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문화 · 스포츠문화
찬불가 '풍경소리' 50번째 앨범 발매…국내 최고 기록

지금까지 400여곡 앨범에 실어

풍경소리 50집 앨범 재킷./사진제공=풍경소리




불교가요의 한 장르인 찬불 창작곡집 앨범 풍경소리가 50번째 앨범을 내놨다.

음반기획 및 제작사인 좋은 벗 풍경소리(풍경소리)는 찬불 창작곡집 ‘풍경소리 50집’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에서 단일앨범으로 50집까지 제작, 발표되기는 풍경소리가 처음이다. 지금까지 앨범에 수록된 창작곡만해도 400여곡에 달한다.

풍경소리는 지난 1996년 1집을 시작으로 매년 여름·겨울 두 장씩 불교학습 및 불음포교를 위해 제작됐다. 불교계에서 풍경소리 음반은 전국 단위 연수회 및 강습회의 교재와 일선의 어린이·청소년 법회, 불교학교 찬불가 교재, 템플스테이 등 각종 행사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용맹정진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팔정도(정관스님 글 / 박성희 작사 / 이종만 작곡)’를 첫 번째 곡으로 아이들의 맑은 마음과 산사를 노래하고 표현한 ‘하늘 연꽃(박성희 작사 / 정유탁 작곡)’ ‘풍경나들이(덕신스님 작사 / 민선희 작곡)’ ‘산사의 아침(황인선 작사 / 함현상 작곡)’ ‘연등(최미선 작사/곡)’ 등 10곡의 노래와 반주음악 10곡 등 총 20곡이 실렸다.

풍경소리는 “1집부터 50집까지 음반을 제작하면서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었지만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셨기에 이번 50집이 더욱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성욱기자 secret@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2020.08.11 17:42:57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