를 받았지만 아직도 발톱은 완치되지 않고 있다. 이 기간 A 씨가 보험사에 청구한 금액은 1635만 원. 회당 치료비만 23만 원 꼴이다. A 씨는 치료를 이유로 병원에 들를 때마다 발 관리사로부터 네일케어까지 받으면서 보험금을 타갔다. 4000만 명이 가입한 실손보험 적자를 키우는 병원과 소비자의 도 넘는 의료 쇼핑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근 일부 병원에서는 발톱 무좀 치료를 명분
  • 신한라이프, '롯데월드타워'에 거점점포 둔다
    신한라이프, '롯데월드타워'에 거점점포 둔다
    보험 2026.01.12 16:46:29
    신한라이프가 국내 보험업계 중 처음으로 롯데월드타워에 영업 점포를 낸다. 강남 지역에 위치한 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강남본부는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국내 보험사 영업본부가 단독으로 롯데월드타워에 거점을 마련한 것은 신한라이프가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신한라이프 강남본부가 롯데월드타워로 자리를 옮긴 것은 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장하려는 취지다. 서울 강남 지역의 초부유층을 겨냥해 롯데월드타워 사무실을 일종
  • ‘서민 급전창구’ 보험계약대출도 축소…올 들어 2200억 줄었다
    ‘서민 급전창구’ 보험계약대출도 축소…올 들어 2200억 줄었다
    보험 2026.01.14 18:10:26
    보험 상품의 해약환급금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보험계약(약관)대출 잔액이 올 들어 2200억 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은행이 대출 문턱을 높이면 보험계약대출로 수요가 몰렸지만 금융 당국의 강도 높은 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맞춰 보험사들도 일제히 대출 한도와 관련 상품을 축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당국의 전방위적인 대출 조이기로 서민들의 마지막 대출 창구로 여겨지던 보험계약대출마저 쪼그라들면서 급전이 필요한 이들이 대부업이나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4일 서울경제신문이 삼성&m
  • 실손보험료 평균 7.8% 인상…4세대는 20% 오른다
    실손보험료 평균 7.8% 인상…4세대는 20% 오른다
    보험 2025.12.23 18:24:31
    과잉 진료에 따른 실손의료보험 적자가 커지면서 보험료가 평균 7.8% 오른다. 특히 현재 판매 중인 4세대 실손보험의 경우 인상률이 20%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23일 내년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약 7.8%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5년간 실손의료보험의 연평균 인상률인 9%보다 1.2%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1세대는 3%대, 2세대는 5%대 오르는 데 그치지만 3세대는 16%대, 4세대는 20%대로 뛰어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사들의 올해 3분기 기준 실손보험 위험 손해율
  • 네일케어 받고 발톱치료로 1600만원 청구…줄줄 새는 실손보험
    네일케어 받고 발톱치료로 1600만원 청구…줄줄 새는 실손보험
    보험 2026.01.15 13:29:00
    인천에 사는 30대 남성 A 씨는 2023년 동네 의원에서 손발톱 백선(무좀) 진단을 받았다. 이후 A 씨는 2년 3개월간 총 70여 차례에 걸쳐 진료를 받았지만 아직도 발톱은 완치되지 않고 있다. 이 기간 A 씨가 보험사에 청구한 금액은 1635만 원. 회당 치료비만 23만 원 꼴이다. A 씨는 치료를 이유로 병원에 들를 때마다 발 관리사로부터 네일케어까지 받으면서 보험금을 타갔다. 4000만 명이 가입한 실손보험 적자를 키우는 병원과 소비자의 도 넘는 의료 쇼핑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근 일부 병원에서는 발톱 무좀 치료를 명분
  • 보험연구원 내달 차기 원장 선임 돌입…유관기관장 인선 속도 낸다
    보험연구원 내달 차기 원장 선임 돌입…유관기관장 인선 속도 낸다
    보험 2025.12.30 16:28:38
    보험연구원이 내달 차기 원장 선임 작업에 돌입한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보험연구원은 내달 7일 원장후보추천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이사회 소속 보험사 대표들에 참석 요청을 통보했다. 현재 보험연구원 이사회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AIA생명, 처브라이프생명 등 생명보험사 5곳과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라이나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 5곳으로 구성돼있다. 앞서 금융 당국은 이달 말 임기 만료되는 안철경 원장의 후임 인선을 위한 원추위 구성에 나설 것을 연구원 측에 통보했다. 보험연구
  • 손해율 92%…車보험료 5년 만에 오르나
    손해율 92%…車보험료 5년 만에 오르나
    보험 2025.12.25 06:00:00
    지난달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간 누적된 보험료 인하와 경상 환자 과잉 진료 등 구조적 악재로 손해율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손보험에 이어 자동차보험도 보험료 인상 압박이 커지고 있다. 24일 금융계에 따르면 삼성화재(000810)·현대해상(001450)·DB손해보험(005830)·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11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2.1%로 집계됐다. 올 9월(94.1%)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손해율이 90%를 넘어섰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3%포인트
  • [단독]김성주 “해양 인프라 지원”…박춘원 “VC 투자 확대”
