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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오뚜기함태호재단에 감사패
    서울대, 오뚜기함태호재단에 감사패
    피플 2025.08.27 17:59:31
    서울대가 27일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감사패 증정식을 갖고 오뚜기함태호재단의 후원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창업주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에 약 12억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부고] 최정식씨(국가보훈부 홍보담당관) 부친상 외
    피플 2025.08.27 17:59:03
    ▲최순명씨 별세, 최정식씨(국가보훈부 홍보담당관)부친상=27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9일 (031)382-5004 ▲이윤희씨 별세, 김성자씨 남편상, 이기흠(법무부 외국인보호위원회 사무국장)·이경미·이경옥씨 부친상, 이희동(샛별모터스 대표)·정지영씨 장인상, 양말희씨 시부상=26일 대구 영남대의료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53)620-4241 ▲윤을희씨 별세, 강혜순씨(울산 중구의원)시부상=27일 DCMD대구가톨릭대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20분 (053)650-4444 ▲박옥순씨
  • "태양광 발전량 급증하자 SMR이 스스로 출력 조절"
    "태양광 발전량 급증하자 SMR이 스스로 출력 조절"
    사회일반 2025.08.27 17:49:23
    “지금 보시면 출력이 갑자기 36%로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발전량과 전기 수요의 변화에 맞춰 소형모듈원전(SMR)이 스스로 발전량을 조절한 것입니다.”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 2025’에서 만난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시뮬레이터 화면을 보여주며 이같이 말했다. 사실상 24시간 최대 출력으로 운영해야 하는 대형 원전과 달리 SMR은 빠르게 출력을 조절할 수 있어 발전량이 들쑥날쑥한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한
  • 李 '1호 공약' BDC법 통과…벤처 투자 쉬워진다
    李 '1호 공약' BDC법 통과…벤처 투자 쉬워진다
    사회일반 2025.08.27 17:43:53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비상임위원 선출안이 더불어민주당 반대에 부딪혀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1호 공약으로 내세웠던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도입 법안은 처리됐다. 이에 따라 개인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비상장 벤처기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공모펀드인 BDC가 내년 도입된다. 국민의힘은 인권위원 부결에 대해 “어제까지 합의처리하기로 했는데 오늘 돌변했다”며 “의회 독재”라고 민주당을 규탄했다. 국민의힘은 국회 상임위 일정 보이콧 방침도 밝혔다. 국민의힘이 추천한 이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항상 메모하고 비틀어 생각…시대 앞서가는 아이디어 원천이죠"[CEO & Story]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항상 메모하고 비틀어 생각…시대 앞서가는 아이디어 원천이죠"[CEO & Story]
    피플 2025.08.27 17:43:02
    ‘시대를 앞서가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역발상의 대가.’ 길기연(사진) 서울관광재단 대표에게는 종종 이런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길 대표에게 사업 아이디어와 영감의 원천을 묻자 학창 시절부터 이어진 ‘메모하는 습관’을 꼽았다. 그는 “신문과 뉴스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틈날 때마다 책을 읽다가 중요한 내용은 꼭 메모를 한다”며 “메모 노트를 집이나 사무실 곳곳에 두고 작은 아이디어라도 적어뒀다가 나중에 다시 들여다보며 발전시키고는 한다”고 말했다. 모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는 유년시절의 경험도 한몫했다. 길 대표의 고향은 충남 금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30여년 여행업계 노하우, '관광도시 서울' 위해 쏟을 것"[CEO & Story]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30여년 여행업계 노하우, '관광도시 서울' 위해 쏟을 것"[CEO & Story]
    피플 2025.08.27 17:41:39
    “광화문광장으로 피서를 떠난다고?” 고층 빌딩과 아스팔트가 내뿜는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 한여름 광장으로 피서라니…. 엉뚱하기 그지없어 보이던 이 얘기는 2023년 ‘서울썸머비치’라는 이름으로 현실이 됐다. 서울 도심 한복판이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장, 파라솔로 둘러싸인 비치(해변)로 탈바꿈한 것이다. 사람들은 열광했다. 유명 바닷가나 워터파크처럼 물놀이를 즐기려는 가족·연인들로 광화문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광장이 해변으로 변신한 첫해, 하루 4만 명씩 17일간 총 68만 명이 이곳을 찾았다. 이듬해는 하루 5만
  • '접근금지' 비웃는 스토킹…"경찰 1명당 25건 맡아"
    '접근금지' 비웃는 스토킹…"경찰 1명당 25건 맡아"
    사회일반 2025.08.27 17:41:14
    지난달 의정부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해자는 숨지기 전까지 경찰에 3차례 신고했다.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가해자 역시 이미 접근금지 조치를 받은 상태에서 피해자의 직장을 찾아 흉기를 휘둘렀다. 이처럼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한 피해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스토킹 담당 업무를 맡은 경찰은 만성 인력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성 범죄 특성상 사후 모니터링과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스토킹 112 신고 건수는 2022년 2만 9565건에서 2023년
  • 외국기업 36% "노란봉투법 탓 철수 검토"
    외국기업 36% "노란봉투법 탓 철수 검토"
    사회일반 2025.08.27 17:39:49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통과의 후폭풍이 산업 및 노동계를 강타하고 있다. 주한 외국 기업 3곳 중 1곳이 한국 철수 또는 투자 축소를 고려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대제철(004020)과 네이버 등 하청 노조의 집단 고소 및 직접 교섭 요구는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법 시행이 6개월 남은 가운데 노사 갈등과 기업 엑소더스 등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하는 모양새다. 27일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가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 투자 기업 100개사 대표 및 인사 담당을 상대로 노란봉투법
