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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우정문고 설립


이중근(사진) 부영그룹 회장이 16일 출판사 '우정문고'를 설립하고 주거문화 관련 전문서적 및 6ㆍ25전쟁 역사서를 출간했다. 우정문고는 인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수준 높은 필자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부영빌딩에서 열린 출판간담회에서 주택건설 분야와 관련된 '임대주택정책론' '한국주거문화사'와 6ㆍ25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의 날씨ㆍ전황 등을 기록한 '6·25전쟁 1129일'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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