    [단독]김성주 “해양 인프라 지원”…박춘원 “VC 투자 확대”
    보험 2025.12.31 16:00:52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부산은행과 전북은행장 내정자가 각각 해양 물류 인프라 지원과 벤처캐피털(VC) 투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지방금융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김성주 부산은행장 내정자는 31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해양수산부 이전을 계기로 해양수도 부산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부산은행의 역할도 중요해졌다”며 “선박금융을 포함한 해양 물류 인프라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대해
  • 손해율 92%…車보험료 인상 압력 커져
    손해율 92%…車보험료 인상 압력 커져
    보험 2025.12.24 15:42:21
    지난달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간 누적된 보험료 인하와 경상 환자 과잉 진료 등 구조적 악재로 손해율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손보험에 이어 자동차보험도 보험료 인상 압박이 커지고 있다. 24일 금융계에 따르면 삼성화재(000810)·현대해상(001450)·DB손해보험(005830)·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11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2.1%로 집계됐다. 올 9월(94.1%)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손해율이 90%를 넘어섰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3%포인트
  • [단독]보험사, 기본자본 2027년 도입…CSM 인정은 무산
    [단독]보험사, 기본자본 2027년 도입…CSM 인정은 무산
    보험 2025.12.30 13:20:57
    보험사의 기본자본 규제가 2027년 도입된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29일 보험사들에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기본자본 킥스 도입 방안을 공개했다. 기본자본은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같은 보완자본을 뺀 것을 뜻한다. 당국은 기본자본 마지노선을 50%로 설정하기로 했다. 50%를 밑돌면 적기시정조치를 받게 된다. 다만 업계에서 요구해오던 보험계약마진(CSM)의 기본자본 반영은 무산됐다. 업계에서는 시행시기가 2027년이라는 점에서 준비 시간이 촉박하다는 얘기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중소형사에 불리하는 것 아니냐
  • 삼성의 '생명지킴이', 11명 잘못된 선택 막았다
    삼성의 '생명지킴이', 11명 잘못된 선택 막았다
    보험 2026.01.15 18:07:43
    이른 새벽 ‘라임’의 상담 대기창에 갑자기 알림 메시지가 울렸다. 라임은 삼성금융네트웍스가 10대 청소년을 상대로 운영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담채널이다. 라임 상담사 최재훈 씨는 극심한 불안증세를 호소하던 고교 3학년 수험생 솔이(가명)의 외침에 귀를 기울였다. 악기를 전공하던 솔이는 음악대학 진학을 포기한 뒤 불투명한 진로에 대한 두려움과 주변의 시선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완벽주의적 사고로 항상 스스로를 몰아세우며 좌절감에 빠져있던 솔이에게 최 상담사는 하루 한 번씩 자신
  • 교보생명, 전 임직원에 ‘금융소비자보호 DNA’ 심는다
    교보생명, 전 임직원에 ‘금융소비자보호 DNA’ 심는다
    보험 2026.01.12 17:57:07
    교보생명이 소비자의 실질적 권익 보호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제정·선포식’을 열고 임직원의 실천 지침을 공식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소비자 보호를 기업 문화로 정착해 고객 신뢰를 높이고 임직원의 소비자 보호 실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교보생명은 전 임직원이 영업 현장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강령을 제정했다. 행동강령에는 쉬운 설명으로 완전가입 실천, 세심한 유지서비스로 완전유지 실천, 신속한 보험금 지급, 완전보장을 위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 DB손해보험, 취약계층에 연탄 2만여장 후원
    DB손해보험, 취약계층에 연탄 2만여장 후원
    보험 2026.01.13 21:33:46
    DB손해보험(005830)은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 2만 2300장을 후원하고, 이중 5400여 장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이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회사가 기부액의 두 배를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로 활용하고 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 푸본현대생명 ‘모바일 연금보험’ 5년이상 계약 유지땐 보너스
    보험 2025.12.22 17:46:25
    푸본현대생명의 모바일 전용 연금보험 ‘푸본현대 연금보험 스피드(무)’가 계약을 장기간 유지하면 적립액이 더 늘어난다는 장점을 내세워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이 상품은 연금액 강화형과 일반 연금형으로 구분된다. 연금액 강화형은 계약일로부터 5년이 지난 시점에 장기 유지 보너스를 지급한다. 보너스 발생 이후부터 중도 인출과 추가 납입이 가능하다. 일반 연금형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이 지난 후부터 수수료 없이 연 12회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보험료 납입 기간은 3년 또는 5년으로 선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