  • 장애인 고객도 편하게…LG전자 '쉬운 가전 프로젝트' 가동
    장애인 고객도 편하게…LG전자 '쉬운 가전 프로젝트' 가동
    사회일반 2025.08.27 17:36:00
    LG전자(066570)가 장애인 고객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가전제품을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확대한다. LG전자는 비영리단체인 한국장애인재활협회·피치마켓과 협력해 서울과 창원·평택·구미 등 전국 각지의 장애인 기관 20곳에서 고객들에게 가전 제품 사용법을 알려주는 ‘쉬운 가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성별, 나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가전을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자체 개발한 보조 액세서리 ‘LG 컴포트 키트’ 총 600개를 장애인 복지관 20곳에 전달하
  • 서울고법 “타다 기사도 근로자”…쏘카 청구 기각
    서울고법 “타다 기사도 근로자”…쏘카 청구 기각
    사회일반 2025.08.27 17:35:32
    법원이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 운전기사들의 근로자성을 인정했다. 지난해 대법원이 ‘타다’ 운전기사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봐야 한다고 판시한 취지를 따른 것으로 보인다. 서울고법 행정6-1부(재판장 황의동)는 27일 쏘카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 취소소송에서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쏘카의 자회사이자 타다 운영사인 VCNC는 운전기사들과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VCNC는 2019년 7월 차량 감축이 불가피하다며 A씨를 비롯한 기
  • 인천시의회, GTX-B 추가정거장 촉구 결의안 가결…정해권 시의회의장 발의
    인천시의회, GTX-B 추가정거장 촉구 결의안 가결…정해권 시의회의장 발의
    전국 2025.08.27 17:34:39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27일 열린 ‘제303회 임시회’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정해권(국·연수구1)의장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추가정거장 확정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다음 달 9일 ‘제5차 본회의’ 의결 후 대통령실,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인천시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천시의회는 본회의 의결 후 결의대회를 열어 중앙정부에 시민들의 의지를 직접 전달하고, GTX-B 추가정거장 확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방침이다. 이
  • 서울경찰청 내에서 음주운전…민주노총 간부 입건
    서울경찰청 내에서 음주운전…민주노총 간부 입건
    사회일반 2025.08.27 17:29:26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간부가 서울경찰청 내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민주노총 간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술을 마신 뒤 서울경찰청 부지 내에서 50m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전날 집회 신고를 위해 서울경찰청에 주차한 뒤 외부에서 술을 마시고 돌아와 운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차를 몰고 청사에서 빠져나가는 도중 방호원에게 붙잡혔다. 112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곧바로 A 씨를 검거했다. 검거 당시 A 씨의 혈중 알코올농도
  • 대구 신청사 밑그림 내달 나온다…국제설계공모에 14개 작품 접수
    대구 신청사 밑그림 내달 나온다…국제설계공모에 14개 작품 접수
    전국 2025.08.27 17:28:12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14개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모에는 국내 굴지의 설계사와 지역 건축사무소 23개사가 다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고, 일부는 단독으로 작품을 제출했다. 미국, 영국, 콜롬비아, 튀르키예, 필리핀 등의 국외 6개 설계사도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작품 접수와 함께 교수·건축사 등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도 꾸려졌다. 특히 심사위원 선정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참가업체가 직접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 심사위는 내달 2일 1차
  • "트럼프가 탐낸 그 펜, 나도 살래” 주문 쏟아지더니…제조사, 직접 입장 밝혔다
    "트럼프가 탐낸 그 펜, 나도 살래” 주문 쏟아지더니…제조사, 직접 입장 밝혔다
    사회일반 2025.08.27 17:18:58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서 사용한 만년필이 화제를 모으면서 주문이 쏟아지자 해당 제품을 제작한 업체 측은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문까지 내걸었다. 27일 수제 만년필 제작업체 ‘제나일’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저희가 소규모 공방인지라 많아도 하루에 열 몇개 정도만 제작이 가능한 규모”라면서 “짧은 순간에 너무 많은 주문이 들어와 주문량을 소화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주문이 접수된 제품들도 제작에 시간이 걸리며, 언제 발송이 가능한지도 예측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제나일은 “염치없고 송구스럽지만 조금만 기다려주
  • 서울대학교상록문화재단, 2025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식 열고 장학금 전달
    서울대학교상록문화재단, 2025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식 열고 장학금 전달
    사회이슈 2025.08.27 17:08:53
    서울대학교상록문화재단 26일 서울대학교에서 2025년 2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4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모교를 대표하여 강병철 농생대 학장과 박영준 전략기획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심상우 전 농촌진흥원장과 류관희 명예교수를 비롯한 장학금 후원자들과 장학생, 학부모, 학교담당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하여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울대학교상록문화재단의 장학금수여식은 단순 장학금 수여식이 아닌, 기부자 선배와 후배 장학생간의 소중한 마음이 전달되는 행사로,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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